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2 (Run Off)

2016-10-06 (4).png

나름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엄청나게 매질당했던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맞아본 사람만 캐나다산 합판 스틱의 위력을 안다능…), 대학때 다수의 아이스하키 특기생들과 같은과(주로 중간 기말 시험때만 본다는게 단점..ㅎㅎ)를 다닌 계기로 아이스하키 자체가 낯설지는 않다..ㅎㅎ

전편과 너무 똑같은 설정과 내용으로 낯선 동계 스포츠+가족애를 그렸다는 점 빼곤 훌륭한 영화.. 허나 무엇보다도, 지루할뻔한 영화를 살린 촬영+음향 기술(경기장에서 선수가 달려가는 박진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수애도 나이가 많이 드셨네..  🙂

Similar setting as prior version, but still good-enough-to-make-you-smile movie to watch..

2016.10

Magnificent Seven

20160924_20501220160924_20535320160924_20535920160924_222957

Nice movie in interesting setting… but still can’t beat the fun I had with Ocean 11 in the category of “list of stars” movie.

오랜만에 본 어른용 영화 (성인 영화 아님..ㅎ) 사실 지인들과 밥먹다가 갑자기 보러 갔는데.. 이병헌이 나오는 영화였음..ㅎㅎ 사실 뻔한 스토리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내용 전개의 서부 활극… 우리의 극중 이름 石比利 선생께선 영어도 많이 늘었음을 보여주셨다..

2016.9

SSX (2012)

201608_ssx

SSX (2012 version) available on EA Access and playable at Xbox One via backward compatibility. Reminded me I loved the old game, SSX Tricky, with sound of “tritritriticky!” on my old PS2

This game, which I played the demo version at BestBuy in years ago, was not bad but made me feel something is missing.

근래 버전의 SSX가 Xbox One에서 할수 있게는 되었는데 예전에도 느꼈지만 예전에 사랑했던 그리고 MLB와 내 PS2의 시간을 양분했던 SSX Tricky에 비해 뭔가 아주 아쉽다..

2016.9

 

 

Razer DeathAdder Chroma Gaming Mouse

20160825_091827.jpg

덕력이 낮은 관계로 차마 PC바꿀때 Razer로 바꿔다라는 말은 못한 대신 마우스만 “빌려서” 쓰고 있다.. ㅎㅎ 마우스 간지가 철철… 게다가 이름도 DeathAdder 다주거스…ㅋㅋ

유치하지만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ㅎ

First experiencing gaming mice… sometimes small luxury makes life colorful with fancy name of DeathAdder!

2016.8

Mission Impossible V – Rogue Nation

20160822_010847.jpg

여전히 Tom Cruise아저씨는 총알 피하고 굴르고 뛰어다니고 수영하느라 개고생..ㅎㅎ  Another one from Amazon Prime Video..

비록 직원이지만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어설픈 Microsoft PPL이 좀 눈에 거슬리긴 했음.. 그나저나 Jason Bourne 보러 가야하는데…ㅎㅎ

He is still Ethan HuntED 🙂

2016.8

 

Pro Evolution Soccer 2016

201607_PES2016.png

Wow PES!! To be honest I was not familiar with this name, but recently learned this is Winning Eleven..  Glad to play back Winning 11 after decades later.. (Maybe I played this on PlayStation 1)

Well, FIFA made great improvements but there is still something – hard to say exactly what it is – this soccer game uniquely delivers..

오래전 기억에 묻혀있던 위닝 11을 재발견했다.. 뭐 원체 오래되어서 머리속에서 지워지기도 했지만 (EA의 FIFA 시리즈가 좋아진 것도 있겠지만…) 예전에 열광하던 기억으로 해보니 옛추억들이 망울망울 떠오른다.. 그리고 FIFA에서 잘 못느끼고 살던 뭔가가 있다..

아쉬운건 FIFA가 FIFA라이센싱을 사버리는 바람에 몇개 국가 대표 팀을 제외하곤 이상한 유니폼에 이상한 이름들의 선수가 나온다는 점이 좀 아쉽..ㅎㅎ

90년대 후반 당시 풀스방에서 소리지르며 같이 게임하던 선배형은 지금 뭐하고 계실꼬?

2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