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S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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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I-90 Snoqualmie Pass에 스톰이 온다고 주말 가족 스키 레슨에 못갈까봐, 혹은 갔다 못내려올까봐 부랴부랴 월요일날 주문한 우리 오딩이 양말… 쇄 체인은 잘할 자신도 없고, 차도 망가트릴수 있다는 생각에 양말 한쌍 주문했다…

문제는 그 스톰때문에 이 양말이 배달이 지연되어 안절부절했다가 그래도 마지막 순간인 금요일날 도착..허나 토요일 날씨는 괜찮았던 관계로 아직 첫 착용은 다음기회로.. 🙂 이제 양말도 있으니 무적이다… 4륜이 아니라 겨울 혹은 초봄에 어디 여행갈때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무적..ㅎㅎ..

Funny the “Sock” delivery was delayed due to weather while I ordered this due to the weather. Finally, the weather of actual day we intended use end up being zero problem at all.. 🙂 Anyhow – now I am fully ready to drive in snowy roads!

2017.1

 

I-5 & Pacheco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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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part of road trip coming back to Northern Cal for flight back to Seattle..

끝없는 황무지(황무지라 쓰고 소똥밭이라 읽는…) 돌아온 길.. 마지막 사진에 혹시나 잡힐까 싶을까 하며 찍은 초승달도 잡혔네…

생각해보니 이 길이 10년전 인턴할 Yosemite가던 길인것 같다…

2016.12

San Jose, Googleplex, and green I-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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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말 휴가의 시작을 산호세에 rent car를 픽업하러..-.-;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T_T) 들리면서 시작.. 정말이지 이 시기에 가족과 여행하는 건 “난 호구이니 벗겨드삼” 모드라는걸 300% 실감했다..

한편 이 동네에 겨울에 와본건 정말 오랜만인듯하고 주위가 녹색이 된 east bay의 고속도로들은 참 신기했다..

한편 경쟁사 한복판에 난입(?!)이라고 하기엔…. 뭐 어차피 안드로이드폰을 쓰니 고객이 방문했다 치자…ㅎㅎ

지인들의 대도시의 삶을 바라보며 난 참 시골쥐가 되었구나란걸 실감..

Start of 2016 year end holiday – 1st stop.. San Jose, California (to pick up rent car as my small fight back to crazy travel cost around the end of year…) Had a good coffee at closed Googleplex, and drove around “used to be always golden but turned green” freeways.

2016.12

Drive to Yosemit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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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에서 차를 픽업한후 곧장 당일치기 일정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동…

4.5시간동안 수많은 California의 Freeway와 지방국도들(CA-82, I-880, CA-262, I-680, CA-84, I-580, I-205, I-5, CA-120, CA-41 헥헥 )을 거쳐 반짤린 떡처럼 생긴 “그넘의” 돌덩이를 보기위해 끝없이 Yosemite로 향해 달려갔다.

Getting into Yosemite National Park – this was truly 10 yeas after last visit..

2016.10

Moses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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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dyssey had an emotional – I guess – home coming during our lunch time… 🙂

Coming home after 8 years since being picked up by a out of towner family must have made him think a lot?!

우리 오딧세이의 고향 모세스 레이크…ㅎㅎ 우리 점심 먹는 사이 고향 냄새 오랜만에 제대로 맡았을 게다.. 아 고향에서 밥(기름)도 넣어주었구나..

2016.7

Sheepeater Cliff, Obsidian Cliff, and Roaring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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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ing out North West of the Yellowstone NP grand loop..

Good lesson learned – if there is crowd at some spot in the park, there is a reason and you will be sorry if you don’t stop by.. 🙂

갈길이 바빠도 찍을건 찍어주시고… 처음엔 돌이 모양만 있어도, 구멍에서 연기만 나도 신기하더니 이 즈음부터는 그냥 옐로스톤의 일상으로 무뎌지기 시작함..ㅎㅎ

2016.7

 

Missoula to Yellowston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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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half of day 2 continues the last portion of long drive.. A bit of detour to get into north entrance of the park 🙂

8자를 위에서부터 그리기 위해 살짝 돌아가주셨다.. 2006년 인턴하러 미시간에서 캘리포니아 운전하고 가던 시절 이후 10년만에 와이오밍-비록 정반대방향에서지만- 진입…

2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