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참깨라면-Ottogi Sesame Flavor R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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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l with Ottogi Ramen. I hate Ramen which only comes with spice only as a taste and this was one of those. It had a unique feature of dried egg block  but I could only see the egg block when I dropped. After cooking totally disappeared and taste was just spice.

No sesame but sesame oil but it was overwhelmed with spice as well..

그냥 맵기만 한 라면은 제발 만들지 말아주세요!! ^^ 계란 블락이 있다고 해서 일부러 계란도 안 넣었건만 참깨맛도 매운맛에 죽은 슬픈 라면 되시겠습니다…

2014.8

Paldo Soy Flavor Noodle – 팔도 원조 장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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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라면으로 시식해본 팔도 장라면.. 제발 번역좀 제대로 합시다….ㅡ.ㅡ 80년대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_-

다들 Soy Taste라고..보통 사람들이 Soy Flavor 라면이라고 말하면 다들 간장 base 라면인줄 아는 세상인데 정직하게 Soy Bean Paste Taste 라고 하지  참..

맛은 그냥 나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확 끌리지도 않고.. 구수한 맛은 기대했으나 약간 짠맛이 강해주셨음..

뭐 참신한 시도에 박수를 보내는 정도 되시겠습니다.. 🙂

Actually it should have been named as Soybean Paste taste noodle – a bit salty but okay.. 🙂

 

2014.6

Ba Bar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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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

Neoguri: Spicy Taste 너구리 얼큰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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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맛봐주신 너구리.. original 너구리를 고집하여 한국에서 배송시켜 먹던 너구리 mania말마 따나, 미국 version은 뭔가 약간 다른듯 한데..

사실 너구리는 머언 옛날 이야기이지만 “흰색” 순한맛이 없어진게 제일 아쉬운 대목중 하나다..어디 “흰색” 순한맛 좀 안파나? (이젠 하도 오래되어서 맛도 가물가물하기도 하지만..)

2014.3

Nature is Delicious Ramen from Pulmuone: Mild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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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miserable taste of spicy of last trial on the same one with Spicy taste, I went over and tried mild.

Conclusion: Absolutely much better than spicy one, great noodle. Maybe the only downside is it doesn’t have the “punch” which other normal instant noodles have. But can go without it since it claims it is much healthier than those ones…:)

맛있기는 하나 신라면/너구리/삼양라면 시리즈를 깨기는 참 어렵다는 생각…

2014.2

Nature is Delicious Ramen from Pulmu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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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에서 야심차게 나온라면 같은데…. 겉에 써져있는대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면발은 살아 있었다..

허나…. 자연은 맛있는지는 몰라도 매운건 맛없다였음..마치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엄청 짜고 매운것만 강조한듯한 기분을 지울수 없었다.

근래에 먹은 최악의 라면되시겠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몸에 좋으면 뭐하나…맵고 짠건 몸에 아주 좋은가???? 좀 비싸겠지만 라면사리로 쓰는 수밖에 없다고 보여짐…

In short, great noodle but seriously and even horrible salty & spicy sauce. Give my stomach a break!

2014.1

Paldo Korean Noodle Broad Noodle: 고려면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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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noodle “Koryo Myeon”? Never heard this before although coming from well-known Ramen company in Korea, so gave it a try..

After some research this turned out to be ‘export only model’ not a old kingdom’s taste (Koryo name is one of the old kingdom in Korea – actually the word of ‘Korea’ originated from that kingdom’s name)

Anyhow, tasted like Kalgooksoo/thick style noodle ramen and tasted good 🙂

우리 마나님께서 안매워 보이고 싸다고 사오신 고려면… 난생처음 들어보는 이름은데 홈페이지에 찾아보니 팔도의 수출전용모델로, 고려면 – Korean Noodle Broad Flavor라고 나온다. 무슨 고려왕조 시대 맛을 재현한 면식인가라는 기대를 가지고 봤다가 그런 기대를 하고 있는 나를 보고 웃어주셨다.

(넓은맛은 도데체 어떤 맛이며, “고려”를 Korea/Korean로 번역하는 안암동식 억지 번역은 당최 뭔 조화인지… ㅋㅋㅋ ) 끌여보니 대략 칼국수라면이구만….

스프가 고추장 Paste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며, 아무래도 국수맛에 먹는 라면인듯…먹을만해주심..:)

20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