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 Mirror Replacement: Part II

배달이 늦게 온 페인트 스프레이로 인해 짝귀로 고생하던 우리 소둥이 형아가 완벽은 못해도 그나마 비슷하게 해줬다..

짝귀를 다시 떼어내고, 800방으로 물빼빠 해주고, 칠닿으면 안되는 부분 파랑색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고 스프레이로 도색..허나 전문가가 아닌관계로 흘러내리는 촛농 현상 발생…다시 한번 물빼빠 해주고 이번엔 조심조심해서 다시 한번 칠해주셨다. 칠이마르고 나서는 Clear Coat도 두세번 적셔주시고 다 마른 다음 다시 조립..

뭐 여전히 자세히 보면 짝귀긴 하다..색갈이 똑같이 맞을수는 없으니까..ㅎㅎㅎ 미안미안.. 뭐 그래도 예전보다는 낳아지고 해좀 받고 시간 지나면 얼추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

Finally, the spray can has been delivered and finished the unfinished business..after water sanding, taping, painting, coating, and reassembling.. 🙂

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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