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O 21008 Burj Khal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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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j Khalifa Lego Version – 참 심플하지만 깔끔히 설계된 레고 세트인듯.. Lego Architecture series의 초기 모델로, Mission Impossible에서도 나왔던 멋진 빌딩..

그리고 같이 포함된 안내 책자에는 다양한 설명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음. 아쉬운 점은 설계가 누가 어떻게 했는지, 건설은 어떤 과정을 통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만 엄청 많고, 한국에서 그리 자랑하는 시공을 한국 회사가 했다라는 이야기는 하나도 언급이 없다. (심히 국뽕인가?)

역시 레고만큼 회사에서 정신사나울 때 10분의 여유를 주는 건 없는 것 같다… ^^

언제 한번 가봐야할텐데?

2014.1

The Hobbit: Desolation of Sm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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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vie I had at end of last year. Watched this movie without knowing the storyline of Hobit original.

But this movie triggered my great memory from Lord of Rings series, great & spectacular visuals and details and finished at the point of “all of sudden” like the lord of the ring series did – driving me crazy to be curious on what the next story will be.. Ah..

그리고 또드는 생각들은

* 이것도 Starwars처럼 참 “우려” 먹는다…

* 참 세상에 창의적인 사람이 많다란 생각.. 흑흑 나같은 범인은 정말로 살기 힘든건가…. T_T

* 영어는 해도해도 힘들지만 미국영어가 그나마(?) 편하다?!

2014.1

LEGO 21103 Back to the Future The DeLorean tim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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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My holiday gift – from me to me – arrived!

Great detailed kit & contain 3 versions of all DeLorean – wondering whether to buy 2 more sets to have full 3 versions available at one time???

드디어 스스로에게 하는 연말선물 도착!  한 세트로 3개 버전의 타임머신을 모두 만들수는 있는데.. 하나로 결정하기 어려우니 두 개를 더 서야하나 고민 중…

2013.12

Experience Music Projec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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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 to duty of tour-guide – went to EMP museum. Maybe spent much time in looking at details for the first time ever as this is the first time going there without the kids on a quiet weekday..:)

지난 주 후배 방문 관계로, 관광 가이드 놀이를 하느라 아주 오랜만에 EMP 박물관에 다녀 왔다. 나름 볼게 많고 해볼것도 많은데, 전에 왔을 때는 주말에 애들 쫓아 다니느라 구경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해본 것들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살펴볼 기회였음…

Seattle에서 좀 Rock하시는 분들이 존경하지 마다않는 Jimmy Hendrix와 Nirvana 중심의 전시관.. 및 Sci Fi 전시관을 거쳐, 3층에 악기 만지는 코너에선 드디어 악기도 한번씩 만져보기 판도 한번 돌리고, 긁어주셨다. ㅎㅎ (역시 사람이 없을 때 가야…)

2013.10

@Seattle Center

Pumpkin Spice La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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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nning of Marketing. I know this is never a taste of mine, but every year at least I have one cup.. 🙂

그래도 나름 장사가 되는지 기사를 보니 Dunkin도 심지어는 McDonald’s도 한철 장사인 Pumpkin Spice Latte/Coffee에 뛰어 들었군..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9/26/pumpkin-spice-latte_n_3997918.html

Anyhow, Rain & Pumpkin Spice.. Seattle 우기의 시작이다..ㅎㅎ

2013.9

The Hop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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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from iMDB.com link

아무래도 미국에서 재미있는 Sports Documentary/영화는 아무래도 Football 관련이 많다.

우연히 발견한 Documentary. Tier 1 대학에서 Quarterback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진 학생이 어떻게 성장하는 지를 몇년간 촬영하며 만든 연대기 documentary. 선수로써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팀을 찾아 맹모삼천지교로 전학다니며 운동하는 선수를 뒷바라지하는 가족의 헌신도 나오고, 선수로써의 성장과 좌절, 그리고 잔혹한 경쟁 또한 보여준다. (그리고 심지어 “재수”까지…)

인생의 여러 선택의 경로의 “신의 한수”의 선택과, 꿈을 향한 열정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영화…

 

2013.9

 

50 Dead Men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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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sourced from IMDb

우연히 Hulu Plus를 이것저것 보다가 시작해서 오랜만에 감상한 영화 – 전혀 사전지식 없이 봤다.

내용은 1980년대 Northern Ireland의 Belfast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데 각색이 되었으리라 짐작됨- 아마도 내가 좋아하던 무간도 시리즈와 구성이 비슷해서 주욱 끝까지 보게된듯 싶다.

Canada 시골에서 주인공이 총 3방을 맞는 “강력한(?)” 장면부터 시작된 이 영화는 시간을 거슬러 Belfast의 젊은 청년이 IRA의 멤버가 되는 동시에 영국 경찰의 정보원역할을 하며 폭력을 지양하고 가족을 보호하려고 애쓰다 결국은 잡혀서 도망자 신세가 되는 Northern Ireland conflict – The Trouble – 역사에 휘말려가는 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다.

무간도와 도망자 그리고 흔한 첩보물을 혼합한듯한 영화.. 🙂 강한 Irish accent때문에 약간 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난하게 재미있게 봤다..^^

2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