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tlefield 4 – EA의 지난 게임은 공짜로 풀어주는 EA Access덕분에 공짜로 잘 즐겼다…
아제르바이쟌에서 시작해 상하이도 갔다가 싱가폴도 가고 중국 내륙으로 끌려가 신장/티벳도 헤메다가 수에즈 운하에서 끝난다.. 스펙터클 쩔어주심…화려함에 눈요기 잘했다.. (허나 한군데도 가보질 않아서 실사 검증은 불가…)
2016.7




Battlefield 4 – EA의 지난 게임은 공짜로 풀어주는 EA Access덕분에 공짜로 잘 즐겼다…
아제르바이쟌에서 시작해 상하이도 갔다가 싱가폴도 가고 중국 내륙으로 끌려가 신장/티벳도 헤메다가 수에즈 운하에서 끝난다.. 스펙터클 쩔어주심…화려함에 눈요기 잘했다.. (허나 한군데도 가보질 않아서 실사 검증은 불가…)
2016.7



Long waited designed by me controller finally arrived at home.. Boom!:)troller is here 🙂 and joins the family..
Interesting concept of “you design we customize” product named as “Xbox Design Lab” This new controller just made my “general” controller look horribly sad..
https://xboxdesignlab.xbox.com/
회사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내놨다.. Xbox Design Lab이라고 본인이 원하는대로 컨트롤러는 주문제작해주는 개념.. (뭐 일반 콘트롤러보단 $20불 비싼 가격) 근데 개인 콘트롤러를 가지고 다니시는 덕후님들에게 이 $20은 껌일듯 싶다라고 생각만 했는데 직접 받아보니 생각한것 보다 훨 이쁘네.. 🙂
2016.7

Recently, my parents dug up my old things and brought this from Seoul which reflects my childhood memories…
Surprisingly the old handheld game from sometime around 1984 works perfectly and little bunny which has my memories of preK at Madison (Wisconsin!!) is still in a decent shape…
얼마전에 부모님께서 본가 짐정리를 하시면서 발견한 박물관급 아이템들을 처분 안하시고 전달해주셨다.. 어느새 보니 나 겁나 늙었다!!! 근데 카시오 게임기는 100% 정상 작동하고 내가 유치원때 만들었던 토끼 인형은 너무나 멀쩡하다… 흐…
2016.7





Thought this was more like a James Bond of Pet story just from the name… 🙂 The only downside of Factoria AMC’s renovation is that it is always crowded.
이번엔 조카까지 애들 3명 모시고 본 영화.. 제목만 보고는 동물 첩보물인줄 알았네..ㅎㅎ 뭐 액션이긴 하구나..ㅎㅎ
2016.7


Sunset Override – Xbox One Games with Gold April 2016: Very hipsy and hipster game 🙂
똘끼 충만한 게임… 오렌지 소다를 좋아하는 난 원래 괴물이었나 보다…ㅎㅎ
2016.5


서울에서 방문하신 식구들을 위해 실시한 Ondemand Korea 유료회원 전환기념으로 본 영화… 믿고 보는 황정민표 영화에 오달수도 있어 반갑고 유아인이란 기대 안한 선물을 받은 느낌?…
2016

Onward
Great book on how Starbucks got out of jam during the turbulence and how the leader thought and acted. Maybe one of the best business book I have read after “Who says elephants can’t dance?”
보통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리지는 않는데 어쩌다 도서관에서 눈에 들어와 빌려 읽은 책… 나름 동네회사인지라 동네지인들로 부터 건너 들어서 친숙한 이야기도 있고 해서 술술 읽어갔다.. 한편 “독일 경영진이 쳐들어오기전 까지 Soul로 돌아갔던 회사”를 다녔던 경험과 “영혼은 그닥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팀/회사”에서 일하는 나를 보면서 많은 비교와 생각을 했던거 같다… 🙂
2016.6


Long-waited Microsoft Studio title finally arrived. Nice story and graphics making me think this is more of a movie.
이건 마치 무슨 물리학+Back to the future+쌍팔년도 일밤의 인생극장(그래 결심했어..ㅋㅋ) 를 짬뽕한 영화 혹은 게임…
2016.4

Lost in Translation: Another movie from Amazon Prime Video
A movie filled with sense of futility and city view of Tokyo
오래전부터 한번쯤은 보고싶었던 Lost in Translation 한국 개봉명은 약간 황당하게 시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어차피 내용은 익히 다 알고 있었던 고로 보다가 결국은 허무함이 넘쳐나는걸 견디다 못해 그냥 중단..
한편 이 영화 촬영과 비슷한 시기에 동경에 밤도깨비 여행가서 여기저기 다녔던 동네가 보여 신기했다.. 즉 기억속의 동경과 영화가 너무 비슷… 신정특별가격 손님 자리만 받는다고 해서 걸어나온 Park Hayatt도 엄청 나오네… 한편 나 또한 처음으로 가본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라.. lost in translation..
인생이 허무는 하지만 이런 영화를 너무 보면 더 허무해질것 같다는 생각…
2016.4



Ori and the Blind Forest: Definitive Edition
One of the best game in 2015 came back with additional maps and stories as definitive edition…
2015년 최고의 출시작으로 꼽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는 Ori가 기존 버전에 엄마의 이야기+새로운 map 2개를 추가한 버전이 나왔다.. + 몇가지 새로운 스킬 추가… 뭐 사실 새로운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가득…
20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