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fast Burritos from Café 9

20161213_085534.jpg

얼마전 회사에서 아침에 먹은 부리또.. 하루종일 배불러 죽는줄 알았다..

Chick-Fil-A: Chicken Breakfast Burrito

20161203_094034.jpg

As a mania of Breakfast Burrito, tried the one from Chick-Fil-A at Saturday morning…

사실 이른 아침 비행기 타기전에 공항에서 사먹는 Breakfast Burrito와 회사에 아침 일찍 가서 사먹는 Breakfast Burrito가 뭐니뭐니해도 제일 맛있기는 하다만 Breakfast Burrito는 다 좋다.. 🙂

2016.11

 

Breakfast Burrito

WP_20131009_001

언젠가 부터 미국식으로 아침을 먹는 경우 항상 Breakfast Burrito를 골라 먹는 습관이 생겼다..

뭐 들어가는게 많으니 든든도 하고, 따뜻도 하고… 살사나 칠리 뿌려서 매콤하게 먹을수도 있고… 여러군데서 먹어봤지만 내 생에 가장 맛있었던 곳은 대충 2군데로 기억나는데….

* Austin 공항에서 아침 비행기 타기 직전 두갠가 세갠가 집어서 계산하고 우걱저걱먹던것

* Oakland 공항에서 꼭두새벽에 사먹던 진짜 단순한 부리또..

공교롭게도 둘다 공항이네…암튼.. Austin에선 TV에도 나온 유명하다는 가게 (Juan in a Million http://www.juaninamillion.com/ )도 찾아가서 먹어보고, 여기저기 다른 fastfood chain에서도 먹어보고 하지만 맛들이 다들 다르다. (레서피의 차이인듯..어떤건 좀더 Mexican같고, 어떤건 더 미국화되었고..) 심지어 회사 Cafeteria도 어느 cafeteria이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serving하는 정도이니…. (사진은 회사 월초 Bravern Building 2 Cafeteria에서 주문한 Breakfast Burrito)

레서피에 대해 연구좀 하면 서울에서도 아주 훌륭한 길거리 음식이 될듯 싶은데?

20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