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시민의숲역/Yangjae Citizen’s Forrest Park Station

몇 년만에 온 양재시민의 숲역…몇년 사이에 이정재와 공유가 히트쳐서 딱지치기의 성지로 거듭날 줄알았으나 아무도 딱지를 치지는 않았다…아 양복남은 보통 시간대엔 없나? ㅎㅎ

This is one of the recent Seoul’s subway station near my old home and parent’s house.

Maybe one of the most watched Seoul’s subway station by billions of people as shown in Squid Game but no one plays ddakji (slap match) 🙂

2023.9

American Airlines 281 Dallas/Ft. Worth to Seoul Incheon

Dallas까지 Red eye를 타고도 끄떡이 없던건 사실 더한걸 타기 때문이었다…ㅎㅎ

사실 지난 여름에 서울가려다 inflation된 비행기값에 좌절해 마일리지로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자리가 있던 AA로 끊는 -한국행 비행기를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지 않는 용기(?) 혹은 객기로 – 만행을 저지르고 몸을 던졌다…ㅎㅎㅎㅎ

뭐 기대했던 것 보단 좌석도 괜찮았고…(단, 앞자리 미국 승객들이 의자를 만땅으로 미는 만행전까지는….) 비행기도 나름 787 dreamliner 였는데…창이 가림막이 없고 그냥 중앙에서 빛 투시를 control하는 신박한 기능…(그래서 사진 찍으니 더 푸르게 혹은 네온필나게 바뀌었다..ㅎㅎ 창밖의 모습이 마침 영화로 본 Avatar인줄…)

그리고 아무래도 AA 그리고 Dallas에서 와서 그런지 빵과 샐러드와 함께 나오는 국적 불명의 비빔밥…:) 비빔밥에는 젓가락을 주는데 야채간장 국수에는 포크만 주는지 궁금…ㅎㅎ

암튼 시애틀에서 첫 비행기를 탑승한지 24시간만에 병든 닭처럼 졸다 보기를 반복하며 John Wick4, Avartar:The Way of Life를 보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서울 진짜 오랜만이다…허나 여전히 날씨는 끈적거린다…가을하늘 공활한다던데….

2023.9

Once in a million years in Seoul took fun experience to endeavor in US airlines flight to Asia 🙂

Guardians of the Galaxy Vol. 3

그렇다…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직접 본 영화… 나는 마블에서 지구와 우주의 평화를 진지하게 다루는 것보다는 좀더 가벼울수 있는 이런 내용들을 좋아한다는걸 새삼 느껴주셨다..

  • 좋은 친구는 중요하다…
  • 다들 가슴아픈 사연들이 있다..
  • 똘아이는 잘해주면 언젠가는 돌아온다….
  • 때론 노래가 내용을 더 잘설명해준다..
  • Van Diesel 이 드디어 대화를 한다…

This movie made me realize I like these entertainment oriented Marvel series more than serious world peace..

AIR

Amazon Prime Video가 좋은 한건 해주셨다.. 🙂 뭐 스포츠 관련 기업관련 영화야 결론이 뻔하다는 점이 있지만서도 그 과정을 자세히 그려주는 재미로 볼만하다..우리 데이몬 선생님은 이제 본 시절로는 돌아가실수 없는건가란 생각도..ㅎㅎ

항상 회사를 다니면서 – 매번 그럴수는 없었지만서도- 그 회사의 모체 혹은 본업인 사업부 혹은 제일 잘나가는 사업부 혹은 핵심 부서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녔는데…그 가슴아픔(?)도 잘 그려주셨다.. (나만 아픈건가…ㅎ)

Good movie to watch either you are a sports movie fan or corporate movie fan..

2023.5

Party?

Looks like another big wave is coming to an end soon if we believe the cycle theory..

결국 올게 오고야 말았구나 싶다… – 사실 마소 시절, Pendemic이 시작 하기 대충 1년전 즈음 부터 회사에서 engineer들을 중심으로 특히 Cloud나 Metaverse와 대충 두다리 건너서라도 관련있을수 있는 경험을 가진 인력들을 중심으로 하나둘씩 어마어마한 연봉인상을 받고 Facebook으로 이직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물론 이즈음부터 Amazon의 주가가 폭주하는 덕분에 대박치신분들도 이미 나타나시기 시작…)

오죽하면 처음에는 회사에서 사람 뽑을때 지원자가 Amazon이나 FB에 지원했는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한 일중 하나일정도까지였으니…-아마 결국 나중에 matching을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일지도…

결국 그 이후로 비슷한 업무를 하는 모든 회사들이 ‘참전’하면서 소위 말하는 Great Resignation도 시작되고 software engineer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더불어 engineering관련 업무분야까지 몸값들이 가파르게 올라 주셨다…… (나 또한 -비록 직접적인 수혜를 입은건 아니지만 – 약간의 고마운 마음도 있다…)

결국 그냥 우리동네 버전으로 말하자면 Amazon이 주식과 주가로 기름솥에 불피우기 시작하고 FB이 불붙인 잔치… 시간이 살짝 흘러 다같이 바짝 업드려가 시전되는것 같다…

나도 더불어 젖은 낙엽정신으로…ㅎㅎ

2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