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246: Seattle to St. Louis

Now having a highschooler who learns various things means we have to send him to other states for multiple week long summer camp – Now I look back and even smile on the old days I was complaining to have “expensive” local summer camp when these kids were in elementary or so…

This year for my #2, it is 4 weeks in Midwest (and he needs to go to LA after this 🙂 ) so I had to resume the duty of transporting the kid to out of town 🙂 and due to conflicting schedule we decided to fly out to St. Louis on Friday afternoon.

Rather than getting ripped off at airport with hyper inflation impacted foods, we also tested Alaska’s in-flight meal (as this one is long haul – they graciously “sell” the meal with pre-order only:) ) which were Penang curry and Korean beef burger 🙂

방학이 되는 고등학생이 있다보니 이제는 뻑하면 타주로 행사를 가야하는데 이번 방학도 작년처럼 방학하자마자 첫주에 애를 “배송”하게 되었다. 🙂 근데 최종 행선지가 어차피 공항이 붙어 있는 도시가 아닌 떨어진 도시라 애를 혼자 보내는건 불가능하고 비행편 일정이 딱히 맞는게 없어 일단 St. Louis로 향해서 거기서 운전해 가는 방법 선택…

어차피 공항에서 말도 안되는 가격에 밥먹는거 털릴바엔 차라리 기내에서 사먹어보면 어떨까해서 장거리 국내선 노선에서 선주문만 받는 밥도 하나씩 사전 구매하고 받아먹었는데… Penang Curry는 한 6입 먹으면 끝이고 Korean Beef Burger는 어디가 Korean인지 잘모르겠다… (이제 슬슬 미국에서 뻑하면 Korean붙이는데 재미들린듯 한 현상이 가끔 보이는데 이것도 그런듯…ㅎㅎ)

뭐 그래도 기대안했는데 범죄도시3가 기내 영화 리스트에 있어 졸던 중 반쯤 감상.. (남은 반은 돌아오는 비행편에서 끝내주셨다..) 그 엄청나게 보던 초롱이 step을 실제로도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장이수가 있어야 범죄도시가 아닐까 싶음…

미국 오자마자 미주리를 한번 가봤으니 거의 20년만에 미주리로 향해 주셨다…

2024.6

Daeho Kalbi 대호 갈비찜

Bay Area에서 대박을 치고 올라왔다는 대호 갈비찜… 처음에는 이대호가 retire하고 시애틀에 가게 낸줄….ㅎㅎㅎ 이 가게가 집에서 걸어다닐정도의 거리에 있던 남대문 가든을 밀어내고 들어왔는데 한적하던 가게를 인산인해로 만들었다…. 뭐 직접 맛본 결과 맛은 괜찮긴한데… 가성비적으로는 조금 아쉬움이 있긴함….

Bay Area famous Daeho Kalbi house opened a shop at my ‘backyard’ 🙂 Good to see good Korean restaurant in here

2024.4

Interlake High Class of 2027 Fundraiser: Milk Boba Tea

Built up a Milk Tea factory at home for little one’s school fundraiser tomorrow and filling up the drum water jug with nice smelling Milk Tea – Welcome to world of business!

Now he is wondering/worrying what he would do if this tea doesn’t sell out 🙂

우리 꼬맹이군… 나름 학년 대표라 동기회 재정으로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ㅎㅎ

얼마전 학교 행사에선 친구들과 달고나 뽑기를 만들어 팔고… 그 이후론 갑자기 점심에도 먹었는데 저녁에 타코를 또 먹으러 가야한다고 Chipotle에 날 끌고 가서 또 Donation해 주셨다..하루 두끼를 연장으로 Chipotle로 먹는건 좀… ㅋㅋ

그러더니 오늘 집에오더니 – 내일 Boba Tea를 100잔 팔아야하신다고 하며 자기는 밀크티를 맡아다면서 집안을 들었나 놨다 하신다……

100잔을 담아갈 통도 없는데 가루 밀크티 한봉지, 그리고 티백 한박스 소박하게 한답시고 난리…OTL

결국 아빠가 뛰어나가 홈디포에서 뛰어가서 골프장에 있는 음료수 드럼통 (이걸 내가 사다니…-.-) 하나 사고 아무래도 밀크티가 모자랄듯하다는 말에 동네 아시안 슈퍼 뒤져서 밀크티 파우더 두 봉지 더 사오고… 밀크티를 솥채로 몇번씩 끌여 온집안이 밀크티향이 가득하다…

그러곤 말씀하신다.. “이거 다 안팔리면 눈물날거 같다고….” 과연 어떻게 될까? 🙂

https://www.instagram.com/interlakeclassof_2027

2024.4

Dekopon aka Halla Bong

이제 미국에서도 본격적으로 한라봉 생산이 들어가나보다… 예전에는 한인마트에 가면 가끔 수입으로 추정되는 개별포장된게 비싸게 팔았는데 이젠 동네슈퍼에도 california산을 Sumo Citrus란 이름으로 박스째 판다…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이걸 한라봉이라고 부르는 또다른 나라는 뜬금없는 아제르바이잔… 아마 누군가 한국인이 석유받고 이걸 전해주었나보다…

Dekopon aka Sumo Citrus aka Halla Bong now widely available in US from produce of California.

2024.3

Ridgetop Red Ale

Another local brewery one – good quality beer

동네 맥주 양조장 – 사실 동네에선 조금 떨어져있는 Bremerton에 있는 Silver City란 양조장인데 동네가 좀 떨어져있긴하지만.ㅎㅎ 그래도 Western Washington이니까… 🙂

암튼 오랜만에 집에서 일하며 즐기는 혼술…언젠가부터 일하느라 혼술도 못한다…ㅋㅋ

2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