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젠 오랜만에 TV를 보다 보니 유재석과 감개무량
이란 프로를 봤당……유치한 면도 없잖아 있지만
나의 사고수준은 원래 유치찬란하기땜시…
압권은……다같이 외치던 다음 부분이었던거 같다….^^
아니라고 안된다고 하지말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너무 재미있었다~~~ -.-;; 동생하고 TV보다가 자지러지는줄 알았당..
2004.06.14

어젠 오랜만에 TV를 보다 보니 유재석과 감개무량
이란 프로를 봤당……유치한 면도 없잖아 있지만
나의 사고수준은 원래 유치찬란하기땜시…
압권은……다같이 외치던 다음 부분이었던거 같다….^^
아니라고 안된다고 하지말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너무 재미있었다~~~ -.-;; 동생하고 TV보다가 자지러지는줄 알았당..
2004.06.14
http://loginsvc.cyworld.com/js/quick/cyQuick_data.html
KFC 간판을 보고 참을 수 없는 유혹을 못이겨 들어갔다….-o-;;
그래서 침 질질 흘리며 Original Taste로 5조각을 사들고 의기양양
하게 집에 가서 아그작아그작 신나게 먹었당….-o-;;
점포에 못보던 희한한 안내문이 있어서 궁금해 했었는데 답이 오늘 신문에 나오는구나….–; 말은 윙이 수급이 안되서 텐더를 준다는 이야기였는데..
결국 다 수입이어서 그랬구먼…..-.-;;
이런 “닭사료 같은~” 인간들 같으니라구……….-_-+++++
(주: “닭사료 같은~”은 사료업계 용어로…..-.-;;;;;; 아주 싸구려..의 통칭으로 사용됨…….-.- 닭사료는 일단 사료중에 제일 싸고 영양차별화가 어렵다고들 하던데….-.-;;)
돼지고기만 부위별로 수입/수출이 따로 되는줄 알았더니 닭도 그랬구나 싶다….. 어디 보믄 우리가 다들 좋아라~하는 삼겹살 반이상이 수입이라는 사실들은 다 알고 계시나유? ^^;
재미있는 세상이다……
SJ
아래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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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날개 왜 안 보이지?
[일간스포츠 2004-06-03 10:54]
[일간스포츠 김영진 기자] 한 동안 닭 날개를 맛 보기가 힘들어질 전망이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닭 날개는 주로 태국에서 수입하는데, 조류독감 여파로 수입 금지조치가 풀리지 않는 데다 국산은 가격이 비싸 패스트푸드점 및 치킨 업체들이 취급을 꺼리고 있어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닭 날개는 부분육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부위. 다른 부위보다 3배, 전통 인기부위인 다리보다는 2배 이상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FC는 최근 닭 날개 메뉴인 ‘핫 윙’을 가슴살 메뉴인 ‘텐더 스트립’으로 바꿨다. KFC 마케팅팀 관계자는 “닭 날개 품귀 현상은 적어도 한 달 이상 지나야 해결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국피자헛은 바비큐식 닭 날개구이 메뉴인 ‘핫 윙’을 5월 초부터 잠정 판매중단시켰다. 피자헛도 안심살 메뉴로 바꿨으며, 닭 날개만으로 구성된 치킨 제품을 판매했던 교촌치킨 등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업체들도 최근 잇따라 메뉴에서 닭 날개를 없앴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닭고기는 형체가 완전한 통닭을 제외하고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날개는 태국, 안심살과 다리는 미국 등이 주요 수입선이다.
한편 국산 양계업계는 이번 일을 계기로 다국적 패스트푸드 업체들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쌀 때는 비싸게 팔고, 비싸지니까 사전 예고도 없이 메뉴를 없애는 ‘얌체 상혼’을 발휘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김영진 기자
고도원의 아침편지라고 있슴다….. http://www.godowon.com/
아침마다 좋은 글귀 하나씩 보내주는데….
책한권 글귀하나가 사람을 바꿀수 있다는 마음에 뿌리는 거라서 보다가 아침마다 한번씩 읽어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에 좋은듯…
아랫글은 석탄일 전날 아침에 온글….기쁨이 된다는건 아주 좋은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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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발견
기쁨은 우리의 마음을 열어줍니다.
두려움을 덜어주고 희망을 가져오며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쁨을 느끼게 되면 지혜로와
집니다. 기쁨은 우리의 마음과 정서, 능력
그리고 정신적인 모든 것을 통합해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샤를로테 케이슬의 《기쁨의 옆자리》중에서 –
* 기쁨도 발견입니다.
찾아내야 자기 것이 됩니다.
슬픔 가운데 기쁨을, 걱정 근심과 절망 중에
찾아내는 기쁨이어야 진정한 기쁨이 됩니다.
기쁠 땐 기뻐해야합니다. 기쁨이 기쁨을 낳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가슴을 뛰게 하는 최고의 사랑 고백입니다.
“I’m trying to go out there and be relaxed every game and let the ball fly,” he said. “If I give up 10 runs, I give up 10 runs. That’s my mantra: Let it all hang out, and be under control. That’s the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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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직접 하는건 못하지만 그래도 구경하는 건 좋아하는 편인디..
야구를 좀 보신 분은 Dontrelle Willis를 아시는 분들이 종종 있을겁니다..
험….기억이 안나면 작년 뉴욕 양키스와 플로리다 말린스간의 월드 씨리즈에서 껌 짝짝 씹으며~ 전혀 쫄지 않고 멋진 투구를 하던 플로리다의 흑인 투수를 기억하심 되니다만…….
우연히 ESPN한번 들어갔다 이 아저씨가 interview하면서 남긴 말들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삽질 한번……..
4월의 마지막날
이책은…….
현 프로젝트에서 중간 보고에서 발표한답시고 사람들 앞에나가서
내가 낮 뜨거울 정도로 쪽팔릴 정도로 허접하게 발표 끝난날
같이 일하시는 분이 주신 책입니다…..
나름대로 혼자 발표 script도 써보고, 거울 보고 발표 연습도 하고..
준비를 했는데 -아무리 발표직전에 시간을 반으로 줄이라는 생각지도 않았던 요인이 발표 내내 맘에 걸렸지만서도- 너무너무나 실망스럽게 발표하여 죽고 싶던 날이었습니다….
제목 및 Tag는 왠지 Who moved my cheese의 삐꾸인냥 써놨는데..
얼추 비슷한 이야기는 맞지만 주고자 하는 방향이 명확하던
책이었습니다……
그날 발표 개판으로 만들고 죽고싶은심정으로 밤에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겸허하게 반성하며 읽었던 책입니다….-_-;;
아 쪽팔려…..
2004.03.01
@ 역쉬 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