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Music Project Museum

WP_20131014_010

WP_20131014_008

WP_20131014_015

WP_20131014_017

Due to duty of tour-guide – went to EMP museum. Maybe spent much time in looking at details for the first time ever as this is the first time going there without the kids on a quiet weekday..:)

지난 주 후배 방문 관계로, 관광 가이드 놀이를 하느라 아주 오랜만에 EMP 박물관에 다녀 왔다. 나름 볼게 많고 해볼것도 많은데, 전에 왔을 때는 주말에 애들 쫓아 다니느라 구경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해본 것들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살펴볼 기회였음…

Seattle에서 좀 Rock하시는 분들이 존경하지 마다않는 Jimmy Hendrix와 Nirvana 중심의 전시관.. 및 Sci Fi 전시관을 거쳐, 3층에 악기 만지는 코너에선 드디어 악기도 한번씩 만져보기 판도 한번 돌리고, 긁어주셨다. ㅎㅎ (역시 사람이 없을 때 가야…)

2013.10

@Seattle Center

Pumpkin Spice Latte

WP_20130926_001

The winning of Marketing. I know this is never a taste of mine, but every year at least I have one cup.. 🙂

그래도 나름 장사가 되는지 기사를 보니 Dunkin도 심지어는 McDonald’s도 한철 장사인 Pumpkin Spice Latte/Coffee에 뛰어 들었군..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9/26/pumpkin-spice-latte_n_3997918.html

Anyhow, Rain & Pumpkin Spice.. Seattle 우기의 시작이다..ㅎㅎ

2013.9

The Hopeful

thehopeful

picture from iMDB.com link

아무래도 미국에서 재미있는 Sports Documentary/영화는 아무래도 Football 관련이 많다.

우연히 발견한 Documentary. Tier 1 대학에서 Quarterback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진 학생이 어떻게 성장하는 지를 몇년간 촬영하며 만든 연대기 documentary. 선수로써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팀을 찾아 맹모삼천지교로 전학다니며 운동하는 선수를 뒷바라지하는 가족의 헌신도 나오고, 선수로써의 성장과 좌절, 그리고 잔혹한 경쟁 또한 보여준다. (그리고 심지어 “재수”까지…)

인생의 여러 선택의 경로의 “신의 한수”의 선택과, 꿈을 향한 열정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영화…

 

2013.9

 

50 Dead Men Walking

MV5BMTYwNDM3ODI4OV5BMl5BanBnXkFtZTcwNjcxODc0Mg@@__V1_SY317_CR104,0,214,317_

Picture sourced from IMDb

우연히 Hulu Plus를 이것저것 보다가 시작해서 오랜만에 감상한 영화 – 전혀 사전지식 없이 봤다.

내용은 1980년대 Northern Ireland의 Belfast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데 각색이 되었으리라 짐작됨- 아마도 내가 좋아하던 무간도 시리즈와 구성이 비슷해서 주욱 끝까지 보게된듯 싶다.

Canada 시골에서 주인공이 총 3방을 맞는 “강력한(?)” 장면부터 시작된 이 영화는 시간을 거슬러 Belfast의 젊은 청년이 IRA의 멤버가 되는 동시에 영국 경찰의 정보원역할을 하며 폭력을 지양하고 가족을 보호하려고 애쓰다 결국은 잡혀서 도망자 신세가 되는 Northern Ireland conflict – The Trouble – 역사에 휘말려가는 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다.

무간도와 도망자 그리고 흔한 첩보물을 혼합한듯한 영화.. 🙂 강한 Irish accent때문에 약간 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난하게 재미있게 봤다..^^

2013.9

 

Kris Kross

ㅎ 무섭다.. 정확하게 어제(5/1) 아무 이유없이 옛날의 점프하던 크리스크로스 어린이들 뭐하나 생각이 뜬금 없이 들어서 검색해봐야지 하고 었는데, 친절하게도 오늘 bing 톱검색어에 요 어린이들이 나왔다.. 오잉? 하고 click해보니 2명중 한명이 사망했다는 뉴스(마약과다로 추정) 흠….어디 작두 좀 찾아 봐야겠다…

http://www.cnn.com/2013/05/01/showbiz/georgia-chris-kelly-obituary

2013.5

David Lanz

갑자기 대학시절 한 참 많이 듣던 David Lanz가 떠올라 youtube에서 신나게 들었다…테이프 늘어지게 듣던, 질풍노도의 1995년 대학 1학년 어느 가을날 들이 문득 떠올랐다… 정말 옛날이구나.. 일요일 밤에 듣는 여러 노래 중 가장 좋아했던 노래는 예전에도 좋아했던 …. 이 노래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발견한점 하나는 나름 David Lanz가 Seattle출신이라 자주 오네? 기회 있음 한번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