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7: Oracle Cloud Infrastructure

Chapter 7 of my career started today with a beautiful Cloud..

뭐 아직도 40대 중반에 창업도 아닌 새로운 막을 시작한다는게 어색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지만 – 커리어 7막을 오늘 부로 시작했다. 인생 뭐 있냐… 저지르고 즐기는거다..

2021.11

Fischer Pro MT 77

$200 hunt for used ski via Newport Ski Swap.. 🙂 This was an easy purchase as this can be used either by me or my son 🙂 – yes the used-to-be-little elder boy is now a furious freshman in Highschool & has about the same height as mine 🙂

오늘 동네에서 Ski Swap행사가 있어서 중고를 $200주고 업어 와주셨다. 사실 아해들께서 폭풍성장 구간에 들어가주셨는데 (aka 아저씨rization) 이제 큰 친구가 나랑 신장이 비슷해져서 대충 내키에 맞춰사도 될듯해서 일타쌍피목적으로 하나 장만… (그렇게 치자면 내가 처음산 롱스키..ToT)

사실 Swap이란게 처음엔 물물교환인가란 안일한 생각이었건만 사실은 한 학교 학부모회에서 한 주말간 중고 제품을 사고 팔수 있게 해주며 (그 와중에 수수료를 떼 드시는) 행사이다.

한편 아쉬운건, 아이들 사이즈는 어릴수록 양질의 물건들이 있는데, 성인사이즈 품목은 거의 개인 소유 중고가 없고 -있으면 정말 쌍팔년도에 탔을법한 스키들… – 결국 이 동네 행사에 참여하는 동네 스키샵들이 중고로 파는 제품을 주로 봐야한다는 점… 뭐 일단 -큰친구가 얼마까지 커질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나도 탈수 있는 일타쌍피이니 깨끗하게 탄거 같은 중고도 나쁘지 않을듯 싶어 집어왔다… 이제 여기서 더 타려면 그냥 새거 사야지..ㅎㅎ 뭐 근데 우리 스키는 우리 작은 친구가 큰 친구보다 더 열을 내서 타니 지켜볼 심상..

선구매 후검색해보니 Austria에서 만든 제품으로 2019년식에 신품은 현재 대충 400불 정도하는 제품 – 뭐 2년 정도 탔었을텐데 펜대믹으로 작년에는 별로 탄 이력이 없어서 깨끗한거일께니란 안일한 생각에 🙂 $200내고 집어와주셨다.

2021.11

Exploding Kittens 1000 Piece Jigsaw Puzzle: Finishing It by Making the 1000th

우리집 큰친구가 몇일간 낑낑대며 완성한 1000개 퍼즐… 근데 아이러니로 하필 딱 한 piece가 몇일에 걸쳐 하는 바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 버렸다…. (그렇게 잃어버리지 않게 잘 모아두고 주의해라라고 첨언을 했건만.. 여기저기 놔두더니 결국 이 사단이 발생…)

뭐 백수라 할일도 없는데 수작업으로 땜빵… 가이드 포스터 스캔하고 크기 조정해서 잉크젯 프린터로 뽑은후 무지개 다리 건넌 piece의 본은 떠서 자르고 pice의 높이를 맞추기 위해 때마침 집에서 굴러다니는 박스를 뜯어 몇겹으로 붙여 높이 조정한 이후 맞춰 넣었다..

스캔하고 등등하는 사이 색이 좀 연해져서 어색한 감이 있어 화룡점정(畵龍點睛)은 실패지만 뭐 이것도 좋은 추억으로…아니 그냥 내일 색연필을 하나 사올까 말까도 고민중인데 일단 Frame에 넣어보고 결정하는 걸로..ㅎㅎㅎ

Our older boy worked hard in days for this 1000 puzzle – Good story: all done by himself -for the first time ever- across the days… and Bad story: one piece end up lost during the multi days process. So had to do ducktape rescue 🙂

Scan the missing part of small guiding poster, print it out after pasting it into Powerpoint, measure the size & actual, do the calculation and readjust the picture to fit, snug the print out under the puzzle set, draw the lines, use the bread cut the same size using bread box (making it 3 times to have the same thickness) glue it all and push it in. 🙂

Still not a perfect solution as color got somewhat lighter during the scan and digital conversion but at least one gap was filled for completion…

2021.11

Ride: 156th, Microsoft, WA-520 & 148th

진정한 백수 – 일하는 시간에 동네 한바퀴… 아쉬운건 이젠 주변에 화장실이나 음료수를 마음껏 꺼내 마실 곳이 없다..ㅎㅎ 🙂

Wondered around the town with bike – now I don’t have free access to rest rooms or drinks in the buildings around 🙂

2021.11

Double Rainbows at Capital Hill

아주 가을 날씨를 제대로 보여주는 하루…

정작 ‘직원’일때는 회사 정책때문에 못한 팀원들과 1:1 밥 먹기를 백수 전환 이후에 “찾아가는 서비스”로 시전하는데 폭우, 잔잔한 비, 갑자기 해가 나기를 무한 반복하는 가을 날씨에 하다 보니영접한 쌍무지개..

Endless repeat of crazy weather presented Double Rainbow at Capital Hill today – Sounds weird but now I can freely have a lunch with my old team folks. – but this requires cross-lake travel to go to Cap Hill 🙂

2021.11

FF: F9

우연히 받게된 영화사이트 무료관람권/쿠폰 – 무었으로 쓸까 고민하다가 FF로 결정… 신나게 (어이없게) 웃어주셨다.. 아무리 어그로가 큰 오락영화라지만 이렇게 까지? 🙂 진짜 갈아만들고 너무 줘어짠 감이 팍팍인데.. 이제 진짜 달착륙만 하면 될듯싶은데 다음편으로는 무엇이 나올까 궁금…

Now this series turned into is real fun or somewhat comedy in some sense… 🙂 make you LOL in lots of scenes – made me wonder what is next for this?

20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