수비 끼리 공만주고 받으며 움직임없이 서있으며 시간만 보내는 팀이 점유율 높은거 외엔 뭘 바랄까…ㅎ
엉성한 first touch에 second ball을 준비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팀이 어떻게 득점하길 바라나…
이미 한참 전에 전술없이 승리못한 고집불통 감독을 재활용하면서 승리를 바라는가…
조3위로 살기를 바라는 이상한 기대는 그냥 접고 홍명보와 그일당들은 얼렁 귀국해서 그냥 가방씨서 한국을 떠나라…
손흥민은 입스가 온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걱정이고 히딩크 선생님이 참 그리운 밤이다
How in the world… a football/soccer team can win…
Without successful passing to front
Passes are only done within defenders and everyone else is simply standing – this owning the ball enough?
With terrible first touch (and bad passes) and zero second efforts when ball is passed to frontline
By recycling the already-proved-to-be-a-failure headcoach who never gets any feedbacks
I hope this team which is a shame to the entire nation gives up all remaining hope and get back to its home..they are not worth of enjoying this festival – and KFA leaders and headcoach please leave Korea and never come back,,
I am worried whether Sonny the great might have gotten any kind of Yips and I do miss Gus Hiddink the great
요즘 월드컵 뉴스를 보면 유독 한국 언론에서는 고지대 관련 뉴스 – 그리고 1차전 상대인 체코가 정반대의 전략을 택하는 걸 놓고 정말 말들이 많다…. 기자회견등등도 그렇고 정작 손발을 맞춘다든가 이런 거 보다는 다 지대의 높음을 가지고 엄청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뭐 어차피 자세한 이야기는 누구도 하지 않을거니까 모든 이야기가 고지대 적응으로만 귀결할 수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해발 3100m 가량인 잭슨홀 리조트에서 곤돌라 타고 올라가서 1-2시간 정도 산책하다가 딱 한번 고산지대의 산소부족을 느껴본 거 같다.. (숨이 안쉬어지는 공포…) 반면 일부 민감한 친구들이 괴롭다고 하는 덴버나 솔트레이크 시티 같은 1,300m 가량의 지역에선 사실 전혀 이상함을 느껴본 적이 없는듯 싶다…
결국 모두들 자신이 유리한 factor가 되길 바라는 모양인데…. 뭐 결국 떠오르는 생각은 “모든 사람들이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쳐맞기 전까지는…” 타이슨 선생님의 명언이다.. 과연 한국과 체코 누가 쳐맞게 될 것인가? 🙂
Looking at recent world cup news – one interesting observation is… every news outlet from Korea is mostly talking about altitude of Guadalajara match place that it is located about 1500m altitude and will impact the performance of the games.
Meanwhile at the same time, everyone in the news points Czech team is refusing to work on assimilation aka “fly in fly out” strategy – funny but only few are dedicated on discussing about how each team’s formation strategy etc will likely be.. every news begins and ends with altitude driven low oxygen situations 🙂
It will be interesting to see what happens or who gets hit first 🙂 I loved Mike Tyson’s historical quote
“Everybody has plans until they get hit for the first time”
개인적으로 이번 월드컵은 전술적으로 답이 없는 감독과 KFA의 행태들을 보며 기대를 접었기에 사실 별로 보고싶은 생각도 없었지만… 이런 Response를 보니 -허정무 감독이나 신문선 위원이 회장출마에도 당선되지 못하는 상황과 맞물려- 이건 KFA의 고대 정몽규 Mafia만의 문제가 아닌듯해서 아주 씁쓸하다…
꼬리 쳐내기를 부드럽게 할 기회를 줘도 KFA가 이렇게 나오면 정말 답이 없고 이건 열심히 훈련하신 훌륭한 선수들에 대한 배신이다… 그냥 아프리카의 무슨 나라처럼 FA를 쓸어버리거나 법원이 이행 요구한 사항에 대해 이행할 때 까지 모든 문체부/대한체육회/정부의 지원을 끊는게 답인 듯 싶다..
야구도 삽질을 하지만 적어도 윗선들은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는 듯 한데 축구는 정말로 답이 없네…
What in the world… Korean Football Association’s ridiculous saga continues.. I hate to think this way but this news is telling me to give up last hope and expectation on Korea team on this year’s worldcup…
How the greatest final game ended 🙂 I believe this was the best game in entire 2022 World Cup after Korea vs Portugal game 🙂 Pic from Fox Sports highlight video
I really wish I can find myself to watching stand at one of the World Cup games in 2026 🙂
사실 어느 major대회이던 결승은 다들 조심조심하는게 보여서 재미 없다는게 항상 드는 생각이었건만 이번 대회는 완전히 그 생각을 박살 내버렸다. 너무나 잘 하는 두팀이 만나니 승부는 예측 불허…
서로의 창은 sharp하고 방패들도 굳건하니 이번건 아무래도 치고 받다가 연장가겠다 싶었는데.. (나름 연장v시작하고 같이 보던 분들에게 아마 한골씩 주고 받다 승부차기할듯요라고 감히 예측했는데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뭐 실력과 마찬가지로 싸가지 측면에서도 최강을 달리는 팀이라 나름 재미있게 보았다.. (한편 개인적으로는 네덜란드가 그냥 이겨주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것이란 생각..사실 그 경기 끝나고 메시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불평하는건 정말 꼴보기 싫었다…특히 상대방 벤치에 공갈겨대는 싸가지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용서못할 싸가지라 생각한다..)
나름 2026 한국팀이 꼭 본선에 오고 예선 경기가 꼭 씨애틀이나 벤쿠버에서 일어나길 기도해본다…:)
Thank you Uruguay 🙂 but amazing efforts from Korean team finally fruited at 91mins against high ranked Portugal. (pic from FOX FS)
One of the Kim defender 🙂 who already has “no hate” pass from last Worldcup’s goal against Germany renewed his pass, and captain Sonny’s kill pass was finished by Bull who has been suffering from injury – What a drama..
아침부터 엄청 울컥하면서 봤다. 분명 우리 김영권 선수님은 분명 지난번 월드컵때 독일전에서 평생 까방권을 드렸건만 그건 부족했는지 또 한건 하셨고, 우리 손주장님 마지막에 마스크 쓰고 혼자 공몰고 앞의 3명을 향해 뛰어갈땐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는데 부상으로 맘고생하던 황소가 뛰어와 칼 pass를 받아 one shot one kill로 끝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