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que du Sacre Coeur de Montmartre

다른 출장온 팀 사람들은 전날 혹은 이날 다떠난 금요일 오후…일이 끝나자마자 저녁에 비예보가 있으니 열심히 돌아다닐 각오로 나와 몽마르트로 향했다…

으아 이름한번 어렵다…그냥 몽마르드 언덕을 찾아 왔는데 이름은 불어로 엄청 어렵네…그냥 몽마르트 성심성당인듯….ㅎㅎ

언덕위만 바라보고 올라오니 여기에서 도심 바라보는 풍경도 생각보다 잔잔하고 좋다… 그리고 John Wick4의 마지막 신…ㅎㅎㅎ

Another checkpoint for Paris Montmartre hill and its cathedral on top of the hill 🙂

2025.9

American 98: Chicago O’Hare to London Heathrow

Main reason to stop at Chicago was actually to get into London to Paris…and round trip ticket was only available to me from British Airways 🙂

So 8 hours of flight mainly crossing over Canada threw me to London. Hello UK and London – has been a while indeed:)

Chicago에서 8시간 푹자면서 갔더니 어느새 London이었다. 물론 Marvel의 next 먹거리 창출을 위해 애쓰는걸 지켜보려고 Thunderbolt를 보려고 애를 썼것만 결국 다 못보고 쓰러져 잤다…

사실 Transit time이 2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London도착이 예정보다 빨라져서 나름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빡쎈걸로 유명한 Heathrow tranfer를 체험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worldclass 규모로 온갖 세상 다양한 사람들 다 모아놓은듯한 큰 공항이다…)

2025.9

American 962: Sao Paulo Guarulhos to Dallas Fort Woth

상파울루에서 터미널이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삽질 좀 했지만…(Terminal3 라고 해서 2에서 내린후 미친듯이 달려 3으로 갔더니 2로 돌아가라고 했다..) 암튼 집에 돌아가는 건 항상 즐거운 여정……:)

다 못끝냈던 Accountant2도 보고 푹 자다가 눈을 떠보니 Texas의 아침을 맞았다… 근데 선선한 가을같던 날씨의 겨울에서 새벽부터 푹푹 찌는 여름으로 격변….

After running around from Terminal 2 to 3 to 2 at GRU, finally onboarded the flight to US 🙂 maybe that ~30 mins of running around the airport terminals gave me a relaxing flight.

2025.8

Alaska 819: Boston to Seattle

이제는 새롭지 않은 비행 🙂 영화나 열심히 보며 왔다…

Marvel의 다음 스토리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느껴지는 영화였고 핸썸가이즈 빵터지는 웃음은 없지만 잔잔한 웃음을 주는 즐거운 영화였다…

The last flight of this Summer’s Boston saga…enjoyed yhe movies in the flight..

Marvel is keep-trying the stories continued and Handsome Guys was a movie making good smile, not laughter though, out of it…

Finally home 🙂

2025.7

Boston Common

본인의 최애 홍콩 영화인 무간도를 Boston 배경으로 remake 한 The Departed….(난 그래서 신세계도 진짜 좋아했다…드루와–)

역시나 조금 아쉽지만…(무간도의 plot을 저대 따라갈수 없다…)  그래도 종종 다시 틀어본다…(출연진도 빵빵하다..) 그 영화 마지막 장면 배경인  Massachusetts State House..금돔을 보려고 Boston Common도 들렸다….

2025.6

Mission Impossible-The Final Reckoning

시리즈의 끝마침이 이렇게 되는구나를 보여준 명작이다..

영화제작의 장인정신이 뭔지를 보여주는 Tom Cruise형님… 예상했듯이 영화시작전에 친히 인사를 나눠 주신다… 한편 영화를 보면서는 아… 이 형 나이가 몇개이신데 이 시리즈에센 이제 그만 보내드리자는 생각만…

안보신 분들은 강추!

Highly recommend this last episode of MI series – sensing the movie craftmanship from Tom Cruise was also a great pleasure during the movie time. Time to send him to others – it is too dangerous to expect 60 years old grandpa to jump around at plane and dive deep in the water. Still look incredibly young though 🙂

and I love the sincerity of Tom Cruise doing the intro greeting 🙂

2025.5

Alaska 304: Seattle to Detroit

사실 Michigan은 2년전에 작은 분과 그 친구를 픽업하러 가서 별 감흥이 없을 것 같았지만… 생각해보니 Detroit행 비행기를 타 본건 대략 15년 넘은 듯하다.. (시간 참….) 그 때도 갈 때는 정확히 치자면 Mineapolis를 경유하는 비행기였으니 직행을 타 본건 진짜 Ann Arbor를 떠난 이후로 처음인 듯…

Joker: Folie a Deux를 보면서 내용도 슬프고, 이 후속은 수많았던 평대로 만들지 않는게 좋았겠다란 생각하다 졸다 어느새 기억나는 풍경/DTW에 도착…맞다… 눈 녹고 여름되기전에는 다 누런 색 평원이었다..

근데 Alaska를 타다보니 상대적으로 추억이 많던 McNamara Terminal로 못 내리고 내가 있을 땐 없었던 Evans/North Terminal에 내렸는데 아마도 쓰러져가던 Smith Terminal의 대체 Terminal인듯..

얼핏보면 만 2년도 못 살았던 동네이긴 한데 학생이어서 그랬는지 I-94간판만 봐도 흥분되는 누적 갬성의 양은 차고도 넘친다… 🙂

Flying into Detroit Metro Airport pumped part of my blood systems 🙂

2025.3

Alaska 246: Seattle to St. Louis

Now having a highschooler who learns various things means we have to send him to other states for multiple week long summer camp – Now I look back and even smile on the old days I was complaining to have “expensive” local summer camp when these kids were in elementary or so…

This year for my #2, it is 4 weeks in Midwest (and he needs to go to LA after this 🙂 ) so I had to resume the duty of transporting the kid to out of town 🙂 and due to conflicting schedule we decided to fly out to St. Louis on Friday afternoon.

Rather than getting ripped off at airport with hyper inflation impacted foods, we also tested Alaska’s in-flight meal (as this one is long haul – they graciously “sell” the meal with pre-order only:) ) which were Penang curry and Korean beef burger 🙂

방학이 되는 고등학생이 있다보니 이제는 뻑하면 타주로 행사를 가야하는데 이번 방학도 작년처럼 방학하자마자 첫주에 애를 “배송”하게 되었다. 🙂 근데 최종 행선지가 어차피 공항이 붙어 있는 도시가 아닌 떨어진 도시라 애를 혼자 보내는건 불가능하고 비행편 일정이 딱히 맞는게 없어 일단 St. Louis로 향해서 거기서 운전해 가는 방법 선택…

어차피 공항에서 말도 안되는 가격에 밥먹는거 털릴바엔 차라리 기내에서 사먹어보면 어떨까해서 장거리 국내선 노선에서 선주문만 받는 밥도 하나씩 사전 구매하고 받아먹었는데… Penang Curry는 한 6입 먹으면 끝이고 Korean Beef Burger는 어디가 Korean인지 잘모르겠다… (이제 슬슬 미국에서 뻑하면 Korean붙이는데 재미들린듯 한 현상이 가끔 보이는데 이것도 그런듯…ㅎㅎ)

뭐 그래도 기대안했는데 범죄도시3가 기내 영화 리스트에 있어 졸던 중 반쯤 감상.. (남은 반은 돌아오는 비행편에서 끝내주셨다..) 그 엄청나게 보던 초롱이 step을 실제로도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장이수가 있어야 범죄도시가 아닐까 싶음…

미국 오자마자 미주리를 한번 가봤으니 거의 20년만에 미주리로 향해 주셨다…

2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