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first bike trailing last week after setting up cycling basics – all calories burned during 3 hours of biking burned recouped with Five Guys…
우리집 꼬맹이군과 나름 자전거 장만하고 첫번째로 제대로 자전거 트레일을 탔다.. 이름하여 520 Trail – 520번 고속도로를 따라 만들어놓은 자전거길인데 끝없는 업힐과 다운힐의 연속으로 가다가 결국엔 Lake Washington을 건너 시애틀까지 연결하는 길.. 힘겹게 태운 칼로리 집에 오는길에 다섯친구들 가게에서 아주 가볍게 보충해 주셨다..
사실 몇달전에 먹은 라면… 아주 충격적일 정도로… 라면을 왠만한 미역국보다도 맛있게 만들었다.. 미역장인 오뚜기의 힘인가? ㅎㅎㅎ
Stunningly tasted like a perfect seaweed soup which happen to have noodle 🙂 Thinking of the manufacturer’s other specialty -on seaweed- might have helped?
지난달 주문한 Costa Coffee – 근 10년 전 즈음에 런던 더블린 출장갔을때 – 영국판 스타벅스네 하기도 했지만 나에게 Flat Whilte이 뭔지를 알려줘서 열심히 먹었던 코스타 커피를 핫딜로 팔길래 아무 생각없이 주문했다..ㅎㅎ
알고 보니 우여곡절 끝에 이 코스타는 미국 코카콜라 그룹에 팔렸더구만…ㅎㅎ
Good memories of Costa Coffee – taught me the Flat White 😀 – at streets of London and Dublin about 10 years ago made me order this without hesitation – Wondered why my credit card was saying Coca Cola Company and learned now this is part of Coca Cola Co.
The neighborhood we lived since last Summer has closer access to Indian restaurants and stores.
Still extremely confusing with its name, there is a pizza shop called CanAm Pizza- which actually specializes in Indian pizza 🙂 (I thought it would have more meat menus as it is CanAm .. :))
After testing with general Peperoni pizza last time, this time went to one of their specialties – interesting taste 🙂 – felt like to say “this must be close to the street pizza in Delhi” but I have never been to India :D….
아무래도 벨뷰-레드몬드 경계 근처의 벨뷰에 살다보니 동네에 확실히 인도사람도 많고 인도가게들도 많다.. 근데 매번 출퇴근하면서 항상 지나오던 CanAm Pizza란 가게가 있다 (심지어 가게 로고도 홍단풍 깃발과 성조기가 같이 그려져 있는데…) 실상은 인도 피자가게다..ㅎㅎ
지난번에 기본적인 맛이 궁금해서 그냥 페페로니만 한번 시켜먹었었는데 이번엔 아예 인도피자도 하나 시켜봤다..ㅎㅎ 이름하여 탄두리 피자.. (뭐 한국도 불고기, 고구마, 감자 피자가 있으니..ㅎㅎ) 버터치킨피자와 끝까지 고민하다 탄두리로..ㅎㅎ
뭐 아무래도 specialty피자이다 보니 내용물이 보통피자에 비해 아주 실하다… 당연하지만 탄두리 치킨에 들어가는 향신료도 약간 들어가있고.. 슬쩍 매콤한 부위도 있고..ㅎㅎ 마치 델리 어딘가에서 먹는 피자라고 말하고 싶지만 인도를 가본적이 없다..ㅎㅎㅎ
암튼 오랜만에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재미있는 피자 한번 먹어봤다. 이름은 캔앰이겄만 가게 TV엔 Cricket 중계가 특어져 있고.. 피자 픽업 기다리는 대략 10몇명의 사람+직원 중 비인도인은 나하나.. (모두가 ‘이 shake it은 뭐야..?’ 하고날 째려보는 분위기..ㅎㅎㅎ) 여긴 어디인가..ㅎㅎ
가격이 커피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긴한데…ㅎㅎㅎ 얼마전부터 구지 고를 수 있으면 중남미 이외의 커피를 찾아보는중… 일단 기름이 덜해서 좋고… (기름기가 덜하니 Espresso Machine에도 좋을거고…) 지난 여행에서 오는길에 coffee를 못사워서 아쉬웠던 Portland산이니 그것도 makeup할겸 겸사겸사..
이 커피는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장시간에 걸쳐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간식을 제공해준다고 간식 잔득 파는 사이트에 주문할수 있는 쿠폰을 보내주셔서 뭐 같지도 않은 요상한 유기농 과자들 가격만 비싼거 같아서 과자는 안사고 커피를 샀다..ㅎㅎㅎ – remote시대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이 참 많아졌다..
Happen to pick this up from online corp event snack site- Now there are lots of new business model with all remote world…
뭐 솔직히 여기를 여행지로 정한 이유중 하나는 이거였다고도 부정못한다… 서울에서 이 맛을 그리워할 동지들 쏘리… 나도 이거 먹기 겁나 힘들다…ㅎㅎㅎ (그리고 이건 단지 시작이었을분..여기를 필두로 오레곤에서 두번 더 먹은건 비밀..) Drive Thru가 너무 줄이 길다는 핑계로 망설였던 실내 취식… 가뿐히 맘편하게 먹고 정말 오랜만에 실내에서 버거 먹었다.. Washington에 살면서 다른데 부러운건 별로 없는데 딱 부러운 동네 하나는 In-N-Out이 있는 동네…ㅎㅎㅎ
Well you drove crazy miles for travel – so why miss this opport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