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왕 내려온거 이제는 방앗간이 되어버린 내외버거집도 방문…
Now this burger shop made me feel Salem is right attached to Portland.. 🙂
2022.12
2022.12

Maxim Supreme Gold Coffee Mix another great tasting mix
요거 또 맛지네…ㅎㅎ

One accident find at Costco turned out to be a better than expected like Geno 🙂
사실 라면 맛의 최고봉은 항상 한국 라면이란걸 당연시하지만 가끔 한국라면이 너무 자극적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코스트코에서 발견한 일본 쇼유 라면…
사실 어쩌다 동네에서 일본 라면집을 가면 대부분의 집들이 돈코츠기반이어서 너무 기름진 나머지 항상 쇼유하면 혹시나 하고 기대를 하는 이상한 습관까지 생겨버렸다…항상 이데는 20년전…. ㅎㄷㄷ… 동경 놀러갔을 때 우연히 먹었던 중화면 맛을 기대…
항상 일본 라면은 면발이 한국라면에 비해 텁텁하고, 맛이 어설픈 돈코츠 국물 흉내를내거나 아니면 국적불명의 미국식 beef 혹은 chicken이고 스프외엔 아무것도 없는 무성의함에 항상 거들떠도 보지 않았건만 이번엔 쇼유란말에 속는셈쳐보자하고 샀다. 하필 집에 숙주도 있고해서 올려먹으니 나름 괜찮네..ㅎㅎ 마치 Geno Smith 같다…ㅎㅎㅎ
2022.11

Begin of new semester means new call of duty as a rider to Seattle in every Saturday 🙂 and unfortunately the shortened distance from home in last year has now returned back to drive to Shoreline in every Saturday.
Actually I remembered this burger shop from years ago, but actually endeavored to test out for the first time.
Thought it looked like a local but turned out to be a California one now backed or owned by a major company. 🙂
Tasted good but now knowing this originates from California just makes me wonder more when In-N-Out will be crossing to north of the Columbia river 🙂
새학기가 시작되니 토요일아침마다 셔틀 다니는게 다시 시작되었다. 작년에는 그나마 Bellevue에서 제일 가까운 Seattle쪽이라 좋았건만 올해는 다시 Shoreline으로 복귀…장단이 있긴하지만 확실한건 운전거리가 많아졌다..ㅎㅎ
결국 그러다 보니 운전수로서 고객님의 다음 일정에 따라 밖에서 점심을 떼워야 하는 경우가 주로 발생하는데 그러다 Local인가 싶어서 들어가 먹은 햄버거…
(찾아보니 made in California 이고 -뭐 좀 성공한 가게들은 다 그렇듯이 거대 회사인 Yum! Brand가 아마도 Yum하고 꿀꺽해주신 버거체인이 된 버거 였다..) 맛은 훌륭..
당최 In N Out은 언제 더 가까워진다냐… Beaverton In N Out은 정말 언제열릴것인가? ㅎㅎ
2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