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Studios Hollywood

20161226_07593020161226_084107_hdr20161226_08470720161226_08503520161226_09025320161226_09494120161226_125146.jpg20161226_16050620161226_17133920161226_17150120161226_182403_hdr

12월26일 크리스 마스 다음날 방문한 Universal Studio Hollywood- 운이 좋게도 공짜표를 써서 비싼 호텔에서 1박했는데 아침부터 붐비는 Park입구를 보니 장난 아니겠다 라고 생각은 했음..and 결국은 사람에 치여다님..

물론 생각만큼 부지런히 시작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침부터 시작해서 왠만한건 다 탔고… 아예 입장하는 순간부터 대기시간 1시간을 공지한 문제의 해리포터는 2시간을 기다려 탑승…평소같으면 그냥 front of the line pass를 인단 $70주고 탔겠지만 문제는 이 가격이 25일부터는 2배…ㅎㄷㄷ 그래서 그냥 주구장창 기다리기로 했다..

점심때 되니 공원은 이미 폭발 지경… 왠만한 라이드는 1시간 대기는 기본에 밥사는 줄도 한시간즘 걸릴듯하여 줄이 제일 짧았던 심슨 도너츠 가게에서 호머심슨이 먹는 도너츠 시식..ㅎㅎㅎ

해리포터 구역은 정말 인산인해..T_T 2시간 기다린 Harry Potter and the Forbidden Journey.. 애들은 스릴 없다고 불만..ㅋㅋ 흑흑 하루종일 호구된 느낌..

Going theme park right after Christmas is full of F.U.N… taught me importance of being patient and waiting in line for everything… crazy 12 hours of waiting in line for everything 🙂  Plus this waiting saved lots of moola – front of the line pass for $140 seems crazy…

2016.12

 

 

Driving to Los Angeles

20161225_11373220161225_12263720161225_12292220161225_14071120161225_15583120161225_16481920161225_17032820161225_172509

정적이 흐르는 크리스마스날 아침 San Ramon에 붙어 있는 Dublin이라는 도시에 있는 한국계 체인이나 중국 고객이 더 많은 Paris Baguette에서  빵을 사들고.. (당최 국가/문화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라는 멋진 단어로 가리고 -어디다 둔 나라인지…ㅎㅎ) 운전을 시작하여 해질 무력 드디어 최종 목적지인 LA를 향해 출발…

이번 운전으로 미국 서부의 동맥인 I-5의 Sacramento 주위 구간과 San Diego to Mexico국경까지 부분을 제외하고 완주달성…ㅎㅎ

Had breakfast from Korean bakeries named Paris Baguette which is crowded with Chinese customers at the city named Dublin next to San Ramon.. huh?

2016.12

San Francisco – Bay Bridge, Golden Gate Bridge, Embarcadero, Pier 39 & Ghirardelli Square

20161224_122810

20161224_12311620161224_123506

20161224_134301-pano

20161224_15560220161224_16271920161224_17235320161224_17290320161224_17591420161224_180759

잠깐 들린 Bay Area였지만 그래도 San Francisco는 방문.. 근데 Ghirardelli는 주위는 몇번 다녀봤건만 직접 가보긴 처음인듯…

Day Trip in the City (actually to the City from far far suburban :))

2016.12

 

 

San Jose, Googleplex, and green I-680

20161223_11073120161223_082149

20161223_07540620161223_161425

2016 연말 휴가의 시작을 산호세에 rent car를 픽업하러..-.-;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T_T) 들리면서 시작.. 정말이지 이 시기에 가족과 여행하는 건 “난 호구이니 벗겨드삼” 모드라는걸 300% 실감했다..

한편 이 동네에 겨울에 와본건 정말 오랜만인듯하고 주위가 녹색이 된 east bay의 고속도로들은 참 신기했다..

한편 경쟁사 한복판에 난입(?!)이라고 하기엔…. 뭐 어차피 안드로이드폰을 쓰니 고객이 방문했다 치자…ㅎㅎ

지인들의 대도시의 삶을 바라보며 난 참 시골쥐가 되었구나란걸 실감..

Start of 2016 year end holiday – 1st stop.. San Jose, California (to pick up rent car as my small fight back to crazy travel cost around the end of year…) Had a good coffee at closed Googleplex, and drove around “used to be always golden but turned green” freeways.

2016.12

Echo Dot from Amazon

20161218_170347_HDR.jpg20161218_170659.jpg

귀하디 귀하다 한 품절 났다는 흰색 에코닷 혹은 에코돗.. 🙂  이번 연말의 득템 혹은 또다른 아마존의 침투 제품 되시겠다..

Happen to have the precious Echo Dot “”White”” as a year end new item at my home. This is mostly used as kid’s music player at this moment, and piling up ridiculous items in Alexa’s shopping list (e.g. ham, bacon..) all input from my kids.

To be honest, my cheap hearing capabilities of my ear tells me the speaker is not inferior to the “Tower” Echo.. still works great for me..Another invasion of Amazon to my home..

2016.12

Sleeping Dogs: Definitive Edition

201612_sdde201612_sdde2201612_sdde3

Sleeping Dogs: Definitive Edition

이번달 Xbox Games with Gold로 풀린 Sleeping Dogs… 전혀 모르는 게임이라 이게 뭐지 하고 살펴보고 하다 보니 아주 꿀잼에 잘만든 게임인듯…(단, 애들용은 아닌듯..)

기본적으로 아주 친숙한 홍콩 느와르 및 경찰 쌈박질 (스트리트 화이터와 폴리스 아케데미 풍의 shooting), 레이싱 게임, 심지러 노래방을 이용한 기타히어로 풍의 아케이드 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게임.. + 목소리로 김윤진도 출현…ㅎ 약간의 GTA풍의 게임스타일이기도 하고..

적어도 remaster버전이라고 하는데 -original에서는 어떻게 구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홍콩 실사도 멋지고 괭장히 사실적이고 한편 좋아했던 무간도 풍의 스토리 (경찰이 조폭 조직에 들어가서 멀티 플레이 하는..)

Great game with stellar graphics and various modes of gaming – street fighting, shooting, policing, treasure hunting, and guitar hero like singing as well…feels more like a good movie..

2016.12

Call of Duty: Infinite Warfare

201612_CoDIW.png

요번 시즌에 나온 Call of Duty series – Infinite Warfare 허나 시장에서 반응이 이전작들에 비해 미미적하고 Activision이 압박을 느꼈는지 좀처럼 하지 않던 free play (얼마동안 게임 일부분을 공짜로 풀기) 까지 하면서 사용자수를 늘리려 애를 쓴걸 지켜보면서 – 뭐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하고 나도 동참했다.. 뭐 원래 shooter게임을 좋아하지는 않는관계로 사고 싶은거 까지는 아닌듯..

Enjoyed free game play for Infinite Warfare – although it was toward 2nd mission only for campaign.

20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