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585: Los Angeles to Seattle

돌아올 때도 Economy 한켠에 짱박아놨더니 고맙게도 이번엔 드디어 Premium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셨다…뭐 Gold라고 초코렛 하나 더 줘어주고 인천공항에서 Oneworld Lounge에서 밥먹게 해주신 이후로는 자리 업그레이드는 처음…(사실 이전까지 Premium Economy는 100% 회사에서 돈주고 태워준 거였다…)

마음도 쎈티하고 해서 그냥 공짜로 주는 위스키 칵테일 한잔 주욱 들이키고 다리 쭉 뻗고 숙면 모드….대충 2-3시간만에 시애틀 도착..이제 큰 분 없는 3인 가족의 새로운 일상의 시작이다…

Got a nice upgrade bump into Premium Economy this time for the first time..First seat upgrade ever as a Atmos Gold…

About 2-3 hours of deep sleep after having  a small can of old fashioned landed me at familiar but now different Seattle life.

2026.1

Last So Cal Scenes

입학식이 끝나도 떠나기 전까지 이것저것 준비시키느라 진땀을 흘렸는데 점점 떠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는걸 보니 마음은 계속 무거워진 채 LA 시내 일대를 차몰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몇 달만 버티면 된다고, 지나고 보면 이건 이불킥감이라고 누누히 말하며 돌아올 준비…

Last checks and explorations on this drop-off…

2026.1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Jan 2026

정확히 대략 만 2년+1-2주 전에 여기를 방문했었는데 그 이후 2년이 흘러 많은 일이 있다가 제대로 오게되었다..

사실 갔다 돌아온 지금 마음이 좀 먹먹하지만 USC에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Has been about 2 years and 1 or 2 weeks to revisit here. There has been lot of things happening but thank you so much USC for trusting our A’s potentials…

2026.1

Alaska 1306: Seattle to Los Angeles

SEA to LAX 쌀쌀하게 습윤한 시애틀을 떠나 LA 도착…사소하지만 이코노미 뒷편에서 가는데도 불구하고 Alaska 골드라고 이름 불러주고 민트 다크초콜렛 하나 스폐셜하게 주는데 아주 머슥하면서도 감사한 마음……ㅎㅎ

Mid winter trip to sunny Southern California from rainy and chill Seattle. I was really touched when Alaska gave me a piece of dark chocolate as an appreciation of me being a Gold member (Despite I was hiding in the back of Economy…:) )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