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 and the Blind Forest

WP_20150311_004 WP_20150311_005

This is one of the best game in 2015 so far – very beautiful graphics and sounds make game very emotional and there seem to have right level of challenges. It is incredible this game is developed by 5 people sitting in various places in earth just using Skype to discuss and develop.

아주 말그대로 아름다운 게임이다. 그래픽의 색감이 아주 정적이면서도 현란 아름다운 한편의 동화 혹은 만화같은 게임인듯 싶다. 음악도 멋지고..

게임의 스토리는 아주 서정적으로 흘러간다… 뭐 흔히들 쏴죽이고 난리치는 게임만 만무하는 콘솔 게임세상에 이런 게임도 가능하다라는 걸 보여주는 작품인듯 싶다. Xbox ONE 유저라면 필히해야할 게임 목록에 하나 추가… 세상에 이걸 5명이서 remote로 개발했다고?!!!

2015.3

Zero to One by Peter Thiel

WP_20150227_004

Nice read on various topics reflecting Peter Thiel’s thought and his thinking process. The downside of book is it doesn’t tell anything about how (how would you even expect to have hows by just reading a book) the tones & stances are somewhat different chapter by chapter and those combined doesn’t seem to fit well.

Anyhow, good & solid  read, but glad it is not like $30-$40 book 🙂 but kind of thing on how Peter Thiel views on business is pretty much well known if anyone has been following some articles in news & megazines.

뭐 말그대로 잘읽었고.. 마냥 새로운건 없는듯.. 소문난 잔치 건질게 많지 않듯이.. 내가 궁금한건 Paypal에 묻지마식으로 투자한 한국 투자주체는 누구였을까? 🙂

2015.2

 

 

 

 

Forza Horizon 2: Storm Island

Forza_Horizon_2_Cover_Art

WP_20150211_004

Wow! Honestly, I never played racing/driving game much other than some Arcade things, but this gaming experience is beautiful!

정말이지 기술이 많이발전했다- 그림같은 차에 세부적인 사항/디테일들이 장난이 아니네… 이런 게임이 있다는데 충격을 금치 못함.. 게다가 언제부터 자동차 게임 세상이 이렇게 Open world drive로 바뀌었지? 운전하는 게임은 때려 부스고 범퍼카하듯이 게임을 했고 그리 생각했던 내가 아주 부끄럽다…

세상에는 머리좋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참 많다 – 과연 난 뭐하고 사는지…평범한 사람은 참 어려운 세상이다. 🙂

2015.2

 

HD Antenna from Amazon & English Premier League

HDAntenna

WP_20150110_005

So after moving to new home, we ditched the old “fishbone” type ugly looking antenna – it was half broken anyhow – and tried the new Amazon one… and it works great!!

It helped me watch one EPL game as well – what a great game it was!

허나 아쉽게도 Seattle시내에서는 잡힌다는 한국방송은 안나온다..ㅎㅎ

2015.1

민우씨 오는 날/Awaiting

th

WP_20150107_001

Short but beautiful movie.. the most memorable last scene of the movie..

그러고 보니 강제규 감독이 만든거네? 사실 주제도 좀 무거울수도 있고, 감정을 연출한다는게 쉽지 않을텐데 섬세한 감독과 연기자의 조화를 보여준 영화였던것 같다. 분량도 딱 적당하고 – 사실 보통영화시간이였으면 지루해졌을듯..

2015.1

Bad Flu Season 2013-2014

usmap53

*Flu map from CDC

http://www.cnn.com/2015/01/09/health/bad-flu-season/index.html

올해 Flu Season아주 잔인하게 지나가신다…. 소위말하는 H1N1이후로 근 6년만에 Flu로 끙끙대다가 겨우 이제야 움직일 정도로 살아난듯…

시작은 지난 일주일전인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새벽

-작은녀석이 열이 펄펄 끓음: 일요일날 아침 Urgent Care에서 Flu검사후 Tamiflu 처방..

-이후로 전가족이 슬슬 골골 댐

-화요일날 큰녀석 학교에서 열이 있다고 조퇴처리 당함..T_T

– 그날 병원에 갔더니 검사도 안하고 Tamiflu처방 – 이날 이녀석 이불에서 토하여주셔서 난리도 아니였음..

그러다….결국..결국… 수요일날 밤 나도 드디어 코가 꽉막히고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콧물 범람 +고열.. 결국 목요일 아침 정말 혼신의 노력끝에 Sick Day라고 email 제목쓰고 팀 email에 send button 누르면서 쓰러짐…

금요일 약간의 인간 구실은 하게 되었으나 하루 더 쉼…T_T 아직도 열은 안내려가고..토요일도 쉬고 오늘 아침에서야 열이 드디어 미열의 수준으로 떨어져주심..휴…. 애들 처방후 남아서 주서먹은 Tamiflu덕분이 아닐까 함…ㅎㅎㅎ 한편  Genetech이 약의 제조원이라 갸우뚱했었는데 어느새 Genetech에 Roche의 자회사가 되어서 인듯…

내일 오전이 되면 완전히 열이 사라져주지 않으실까하는 작은 바램으로 일요일밤을 보내는중..흑흑..

눈에 띄게 줄어든 타이레놀, 이부프로핀, 수다페드 약의 양과 Tamiflu빈병, 오한극복에 사용된 전기담요가 잔혹했던 참혹상을 반영해주고 있으시다… 어휴 그래도 H1N1때는 집에 간난쟁이가 있어 멀쩡한척하고 회사로 피신(?)가야했던 상황에 비하면 훨신 편하긴 했다만..

암튼 올해는 적중률이 “말짱황”수준이라는 Vaccine맞은게 억울하기 짝이 없다…흥!!

Great start of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