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ing US-101 at Olympic Peninsula

Olympia에서 커피한잔 들고 출발하면서 (맛있다는 가게를 구지찾아갔으나 왜구지 여길 왔을까란 맛…)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을 지나 Olympic National Forest를 지나 바다갓가 나타나는 곳까지 지나갔다.. 이 동네 경찰들 시골마을의 수익원은 과속딱지란 생각으로 무자비하게 잡아대는 걸로 초유명… (보통 국도인데 갑자기 조그만 마을이 나오면 속도가 반으로 줄어드는곳이 많음.. ) 까딱하다간 300불 폭망인 관계로 진짜 속도 준수…

Started from Downtown Olympia with a coffee – don’t know why this shop is famous… 🙂 – and passed thru the Home of the Kurt Cobain, Aberdeen, driving thru the forest and finally got into the seashore side.

2020.8

Aberdeen,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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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Grunge의 성인급인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 허나, 온 동네가 내가 과속하나 안하나만 지켜보는거 같은 기분…

이 동네는 과속 엄청 잡고, (도시가 지방국도급 길에서 바로 시작되면서 제한속도가 급격히 떨어짐) 잡으면 돈 엄청 때려먹는 전통으로 유명한데.. 이번 짧은 여행의 압권묘미는 경찰차가 내 바로 뒤에서 10분간 조용히 추격한 일.. 어두운 길을 달려가는데 뒤에 차들이 갑자기 줄지어 오면서 추월을 안하고 있길래 자세히 봤더니 내 바로 뒷 차가 경찰차 – 아무도 2차선길에서도 아무도 추월할 용기를 못내서 그런듯…ㅎㅎ (역시 유명해..)

나도 악에 받혀서 제한 속도 보다 3-4 mile은 낮게 해놓고 달리면서 10분간 실갱이/사투(?)를 벌렸다. 결국, 건질것 없어서 그런지 10분후, 내 차가 좌회전 차선에 들어가니 유유히 직진길로 사라져주셨다 – 휴, 아마 10분간 모든걸 다 조사했을것이다.. 차량세 냈는지 등등도 아마 그 동안 다 조사했을각.. 뒤에서 벗어나고 나니 대략 350불 번 느낌..ㅡ.ㅡ )

Hometown of famous Nirvana, Kurt Cobain, but to me this town feels like a big speedtrap town – as known to lots of folks with its extremely high penalty and hiding patrol cars around the streets in the town 😦

At this run, a sheriff car was following me for 10 mins 🙂

20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