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other recital 🙂
아빠는 열심히 돈버는 걸로 지원할뿐… 🙂
2022.12

Thank you Uruguay 🙂 but amazing efforts from Korean team finally fruited at 91mins against high ranked Portugal. (pic from FOX FS)
One of the Kim defender 🙂 who already has “no hate” pass from last Worldcup’s goal against Germany renewed his pass, and captain Sonny’s kill pass was finished by Bull who has been suffering from injury – What a drama..
아침부터 엄청 울컥하면서 봤다. 분명 우리 김영권 선수님은 분명 지난번 월드컵때 독일전에서 평생 까방권을 드렸건만 그건 부족했는지 또 한건 하셨고, 우리 손주장님 마지막에 마스크 쓰고 혼자 공몰고 앞의 3명을 향해 뛰어갈땐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는데 부상으로 맘고생하던 황소가 뛰어와 칼 pass를 받아 one shot one kill로 끝내주셨다.
2022.12

November Worldcup is new and event in Middle East is also new but there are one thing hardly changes – Korea team calculating the chances of advancement to knock out stage with What-Ifs before the last group stage game.
Also another thing hardly changing is asking/pressing players for “spiritual” devastation/dedication. Last game’s post game interview on some players just made me too sad that they are thrown into this situation 😦
많은게 새로웠던 이번 월드컵… 한국대표팀에게 있어 경우의 수타령과 마지막 게임이라는 중압감이 선수들을 누르는건 절대 변하지 않는것 같다…
특히 가나전 후반 그리고 경기직후 인터뷰하는 선수들을 보니 가슴이 참 아프고 미안하다는 생각 마저 들었다. 사실, 한국 대표팀은 “축구는 상대가 접근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한다”라는 명제를 받아들인다면… 예선을 통과하는 경기와 본선에서의 경기를 완전히 다르게 해야하는 현실 – 예선에 최적화된 팀이 본선에서 강호를 만나면 확실히 상대적으로 덜 혹독하게 시험 당한 포지션들이 아무래도 어쩔수가 없이 당하게 되는 구조인듯하다..
(고질적이라 지적되는 골키퍼와 전방 공격수의 문제-한편 이런 이유때문인지 신데렐라 신규 우승국이 나오는게 점점 어려워 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브라질이 4강 가기전까지는 팀조율 이외에 무슨 전략이 필요하겠는가…)
아무튼,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말그대로 목숨 걸고 뛰어야만 하는 분위기가 되는 걸 어느새 당연시하게 생각하는 나를 보며 뜨끔도 했다.. 그래서 인가 내 월드컵 기억은 항상 한국팀은 마지막 게임에 혼신을 다한 모습이 다 기억난다.. (아니면 이미 이 관념에 잡혀있어서 그렇게 기억되는건지…깨져서 붕대감고 뛰고 부상참고 뛰고, 땅을 치며 엉엉울고, 독일 이기고 울고… )
나름 소속팀에서 다 훌륭한 선수들이고 이중 일부는 정말로 worldclass이기도 한데 이 팀에서 죄인마냥 부담감에 정말 마음 고생들을 한다는 생각이다. (쏘니야 미안하다…그냥 미친셈치고 웃으면 안되겠니? 최소 고개라도 들고 다니길 빈다… 물론 기자들이 그러면 가만 놔두지 않을듯…)
이번 마지막 예선 경기는 이미 이번 대표팀은 두 경기에서 열정과 노력을 충분히 발휘했으니 그냥 몸성하게 다치지 말고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골먹어도 웃고 즐기면서 게임하는 걸 봤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다..특히 결과가 어떻건 마지막 경기 끝나고 죄인마냥 괴로워하는 선수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물론 옛날의 선을 제대로 넘어주신 파이아~를 옹호하고픈 마음은 1도 없다)
아니면 이게 너무나 안이한 월드컵 시청 자세인가? 🙂
2022.11

와 화면 가득한 선수들…극단적으로 수비를 올려서 촘촘하게 만들고 다같이 달려드는데… 저거 대형 모험이다 싶어서 못 끄고 보다가 날샐각이네…
Wow this is the way to challenge the giant. Saudi Arabia vs Argentina
2022.11

이번주 오랜만에 사실 살좀 떨렸다.. 안타깝지만 내 주위에서 같이 일했던 좋은 사람들도 몇몇 이번 주 화요일날 통보를 받고 사라지셔서 일주일 내내 마음이 편치많은 않았고.. 한편 이런 RIF (Reduction In Force)는 아무리 자주 봐도 절대 익숙해 지지 않는다.
이미 대다수의 Tech 기업들은 공식발표 없이 공공연하게 Hiring freeze는 이미 진행하고 있었고 이제는 정리도 들어가는 마당…. 😦
한편으로는 인플레를 잡기 위해선 경제도 죽이겠다는 게 현재 미국의 통화정책의 핵심방향 인듯 하다. 한편 내 과거 친정인 Microsoft 역시 적지 않다면 적지 않은 수를 줄인거 같은데 Linkedin을 보면 Recruiting 조직에 상당수 칼을 댄듯하다. – Recruting조직에 손을 대는건 뭐를 의미하는지는 구지 말하지 않아도…. (이자율 상승으로 인해 주택 부동산 거래는 싸대기 제대로 맞고 계시고 그걸로 인해 결국 가격은 쫙쫙 빠지는 구도인건 또한 구지 언급하지않아도…)
기름값은 여전히 갤런당 5불대이고 (졸지에 전통 정유사들은 갑자기 초호황…) 코스트코에서 파는 고개 한 팩은 여전히 충격적인 가격이며, 여전히 4인가족 조촐하게 저녁 외식한번 하려면 그냥 살벌하게 100때려주신다… 역시 내 월급빼곤 다오르는 대혼돈의 시대다…ㅎㅎ
This was a stone-in-the-stomach week for me at OCI…Luckily, I was not directly impacted, but I lost some of my good friends/mentors 😦
I guess now it is extremely clear that US monetary policy makers wants to control inflations whatever it takes – Almost all companies I know has been under the kind of hiring freeze since this Summer and now some went to rounds of layoffs, while housing market is totally going South thanks to crazy interest rates 😦
2022.11

구름세상에서 고행하는 나한테는 정말 이건 충격적인 일이다…
이 수많은 사용자들을 service하는 서비스가 DC 하나 맛갔다고 다 죽다니…. 뭐 잠시 몇분-아니 좀더 주자….몇시간 특정 지역에 먹통 되는건 그럴 수 있다치지만…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 있었던 말인가? 이건 정말 쪽팔린 일일듯.. 게다가 서비스 복구에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 정말 대비가 1도 없었음을 의미할것이고 과연 Disaster Recovery 혹은 Resiliency란 말을 알고는 있는가 싶다..
(수 많은 회사들이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일부러 다 분산 시키고 중복시키고 cloud운영사들은 심지어 멀쩡한 DC 일부러 component별로 꺼보는 test도 하는 마당인데…)
This is supposed to be the leading messenger platform + other auxiliary services in Korea with more than 50M MAU and this entire service has been down now more than 12 hours in WW with one simple fire in one of their data center.
This is ridiculous, shameful, and even shocking Micky mouse operation with a big shame…
2022.10

This NFL season is full of fun – especially for Seattle fans 🙂 there are one more game to cheer for every week. (and my prediction while watching “now it is a time for RW to do stupid thing” worked perfectly.. haha)
In general, I think Sherm nailed it out. “Run the XXXX ball!” at the end – thanks for not running the ball which gave me a joy 🙂
이번 NFL시즌은 다수의 시애틀 fan들에게 매주 한경기를 더 보게 만드는 기쁨을 하사해주셨다. (Denver와 붙는 팀이 우리팀…ㅎㅎㅎ) 우리 셔먼 선생님 원체 직설적이고 말이 많은 분이지만 이 한마디는 심금을 울렸다.. “XX 그냥 run하면 되잖냐,,,” ㅎㅎㅎ
2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