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 Bar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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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

Alaska 35: Fort Lauderdale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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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L Airport는 5년전엔가 출장 때 한번 이용해본듯… Family Traveler란 이유로 짐하나도 안풀어헤치고 옷신발 하나도 안벗고 검사하는 special pilot 검색대로 통과해주게 했다.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애들 둘에 돌돌이 가방 4개로 검색대 통과는 정말 하다보면 눈물난다..)

배가 고파서 시켜본 Chipotle Bowl 그냥 그랬다.. 😛

7시간의 비행 후 이제 휴가끝!! Bye Florida!!

Big Big Big thanks to TSA in FLL airport to let us take the family unpacked screening.. I cannot thank you more for providing aid for family traveler with 2 young boys with 4 stroller bags..

2014.4

Back to Miami/Fort Lauderdale : Overseas Highway & Cuban Sandwich / Cuban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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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를 몰아 바다위를 건너 육지로… 가는 길에 몇년만에 먹어보는 Cuban Sandwich 와 Cuban Coffee도 한잔..

그냥 들린몰인데 예전에 상권분석할 때 기억난 Southland mall이었다. 🙂

2014.4

206 Cheesestake Burger at Blue Moon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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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big fan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a huge expectation when I saw this 206 Cheesestake as a special menu at Blue Moon.

http://bluemoonburgers.com/2014/03/05/march-2014-burger-of-the-month/

Well – overall not bad- but not so fascinating either. I still believe the best of any kind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was actually the one in DC, Georgetown back in 1999. And, I had only been to Philladelpiha once for a half day only when I was a hungry college student – McDonald’s was enought at then, so didn’t have any chance to taste Philly Cheese steak in Philly. 🙂

2014.4

 

T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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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 Joe에는 항상 신기한걸 판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지난번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미국에 온지 거의 9년만에 대학시절 기억 한편에 조용히 묵혀있던 데자와를 만났다.  Thank you Trader Joe!!

예전 대학시절 자판기에 500원 넣고 밀크티 버전 빼먹으며 참 좋아했는데.. (동아 오츠카) 암튼 Trader Joe에서 파는 다른 물건과 매한가지로 어디서 온거고 누가 만든건지 등등 식의 설명은 거의 없다. (가끔은 이걸 믿고 먹어도 되나 싶다..)

맛은 얼추 비슷.. 우유만 넣으면 될듯 싶다…  🙂

2014.3

Breakfast Burrito @Bravern Cafeteria only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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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there is a “Power Hour” promotion going on at Bravern buildings – $2 Breakfast Burrito!

Promotion시간이 좀 이른 시간이라서….역시 부지런하고 볼일이다 &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고, Microsoft직원은 Eastside로 보내고 볼일이다.  그나마 Seattle에서 종종 몰래 출입하던 Amazon Cafeteria는 최근 가격을 올린듯싶고, 회사 Seattle Office의 그나마 부실했던 Cafe는 그것도 공사한다고 폐쇄했다…그냥 닫아버리고 회의실이나 더 만들어주면 좋겠단 생각…

나이가 들어서인지, 따뜻한 아침 먹을 때 가끔 아주 소소한 행복감을 느낀다… -_-;;;;;;;;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아침에 일어나 학교나 도서관가서 얼음 가득한 콜라 한잔 뽑아마시며 캬~ 하던 젊은날의 기개는 어디로…..-_-;

2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