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while Walking 오늘 아침 버스에서 내려서 다운타운에서 회사까지 터벅터벅 걸어오면서 “난 어떤 환경에서 일할 때 즐거웠나?”의 생각을 했다… 결국, 짧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 주위에서 이런 저런 생각들을 공유하며 가족이란 느낌을 가지며 지냈을 때가 그랬던 것 같다.. 이제 낙엽 떨어지는 날까지도 몇달 안남았다… 2013.5 Share this: Click to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Click to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Like Loading... Related Published by seongjyoon :) View all posts by seongj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