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스트라 연습 기다리면서 막연히 시애틀 시내 residential동네를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한 Pratt Park/East Yesler 상에 있는 시애틀의 또다른 local coffee roaster shop.. 뭐 나름 신선해서 좋다… 크로아상도 맛좋고…
Found a nice local coffee roaster shop while waiting for kid’s orchestra practice..
2021.9

지난달 주문한 Costa Coffee – 근 10년 전 즈음에 런던 더블린 출장갔을때 – 영국판 스타벅스네 하기도 했지만 나에게 Flat Whilte이 뭔지를 알려줘서 열심히 먹었던 코스타 커피를 핫딜로 팔길래 아무 생각없이 주문했다..ㅎㅎ
알고 보니 우여곡절 끝에 이 코스타는 미국 코카콜라 그룹에 팔렸더구만…ㅎㅎ
Good memories of Costa Coffee – taught me the Flat White 😀 – at streets of London and Dublin about 10 years ago made me order this without hesitation – Wondered why my credit card was saying Coca Cola Company and learned now this is part of Coca Cola Co.
2021.6

가격이 커피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긴한데…ㅎㅎㅎ 얼마전부터 구지 고를 수 있으면 중남미 이외의 커피를 찾아보는중… 일단 기름이 덜해서 좋고… (기름기가 덜하니 Espresso Machine에도 좋을거고…) 지난 여행에서 오는길에 coffee를 못사워서 아쉬웠던 Portland산이니 그것도 makeup할겸 겸사겸사..
이 커피는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장시간에 걸쳐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간식을 제공해준다고 간식 잔득 파는 사이트에 주문할수 있는 쿠폰을 보내주셔서 뭐 같지도 않은 요상한 유기농 과자들 가격만 비싼거 같아서 과자는 안사고 커피를 샀다..ㅎㅎㅎ – remote시대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이 참 많아졌다..
Happen to pick this up from online corp event snack site- Now there are lots of new business model with all remote world…
2021.5

Another stop at Tillamook – skipped the tour due to long waiting line but ice cream & checked Oregon’s drive thru Starbucks -Dutch Bros..
우리동네 아이스크림과 치즈의 대부분은 여기서 만들어지는 미북서부판 서울우유협동조합 공장이 있는 틸라묵- 근데 보통 아이스크림과 치즈를 주로하는데 뭐 공장에서 먹는 아이스크림은 맛이 똑.같.다..ㅎㅎㅎㅎ
한편 공장 나가는길에 보이는 오레곤의 스타벅스 더치브로스..사실 요란한 음료(에너지 드링크, 다양한걸 잔득 넣은 커피 등등)를 먹어야하는데 그냥 아메리카노..ㅎㅎ
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