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think now the real fear has started.. at the time most people fell in fatigue and have firm approaches on how to deal with this situation – I think it is matter of time… 😦
사실 업무때문에 이 페이지를 매일같이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연말부터 너무나 심각하긴 하다- 다들 주위에 걸린 사람이 몇은 있는 상황이고 진짜로 일반적인 일상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그전엔 remote로 일해서 어려운점이 있었다면 지금은 사람들이 쓰러져서 어려운점들이 종종 발생하기 시작한다..
이제 한편 이렇게 통계를 잡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