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연말 연휴의 마지막을 공연 관람으로 장식..ㅎㅎ
Happen to finish the holiday season with a classic concert.
2020.1


어쩌다 연말 연휴의 마지막을 공연 관람으로 장식..ㅎㅎ
Happen to finish the holiday season with a classic concert.
2020.1


Had a nice time at 5th Ave Theatre with Mrs. Doubtfire at the last day of 2019. -Also, surprised to learn this Seattle performance is world premiere & pre-Broadway tryout before it goes to officially to Broadway in the Spring. Oh Dear… 🙂
옛날 로빈 윌리엄스의 인생작 영화 중 하나였던 Mrs. Doubtfire. 뮤지컬로 재탄생해서 관람해주셨는데 자세히 보니 이게 이번에 Seattle에서 세계최초 & 시범 공연이란다.. (올봄 브로드웨이에서 시작할 예정)
2019.12

Sung Balla still sings great! at Moore Theatre
머리털 나고 공연장에서 하는 가수 공연을 처음 – 것도 미국에서- 성발라께서 하는 공연을 갔다왔다… 연령대는 대부분 30-40대, 관객 남녀 성비 1:9, 시애틀 한국 언니 부대 대출동… ㅎㅎ
항상 성시경은 대충 불러도 잘 부르네라고 생각하고 그 유명한 “모다”와 2-3개 곡만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공연이어서 그런건지 아님 세월이 흘러 그런건지 정말 열심히 연주하고 노래하는게 인상적이었다. 🙂 물론 입담은 여전함..
2019.9

Seattle Grunge의 성인급인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 허나, 온 동네가 내가 과속하나 안하나만 지켜보는거 같은 기분…
이 동네는 과속 엄청 잡고, (도시가 지방국도급 길에서 바로 시작되면서 제한속도가 급격히 떨어짐) 잡으면 돈 엄청 때려먹는 전통으로 유명한데.. 이번 짧은 여행의 압권묘미는 경찰차가 내 바로 뒤에서 10분간 조용히 추격한 일.. 어두운 길을 달려가는데 뒤에 차들이 갑자기 줄지어 오면서 추월을 안하고 있길래 자세히 봤더니 내 바로 뒷 차가 경찰차 – 아무도 2차선길에서도 아무도 추월할 용기를 못내서 그런듯…ㅎㅎ (역시 유명해..)
나도 악에 받혀서 제한 속도 보다 3-4 mile은 낮게 해놓고 달리면서 10분간 실갱이/사투(?)를 벌렸다. 결국, 건질것 없어서 그런지 10분후, 내 차가 좌회전 차선에 들어가니 유유히 직진길로 사라져주셨다 – 휴, 아마 10분간 모든걸 다 조사했을것이다.. 차량세 냈는지 등등도 아마 그 동안 다 조사했을각.. 뒤에서 벗어나고 나니 대략 350불 번 느낌..ㅡ.ㅡ )
Hometown of famous Nirvana, Kurt Cobain, but to me this town feels like a big speedtrap town – as known to lots of folks with its extremely high penalty and hiding patrol cars around the streets in the town 😦
At this run, a sheriff car was following me for 10 mins 🙂
2019.5

EMP (Experience Music Project) 박물관이 어느새부턴가 MoPOP (Museum of Pop Culture)이란 새이름으로 바뀌었지만 항상 그랬듯 입장료값은 한다.
Regardless of the name change – still this museum is great at what it does..
2019.5

Prelude Orchestra, Seattle Youth Symphony Orchestra
5/12/2019

This is a must watch documentary at Netflix if you know the name of Avicii.. What a loss of great musician..
교훈: 약빨지 맙시다!
2019.3

Bohemian Rhapsody – nice movie to bring me back to years of memories. Although I don’t like the biographical films – sick of hearing this is wrong, that is not exactly true..etc.
보헤미안 렙소디 관람.. 얼마만에 영화관에서 본 애들 없이 본 영화였는지..ㅎㅎㅎ .. 1992년에 돈모아서 2 tape로 된 Queen Live at Wembley 86샀던 기억/추억돗게 만든 영화… 좀 의외였던건 미국 관객들은 대부분 나이가 지극하신 사람들이었다..
2018.12

Wow – I happened to click this site, and thought this was a museum site 🙂 and also I cannot tell who is whom by pic…
“Let me say it’s alright, ah~~~~~~~~”
헐.. 이게 언제쩍 사람들이신가? 진짜 쌍팔년도가 나타나셨다.. 🙂 내년 6월1일 타코마돔 공연 예정..헉..가끔 mp3 리스트 랜덤하게 돌리다 보면 아직도 신나게 따라 부른다능..-.-; 나나 이분들이나 다 애들이었구만..ㅎㅎㅎ
20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