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Yodito Cafe

No single word of English in description, but ordered it to give it a try to this nice looking Costa Rican coffee 🙂

우리집은 커피 머신이 두개 하나는 에스프레소용 하나는 그라운드 드립 커피용… 아무래도 드립커피는 Work From Home할때 벌컥벌컥 들이키는 커피용으로 사용하다보니 맛보다도 가성비를 찾는데 아무래도 할인 행사를 하는 커피를 주로 찾게 된다..

이 와중에 주문해본 El Yodito – Costa Rica커피다.. Amazon 리뷰를 보면 이거에 설탕이 들어갔네 뭔상관이네 하고 말들이 많은데… 먹어본 느낌은 설탕까지는 모르겠고 살짝 단느낌이 있긴한데 (자세히 리뷰를 읽어보니 원두를 볶을때 설탕을 첨가하는 커피라고는 하는데…) 단거보다는 커피맛에 단맛이 나는 과일을 씹어먹는 느낌이 팍 다가온다…

(뭐 한편 옛날 서울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설탕 고객들 조사하다 딸기 영농조합 나온거보고 궁금해서 물어본 결과 당도를 높이려고 설탕을 딸기밭에 뿌린다고 해서 아하 싶었는데 비슷하려느니 생각해보기도 한다…ㅎㅎ)

뭐 virtually 커피한잔으로 Costa Rica에 갔다온셈치자..ㅎㅎ

2021.12

CBTL & Sunset

남가주에 왔으니 CBTL Mocha도 한잔해주시고… 이제 배도 좀 꺼졌으니 또 고기 먹으러 출발…

Being in Southern Cal, CBTL is the easy choice and made my stomach ready for another round of BBQ – Beautiful sunset is simply a bonus in the way to fill the stomach

Orange Pekoe Tea

어디에선가 여행중에 얻어온 차들… 펜데믹을 맞이하여 하나둘씩 꺼내 마시는데 발견한 Orange Pekoe Tea – 오렌지 맛이 아니였다?!!! 정확한 유래를 찾아보니 ‘Orange’는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에서 연유하며 ‘Pekoe’는 중국 남부지방에서 쓰이는 용어라는 설이 있음..결국 Tea의 종주국(?)인 영국 사람들 입장에선 네덜란드 사람들이 중국에서 가져온 차 정도 되시겠다는 복잡한 사연이 이상한 이름의 차로 귀결된듯하다..

With Pandemic, I have started to taste various tea bags I must have picked up from some of the old travels…Strange name of black tea without any taste of orange 🙂 After looking some articles on web, my kind of summary tells this word of orange originate from Dutch and Pekoe is the term used in South China.. what a complex world it is… 🙂

2021.10

Broadcast Coffee

오케스트라 연습 기다리면서 막연히 시애틀 시내 residential동네를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한 Pratt Park/East Yesler 상에 있는 시애틀의 또다른 local coffee roaster shop.. 뭐 나름 신선해서 좋다… 크로아상도 맛좋고…

Found a nice local coffee roaster shop while waiting for kid’s orchestra practice..

2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