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출장의 일과가 끝나서 지난번에 겉핥기로만 봤던 Paris 한번더 John Wick4에 나온 곳 중심으로 겉핥기를 시도했다..ㅋㅋ
그래서 첫타는 Marquis 아재가 나온 오페라궁…Le Palais Garnier… 나름 오페라의 유령의 배경 오페라 하우스라는데….
숲튽훈 아재의 오페라 오페라 오페라라라 아름다운 아리아…콧노래를 부르며 들어갔다…
역시나 그렇듯 영화에서 본 멋진 장면은 인산인해로 절대 불가능하다…ㅎㅎ 더구나 여기는 멋진 실내 건축물이다 보니 사방에 인종 성별 연령 불문으로 화보 찍으려는 사람들과 촬영장비들로 인산인해…ㅋㅋㅋ (사실 트로카데로에선 틱톡 영상 찍으려 춤추는 사람들을 그리 많이 봤다…ㅎㅎ)
As all the works for the week ended, decided to check out missing parts from last visit to Paris. First one was Le Palais Garnier and this place also fits to my small theme of John Wick Chapter 4 Paris tour 🙂
However, my dream of looking spectacular sights was immediately failed, as expected, with full truckload of tourists:) One interesting thing at here was….it was all about Opera themed models trying to take pictorials while all I saw at Trocadero were TikTok dancing recorders 🙂
사실 이제는 징그럽게 오래된 과거지만 항상 애증이 겹치는 Michigan… 회사 업무 출장 관계로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비행중년 놀이를 했다…
뭐 그래도 어떻게든 이왕 출장인거 Alaska마일을 쌓으려고 보니 Alaska는 하루에 한편… 아니면 Chicago를 경유해서 가야하는데 직항은 아침에 출발해서 늦오후에 도착하는 비행편 밖에 없고 1주일을 통으로 얼굴 비춰야하는 임무라 어쩔수 없이 일요일을 희생했다…Delta는 하루에 3-4편들이고 1편은 꼭 Red-eye… 어차피 비지니스를 태워주는것도 아니고 더구나 국내선이고 해서 출장을 Red-eye로 가는건 좀그렇고해서 그냥 Alaska를 타고 갔다…뭐 비상구석에 앉으니 여유도 있고…
한편 Alaska의 Detroit편 번호가 어느새 313으로 바뀐것도 신기했다…Local 낭만 갬성 쩔어주신다….Enimem사진 하나까지만 붙여주면 아주 끝판왕일텐데…ㅎㅎ
여전히 회색에 갈색빛인 Michigan의 겨울 1주일 시작…뭐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다만 다행히 눈은 오지 않았다..ㅎㅎ
Alaska 313 Seattle to Detroit…noticed Alaska changed the flight number to Detroit to 313 since last time I flew..fabulous!!!
Now, just put Enimem’s picture on some of the flight materials 🙂
Anyhow my second work trip to Michigan in middle of Fe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