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Paris

첫날 퇴근후 Paris시내에서 회사 회식이 있어 퇴근후 가방을 호텔에 남겨놓고 Metro 1호선 지하철을 타고 Paris 시내로 처음 발을 들여봤다…

지히철 역을 나와 시내를 구글맵으로 찾아가고 돌아오는 와중 같은 길로 가는 현지 동료가 어차피 가는길에 있으니 보여주겠다고 Champs-Elysees 거리와 개선문 야경을 구경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After day 1, rushed to inner city of Paris for group dinner and this meant my first step into Paris 🙂 After the dinner my friendly French colleague who was heading to same direction showed few of us (all visitors) the night scene of Champs-Elysees and Arc de Triomphe.

2025.9

British Airways 314: London Heathrow to Paris Charles de Gaulle

어찌되었건 10몇년만에 영국땅을 비공식적으로 밟았다…

내 혀가 기억하는 맛진 thick한 커피 한잔 드셔주시고…. Heathrow공항에서 영국스러운것도 구경하고 사람 구경하다가 탄 비행기는 Dover 해협을 날라가 그 유명한 스타워즈에서 본 우주선같이 생긴 Paris의 “철수” 공항, Charles de Gaulle공항에 도킹하면서 대서양 건넌 비행 일정의 최종 목적지에 도착했다… 동시에 나이 50 다가서서야 Europe대륙에 내 첫발을 내딛었다…

도착하자 마자 영어가 안통한다는 공포의 시작…ㅋㅋㅋ 웃으며 Bonjour로 시작하는 한 동안의 일상이 시작되었다….- 왜 우리 고등학교는 우리 윗기수부터 제2외국어를 불어에서 독일어로 바꾸었을까 한탄도 동시…ㅎㅎ (물론 독일어를 잘한다는건 아니다…ㅎㅎ)

SEA, ORD, LHR 그리고 마지막으로 CDG 모두다 OCI시절 한번씩 다 다른 이유로 나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Data Center의 code들이다….ㅎㅎㅎ

암튼 처음 뵙겠습니다 바게트국….. 🙂

Finally to final destination Paris after a short “sightseeing” of Heathrow with thick flat-white and short flight over the history-famous Strait of Dover – Bonjour!

2025.9

American 98: Chicago O’Hare to London Heathrow

Main reason to stop at Chicago was actually to get into London to Paris…and round trip ticket was only available to me from British Airways 🙂

So 8 hours of flight mainly crossing over Canada threw me to London. Hello UK and London – has been a while indeed:)

Chicago에서 8시간 푹자면서 갔더니 어느새 London이었다. 물론 Marvel의 next 먹거리 창출을 위해 애쓰는걸 지켜보려고 Thunderbolt를 보려고 애를 썼것만 결국 다 못보고 쓰러져 잤다…

사실 Transit time이 2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London도착이 예정보다 빨라져서 나름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빡쎈걸로 유명한 Heathrow tranfer를 체험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worldclass 규모로 온갖 세상 다양한 사람들 다 모아놓은듯한 큰 공항이다…)

2025.9

Enjoying DFW

든든히 아침을 먹고 공항으로 돌아와 보니 여전히 몇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갈때와 마찬가지로 공항 시설에서 본전뽑기 모드 돌입

Priority Pass로 한시간 수면실에서 잠도 자고…. Club에 가서 음료수도 마시고 심지어 샤워도 하고 온 김에 Whataburger도 먹고 나니 이제는 진짜로 Seattle로 돌아가야 할시간…

Same as outbound, tried to maximize the use of airport facilities primarily with Priority Pass 🙂 1 hour nap and shower with a snack and drinks 🙂 Then I recalled Whataburger so after having the nice burger, time has come to finish this trip’s very last leg to Seattle

2025.8

Doma Seolleongtang

돌아갈 때도 역시나 긴 Transit time – 사실 일정으로는 분명히 시애틀에 바로 가는 게 몇 개가 있는데 꼭 이렇게 표를 준다…

뭐 DFW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다 만석이라 standby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짐도 어긋날 확률도 있고해서….올때와 마찬가지로 국밥충 놀이를 하기로 해서 시원한 터미널 안에서 2시간 정도 누워 있다가…ㅎㅎㅎ 식당 문여는 시간이 되어 아침 때리러 몇 년만에 다시 달라스 도마설렁탕집에 갔다왔다..

After taking good rest at bench of post US Customs at DFW, decided to take another Korean beef soup hunt at Dallas – Doma Seouleong tang

2025.8

Foods at Brazil

정작 정식으로 먹은 공장밥은 못찍었지만 – 사실 이게 제일 인상 깊었다.. Brazil Steakhouse에서 주는 삼겹살 맛의 비슷한 맛을 공장 급식으로 주신다…ㅎㅎ

그 외에 브라질에서 주로 먹은 음식들…

나름 이탈리안 이민이 많아 피자도 맛있었고 의심끝에 시켜먹은 일식도 나쁘지는 않았다. 뭐니뭐니해도 치즈빵과 오렌지 쥬스+ 오렌지 소다도….

그래 여기가 최상품의 오렌지를 만나면 따봉을 외치는 나라였지…ㅎㅎㅎ 어찌 포루투갈어 한마디 못하면서 따봉은 어찌 잘 아느냐는 사람들에게 이 옛날 비디오를 보여줬더니 신기해 했다…

Few other things I ate during Brazil trip 🙂 actually missed the best meal I had at factory which was a slice of pork (and tasted similar to the pork at Brazilian stakehouse in US)

All tasted great! Ta Bom

2025.8

Pao Brioche, Guarana, and Espresso

도착 첫날 너무 늦다 보니 밥 사먹기도 그러고 해서 그냥 호텔옆 슈퍼마켓에 가서 몸짓발짓으로 계산하며 사온 빵과 음료수 그리고 호텔에서 주는 Espresso 🙂 살 당시엔 몰랐지만 아마 일주일 내내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이 되었다… 🙂

First quick meal of Brazil – picked up from grocery store next to hotel, Bread Guarana soda, and Espresso shot 🙂

2025.8

GOL 1320: Sao Paulo Guarulhos to Belo Horizonte Confins

Sao Paulo에 내렸다고 끝난게 아니였다. 🙂 Sao Paulo에서 내려서 국내선으로 환승후 한시간 짜리 비행기를 타고 Minas Gerais에 있는 이름도 예쁜 Belo Horizonte – 포루투갈어로는 벨루 오리존치-에 내리면서 환승대기시간 포함 대략 27시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출장 업무를 시작했다…

정말이지 축구에는 진심인 나라다… AA랑 code share하는 항공사 이름이 GOL이다….ㅎㅎ

내륙의 도시인데 나름 브라질에서는 세번째로 큰 도시지역이라고 하는데…. 내륙에 있어 그런지 음식맛좋다고 유명하다고는 한다…여기가 브라질 치즈빵 Pao de Queijo의 원산지(?)라고 한다… – 사실 출장 기간 중 엔 먹을 일이 별로 없다가 마지막날 세끼 동안 치즈빵 엄청나게 먹고 왔고 동네 명칭 그대로 하늘과 해질녁의 석양 그리고 일출까지 정말 아름다운 동네다…

Sao Paulo는 도착했을 때 겨울이라 그런지 쌀쌀했다만 여기는 화씨 75-80도의 건조한 날씨 – 딱 좋은 기후였고… 기후가 좋은지 공항 1층은 문과 창이 없는 개방형이었다…

사실 Brazil 도착하자마자 부터이긴 한데 여기도 이민으로 일어선 국가이고 옛날에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에서 이민을 많이 받은 나라라… 모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나에게 포루투갈어로 말하는 신기한+영어로 포루투갈어 못해요 이야기하는 나를 보며 당황하는 사람들을 마주쳐야 하는 경험…ㅎㅎㅎ

Last flight of this 27 hours trip was reaching to Belo Horizonte in Minas Gerais in Brazil. (about 1 hour flight from GRU)

As name indicates this was indeed a city with beautiful sceneries in Minas Gerais state well known for its food and home of Brazilian Pao de Queijo

2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