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city

쉽게 떠나지 못하고 결국 작은분 선풍기 사들고 다시  Lenox에 들려 drop하고 거진  full로 Mass Pike를 달려공항으로…

폭염으로 100도는 우습게 찍어대는 와중에 freeway에선 대형 사고가 나서 30분쯤 서있다가 갔다…덥고 졸리고 화장실 가고 싶고의 삼중고를 버티다 그리고 휴게소에선 나름 스타벅스의 고장에선 볼 수없는 향토 식품인 던킨 커피 한잔….

At the end, my original plan of lazy morning at Speingfield failed after getting outcrying text request from son for table fan. 🙂 so drove all the way back to Tanglewood after picking up one fan then finally drove back to Boston.

Lenox, MA and BU Tanglewood Institute

Massachusetts와 New York 주 경계 근처에 있는 Lenox에 도착했다. (여긴 Albany가 Boston보다도 가까운 동네..) 조그맣고 이쁜 도시인데 Boston Symphony에서 Summer 음악 Festival도 운영하고 BU 음대에서 운영하는 여름 캠프라고 해서 선발도 되기도 했고 좋은 경험되라고 “꼬인숲 음악학교”에 작은 분을 보냈다…

Checkin 도와주고 2주후에 보자란 hug해주고 나왔다 (허나 다음날 아침 공항가기 전에 선풍기 사 들고 다시 뛰어왔다…)

Good luck W and hope you enjoy your two weeks at BU Tanglewood Institute’s camp!

2025.6

2025 NAfME All Northwest Orchestra at Spokane, WA

at Spokane Convention Center

So it was a crazy drive back-and-forth 8 hours driving in a day 🙂 and upon return, I-90 was all fun 4 wheel Snow mode driving during 2/3 of the drive.

올해도 우리 꼬맹이군이 뽑혀서 공연을 하러 갔는데 하필 올해는 광역행사라 장소가 Spokane이었다…왕복 운전시간만 8시간…. 2시간짜리 공연을 보러 그것도 눈이 예보가 되어있는데 가야 하는가, 1박을 그냥 하고 와야 하나를 심히 고민하다 우리 곤이의 운전 능력도 눈내리는 장거리 기반으로 테스트해 볼 겸해서 그냥 당일치기로 질러 주셨다..

특히 갈 때는 예보와 달리 눈한송이 맞지 않고 갔는데, 돌아 올 때는 공연끝나고 부지런히 나왔으나 야간운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제설이 전혀 안된 Freeway를 앞차 꽁무니만 보고 가거나 추월시엔 다른 차들이 거의 지나지 않은 눈 쌓여 있는 언덕/내리막길을 쌩쌩 거리며 달렸다.. (ㅎㅎ Truck기반의 4륜구동의 힘….이러니 이 나라는 Sedan이 안팔리는거다…..)

2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