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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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 Joe에는 항상 신기한걸 판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지난번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미국에 온지 거의 9년만에 대학시절 기억 한편에 조용히 묵혀있던 데자와를 만났다.  Thank you Trader Joe!!

예전 대학시절 자판기에 500원 넣고 밀크티 버전 빼먹으며 참 좋아했는데.. (동아 오츠카) 암튼 Trader Joe에서 파는 다른 물건과 매한가지로 어디서 온거고 누가 만든건지 등등 식의 설명은 거의 없다. (가끔은 이걸 믿고 먹어도 되나 싶다..)

맛은 얼추 비슷.. 우유만 넣으면 될듯 싶다…  🙂

2014.3

Breakfast Burrito @Bravern Cafeteria only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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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there is a “Power Hour” promotion going on at Bravern buildings – $2 Breakfast Burrito!

Promotion시간이 좀 이른 시간이라서….역시 부지런하고 볼일이다 &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고, Microsoft직원은 Eastside로 보내고 볼일이다.  그나마 Seattle에서 종종 몰래 출입하던 Amazon Cafeteria는 최근 가격을 올린듯싶고, 회사 Seattle Office의 그나마 부실했던 Cafe는 그것도 공사한다고 폐쇄했다…그냥 닫아버리고 회의실이나 더 만들어주면 좋겠단 생각…

나이가 들어서인지, 따뜻한 아침 먹을 때 가끔 아주 소소한 행복감을 느낀다… -_-;;;;;;;;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아침에 일어나 학교나 도서관가서 얼음 가득한 콜라 한잔 뽑아마시며 캬~ 하던 젊은날의 기개는 어디로…..-_-;

2013.3

Neoguri: Spicy Taste 너구리 얼큰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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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맛봐주신 너구리.. original 너구리를 고집하여 한국에서 배송시켜 먹던 너구리 mania말마 따나, 미국 version은 뭔가 약간 다른듯 한데..

사실 너구리는 머언 옛날 이야기이지만 “흰색” 순한맛이 없어진게 제일 아쉬운 대목중 하나다..어디 “흰색” 순한맛 좀 안파나? (이젠 하도 오래되어서 맛도 가물가물하기도 하지만..)

2014.3

Nature is Delicious Ramen from Pulmuone: Mild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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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miserable taste of spicy of last trial on the same one with Spicy taste, I went over and tried mild.

Conclusion: Absolutely much better than spicy one, great noodle. Maybe the only downside is it doesn’t have the “punch” which other normal instant noodles have. But can go without it since it claims it is much healthier than those ones…:)

맛있기는 하나 신라면/너구리/삼양라면 시리즈를 깨기는 참 어렵다는 생각…

2014.2

Tim Horton’s & Canadia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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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urite Tim Horton’s, at the one of the shopping centre in Squamish, BC- used their washroom and tossed away the last Loonies and Toonies in our pockets before going to parkade at Coal Harbour.

캐나다식 영어를 응용한 글짓기 놀이…ㅋㅋ 큰 건 아닌데 이런 단어들을 마주쳤을 때 낯선 느낌을 팍팍 받는다..

2014.2

BWW – The Wings bringing me back to Ann Ar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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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주 가던 곳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시리 BWW만 보면 자꾸 Ann Arbor생각이 난다.

기억에 선명하다.. State Street와 Washington Street에 있던 BWW… 🙂

MBA Classmate들과 당구도 치고, 한국 동기들과 술도 마시고, MAP친구들과 같이 앉아 NCAA농구도 구경하고 이젠 참 옛날일이 되어가고 있다..^^

2014.2

Starbucks Caramel Flan La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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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말에 갑자기 메일을 열었더니 timer가 돌아간다. 앞으로 1시간동안만 유효한 쿠폰으로 공짜로 latte를 주겠다는 offer였는데, 한밤중에 집에서 연관계로 당연히 close.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열었더니 다시 시간이 시작되고, 공짜로 먹었다. 신제품 홍보인듯 싶은데 재미있는건 이걸 먹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다들 뭔가를 받긴 받았는데 offer가 2가지로 나눠었다. 나처럼 공짜로 받은 사람과 $2 off를 받은 사람..

아마도 offer에 대한 sensitivity를 AB Testing하는듯…

Starbucks 훌륭한데? (공짜 커피먹더니 다 훌륭해 보이는건가? )

암튼 맛은 대충 Latte에 Caramel plus Vanilla syrup인듯 싶다. 좀 달어서 그닥 자주 사먹지는 않을 듯..아니면 아주 우울한날 기운 차리려고 사먹을 듯 싶다.

2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