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좋아하는 sports영화에 좋아하는 Matt Damon(아 본 씨리즈..ㅋ)에 Morgan Freeman(아 쇼생크 탈출!!!!) 까지 나와 구매한 영화…
뭐 아주 감동적이지도… 아주 재미없지도 않은 잔잔한 영화였는듯 싶다..
2010.6
What the …..Ah..
Check this site..
http://ucomm.stanford.edu/news/Verification.DanielLee.pdf
Then, everybody will know what this means – if anyone has been following recent news media in Korea..
Stanford was so generous (or maybe irritated from tons of inquires) on this stuff to set up a site to serve one alum.. a sad but true joke….
2010.06
이 동네 신문은 SeattleTimes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일명 추신수 지표..ㅋㅋㅋ
즉, Seattle Mariners에서 그간 trade해서 아까웠던 혹은 trade후 “대성해서 Mariners에 뒤통수를 친” 선수의 성장 가능성 및 아쉬움을 나타내는 지표로 추신수가 100으로 설정되어 있음…ㅋㅋ
비록 작년엔 놓쳤지만 올해는 Indians가 Seattle에 오면 꼭 가봐야겠다..ㅋ
2010.03
나름 개인적으로는 한국 Internet/IT 기업들이 미국에서 많이들 성공해서 나중에 내가 일해볼 기회도 만들어 주길 바랬건만… 하나 같이 어이 없이들 무너지고 있다…아 슬퍼라…. =.=;
한편 “윤군의 저주”는 무서울 정도로 계속되고 있다.. -_-;
어렸을 적 살던거 제외하고…이제 머리에 철들고 미국에서 지내본게 만 5년 째, 나 또한 Open mind로 하려고 노력하지만, 미국 사람과 5분만 이야기 해보면 대충 이 양반이 -물론 나의 버벅대는 영어탓도 크겠지만- 나 혹은 동양사람 혹은 한국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 파악이 된다..
혹시, 무한도전 제작팀이 유머와 재미 보다는 “우리가 그리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국/한국문화/한국인의 자존심 혹은 우수성의 해외판 현주소를 까발리고자” 논란을 일으키는게 주 편집의도였다면 정말 경의를 표하고 싶다.. 정말 아주 정확하게 눈물나게 까발려주셨다…
영어 못하는 사람을 개 쳐다보듯 하는 사람들과, Excuse Me란 말에 전혀 Sorry하지 않은 표정으로 한 Sorry란 짧은 말 한마디로 지나가는 사람을 볼 때, 적어도 이 나라에서 내가 차별당하는 구나 라고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사람은 나처럼 피가 끌었을 께다…
잠시 방문하고 가는 사람이야 1회성으로 그치겠지만, 여기서 애써 극복하며 남아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적어도 최소 방송에 나온 몇 명의 사람들에게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거나 그런 이미지를 “확인사살”했다는 건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 등에 칼 꽂는 “역주행”이다..
그래서, 한편으론 외국 생활을 많이 해봐서 이런 현실을 알고 있을법한 타블로 형의 분노가 구구절절 이해된다.. 얼마전 박찬호 선수의 인터뷰 내용중 “본인은 어딜가도 이름보다는 Korean이라고 불린다”는 이야기도 이와 일맥상통한 이야기이다..
적어도 이 나라에서 100% 현지 발음이 아닌 영어와 노란 얼굴 실눈에 Korean이라고 불리고 혹은 단정지어지고 사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2009.11
이왕 Remake보는 김에.. 이걸 발견했다.. The Departed
이건 내가 한국에서 참 재미있게 봤던 홍콩 영화 무간도 (Infernal Affairs)를 remake한건데… 훨씬!! 잘 만들었다.. 물론 Hong Kong친구는 실망이다라고 했지만 난 좋기만 하더라..
홍콩이 보스턴으로 바뀌었고, 아무래도 Matt Damon, Rionardo Di Caprio, Jack Nicoleson 출연진이 좋은것도 한 역할 했겠지만 (vs. My Sassy Girl) 암튼…
재미있는 영화.. 큰 기대까진 아니지만 그냥 무난히 봐줄 만한듯…
Talking about a ‘Hollywood remake’ here is another one The Departed. Original story was premiered with name of ‘Infernal Affairs’ from Hong Kong.. Maybe the good example of remake? – still lots of details are a bit lost but good enough.. maybe the missing pieces were all filled nicely with great actors..
20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