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Cafeteria음식으로는 훌륭한편…단..제발 일하는 분이 나한테 중국말만 안했으면…-_-; (차라리 중국어를 공부하는게 낳 나을듯…ㅎㅎ)
2014.10
Trial with Ottogi Ramen. I hate Ramen which only comes with spice only as a taste and this was one of those. It had a unique feature of dried egg block but I could only see the egg block when I dropped. After cooking totally disappeared and taste was just spice.
No sesame but sesame oil but it was overwhelmed with spice as well..
그냥 맵기만 한 라면은 제발 만들지 말아주세요!! ^^ 계란 블락이 있다고 해서 일부러 계란도 안 넣었건만 참깨맛도 매운맛에 죽은 슬픈 라면 되시겠습니다…
2014.8
새로운 라면으로 시식해본 팔도 장라면.. 제발 번역좀 제대로 합시다….ㅡ.ㅡ 80년대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_-
다들 Soy Taste라고..보통 사람들이 Soy Flavor 라면이라고 말하면 다들 간장 base 라면인줄 아는 세상인데 정직하게 Soy Bean Paste Taste 라고 하지 참..
맛은 그냥 나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확 끌리지도 않고.. 구수한 맛은 기대했으나 약간 짠맛이 강해주셨음..
뭐 참신한 시도에 박수를 보내는 정도 되시겠습니다.. 🙂
Actually it should have been named as Soybean Paste taste noodle – a bit salty but okay.. 🙂
2014.6
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