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고도에 왔으니 특산품인 랍스터롤 먹으러 퀸시마켓행…Boston 시내는 아마 미국 시내중 가장 운전하기 힘든곳이 아닐까 싶다…(그리고 어마어마한 주차비 삥도…ㅠ.ㅠ)
Quincy Market still decent and its famous Robster Roll still tasted good 🙂
2024.8

그래도 고도에 왔으니 특산품인 랍스터롤 먹으러 퀸시마켓행…Boston 시내는 아마 미국 시내중 가장 운전하기 힘든곳이 아닐까 싶다…(그리고 어마어마한 주차비 삥도…ㅠ.ㅠ)
Quincy Market still decent and its famous Robster Roll still tasted good 🙂
2024.8

Now having a highschooler who learns various things means we have to send him to other states for multiple week long summer camp – Now I look back and even smile on the old days I was complaining to have “expensive” local summer camp when these kids were in elementary or so…
This year for my #2, it is 4 weeks in Midwest (and he needs to go to LA after this 🙂 ) so I had to resume the duty of transporting the kid to out of town 🙂 and due to conflicting schedule we decided to fly out to St. Louis on Friday afternoon.
Rather than getting ripped off at airport with hyper inflation impacted foods, we also tested Alaska’s in-flight meal (as this one is long haul – they graciously “sell” the meal with pre-order only:) ) which were Penang curry and Korean beef burger 🙂
방학이 되는 고등학생이 있다보니 이제는 뻑하면 타주로 행사를 가야하는데 이번 방학도 작년처럼 방학하자마자 첫주에 애를 “배송”하게 되었다. 🙂 근데 최종 행선지가 어차피 공항이 붙어 있는 도시가 아닌 떨어진 도시라 애를 혼자 보내는건 불가능하고 비행편 일정이 딱히 맞는게 없어 일단 St. Louis로 향해서 거기서 운전해 가는 방법 선택…
어차피 공항에서 말도 안되는 가격에 밥먹는거 털릴바엔 차라리 기내에서 사먹어보면 어떨까해서 장거리 국내선 노선에서 선주문만 받는 밥도 하나씩 사전 구매하고 받아먹었는데… Penang Curry는 한 6입 먹으면 끝이고 Korean Beef Burger는 어디가 Korean인지 잘모르겠다… (이제 슬슬 미국에서 뻑하면 Korean붙이는데 재미들린듯 한 현상이 가끔 보이는데 이것도 그런듯…ㅎㅎ)
뭐 그래도 기대안했는데 범죄도시3가 기내 영화 리스트에 있어 졸던 중 반쯤 감상.. (남은 반은 돌아오는 비행편에서 끝내주셨다..) 그 엄청나게 보던 초롱이 step을 실제로도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장이수가 있어야 범죄도시가 아닐까 싶음…
미국 오자마자 미주리를 한번 가봤으니 거의 20년만에 미주리로 향해 주셨다…
2024.6

Built up a Milk Tea factory at home for little one’s school fundraiser tomorrow and filling up the drum water jug with nice smelling Milk Tea – Welcome to world of business!
Now he is wondering/worrying what he would do if this tea doesn’t sell out 🙂
우리 꼬맹이군… 나름 학년 대표라 동기회 재정으로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ㅎㅎ
얼마전 학교 행사에선 친구들과 달고나 뽑기를 만들어 팔고… 그 이후론 갑자기 점심에도 먹었는데 저녁에 타코를 또 먹으러 가야한다고 Chipotle에 날 끌고 가서 또 Donation해 주셨다..하루 두끼를 연장으로 Chipotle로 먹는건 좀… ㅋㅋ
그러더니 오늘 집에오더니 – 내일 Boba Tea를 100잔 팔아야하신다고 하며 자기는 밀크티를 맡아다면서 집안을 들었나 놨다 하신다……
100잔을 담아갈 통도 없는데 가루 밀크티 한봉지, 그리고 티백 한박스 소박하게 한답시고 난리…OTL
결국 아빠가 뛰어나가 홈디포에서 뛰어가서 골프장에 있는 음료수 드럼통 (이걸 내가 사다니…-.-) 하나 사고 아무래도 밀크티가 모자랄듯하다는 말에 동네 아시안 슈퍼 뒤져서 밀크티 파우더 두 봉지 더 사오고… 밀크티를 솥채로 몇번씩 끌여 온집안이 밀크티향이 가득하다…
그러곤 말씀하신다.. “이거 다 안팔리면 눈물날거 같다고….” 과연 어떻게 될까? 🙂
https://www.instagram.com/interlakeclassof_2027
2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