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out

Believe or not I was not feeling good on my shape, so I started daily workout at corp gym…(another small way to max out the benefit..^^)
My invention, the program I named 3-3-3; at least 3 miles, 300 calories, 30 min seems to be working…..however finally it ate up my left knee…;( ouch!
And severe knee pain on one side only broke my balance, resulting in stiffness at thaw other side of the hip and shoulder…ToT
What a sad story, but I will start the rehab soon
2010.06

Seattle to Bay Area via Oa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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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to Oakland Airport! I love using Oakland Airport..maybe this is fourh time already..and thus was great combination of best airline with easiest airport

역쉬 SF올때는 오클랜드 공항이 최고다…ㅎㅎ 십몇년전에 LA가는 비행기 놓칠까봐 겁나게 뛰던 공항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2010.5

New Glasses

이번에 서울가서 큰맘 먹고 해온 안경…내일생 가장 얇은 렌즈를 낀 안경 되시겠다…한땐 두꺼운 렌즈가 싫어서 위험하기 짝이없는 유리알을 일부러하기도 했었다…

Thanks to technology advances of 4x compression finally the day of style With thin lens has come ( expensive though…)

2010.05

Seoul to Seattle

갈때는 그냥 일반 비행기였는데… (갈 때는 애둘 데리고 가느라 정신도 없기도 해서 신경쓸 겨를도 없었지만서도..) 올 때는 최신형 비행기를 탔다..^^

옷걸이에 USB단자도 보이는군…

밥을 먹는데 좀 코메디발생..-_-; 비빔밥을 달라했는데.. 비행기의 정 가운데에 앉은 관계로 제일 늦게 받는 바람에 미역국이 다 떨어졌다고 비지니스에서 남은 북어국을 갔다주셨다.. 수저세트도 비지니스 걸 갔다줬는지 타월에 쌓인 일명 Business Economy hybrid meal이 되어주셨다.. (아예 비지니스 메뉴를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한 아쉬움…-_-)

죽을 준다기에 먹은 아침식사 오믈렛….(난 죽 정말 싫어한다..-_-)
결국 갈 때 반 보고간 아바타 올 때 남은 반 보면서 책보다, 졸다, 화장실 앞에 앉아 오느라 화장실 열고 닫을 때 새 나오는 불빛/쏴~ 소리에 계속 겐세이 받으며 잠도 못자고 오다가…-_-;;;와주셨다…
(화장실 앞이라 공간이 있었는데 화장실 기다리면서 남의 팔걸이에 걸터 앉는 분들은 뭔지..-.-)
2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