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or Bust Aug 2026: Woodland, California to Los Angeles, California

항상 제일 힘든 첫날을 마치고 다음날 여정 시작…

동네 약국에 들려 약도 사고, 전날 밤 비오는 수준으로 만난 벌레때의 사체로 범벅이 된 앞유리 때문에 세차도 한번 해주고, 개스가 조금 더 싸다는 이유로 Davis로 넘어가 주유하고 다시 남쪽으로 나섰다…

이제는 영혼없이 달려야 편하게 달릴수 있는 I-5의 LA와 Sacramento 사이 구간을 쑤욱 지나가고…태현이와 태헌 렌치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반쯤 불탄 산을 넘어가니 LA의 야자수들이 반겨주신다…

올해 아이 기숙사 아파트 열쇠 수령후 룸메이트와 그 가족도 만나 인사하고 가져온 짐들 집으로 올리고 정리하며 추가로 필요한것들 listup하며 1차 이사 완료..:)

Day2 started with visiting Walgreens and car wash due to crazy amount of bug hits, and quick hop over to Davis for cheaper gas 🙂

After non-stop to Tejon Ranch, crowded city and palm trees world of Southern California started 🙂

2026.8

Driving to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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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흐르는 크리스마스날 아침 San Ramon에 붙어 있는 Dublin이라는 도시에 있는 한국계 체인이나 중국 고객이 더 많은 Paris Baguette에서  빵을 사들고.. (당최 국가/문화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라는 멋진 단어로 가리고 -어디다 둔 나라인지…ㅎㅎ) 운전을 시작하여 해질 무력 드디어 최종 목적지인 LA를 향해 출발…

이번 운전으로 미국 서부의 동맥인 I-5의 Sacramento 주위 구간과 San Diego to Mexico국경까지 부분을 제외하고 완주달성…ㅎㅎ

Had breakfast from Korean bakeries named Paris Baguette which is crowded with Chinese customers at the city named Dublin next to San Ramon.. huh?

20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