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하루를 보내고 야밤에 먹는 오늘의 첫 끼니이자 마지막 끼니… 우리의 류현진이 광고하는 진라면 하나 흡입해주심…
I LOVE planning periods!!!!! 왜 당최 이 회사는 7월에 회계년도를 시작해서..-_-;;;
2014.5
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
After miserable taste of spicy of last trial on the same one with Spicy taste, I went over and tried mild.
Conclusion: Absolutely much better than spicy one, great noodle. Maybe the only downside is it doesn’t have the “punch” which other normal instant noodles have. But can go without it since it claims it is much healthier than those ones…:)
맛있기는 하나 신라면/너구리/삼양라면 시리즈를 깨기는 참 어렵다는 생각…
2014.2
풀무원에서 야심차게 나온라면 같은데…. 겉에 써져있는대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면발은 살아 있었다..
허나…. 자연은 맛있는지는 몰라도 매운건 맛없다였음..마치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엄청 짜고 매운것만 강조한듯한 기분을 지울수 없었다.
근래에 먹은 최악의 라면되시겠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몸에 좋으면 뭐하나…맵고 짠건 몸에 아주 좋은가???? 좀 비싸겠지만 라면사리로 쓰는 수밖에 없다고 보여짐…
In short, great noodle but seriously and even horrible salty & spicy sauce. Give my stomach a break!
2014.1
Interesting noodle “Koryo Myeon”? Never heard this before although coming from well-known Ramen company in Korea, so gave it a try..
After some research this turned out to be ‘export only model’ not a old kingdom’s taste (Koryo name is one of the old kingdom in Korea – actually the word of ‘Korea’ originated from that kingdom’s name)
Anyhow, tasted like Kalgooksoo/thick style noodle ramen and tasted good 🙂
우리 마나님께서 안매워 보이고 싸다고 사오신 고려면… 난생처음 들어보는 이름은데 홈페이지에 찾아보니 팔도의 수출전용모델로, 고려면 – Korean Noodle Broad Flavor라고 나온다. 무슨 고려왕조 시대 맛을 재현한 면식인가라는 기대를 가지고 봤다가 그런 기대를 하고 있는 나를 보고 웃어주셨다.
(넓은맛은 도데체 어떤 맛이며, “고려”를 Korea/Korean로 번역하는 안암동식 억지 번역은 당최 뭔 조화인지… ㅋㅋㅋ ) 끌여보니 대략 칼국수라면이구만….
스프가 고추장 Paste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며, 아무래도 국수맛에 먹는 라면인듯…먹을만해주심..:)
20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