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맛봐주신 너구리.. original 너구리를 고집하여 한국에서 배송시켜 먹던 너구리 mania말마 따나, 미국 version은 뭔가 약간 다른듯 한데..
사실 너구리는 머언 옛날 이야기이지만 “흰색” 순한맛이 없어진게 제일 아쉬운 대목중 하나다..어디 “흰색” 순한맛 좀 안파나? (이젠 하도 오래되어서 맛도 가물가물하기도 하지만..)
2014.3
After miserable taste of spicy of last trial on the same one with Spicy taste, I went over and tried mild.
Conclusion: Absolutely much better than spicy one, great noodle. Maybe the only downside is it doesn’t have the “punch” which other normal instant noodles have. But can go without it since it claims it is much healthier than those ones…:)
맛있기는 하나 신라면/너구리/삼양라면 시리즈를 깨기는 참 어렵다는 생각…
2014.2
지난달말에 갑자기 메일을 열었더니 timer가 돌아간다. 앞으로 1시간동안만 유효한 쿠폰으로 공짜로 latte를 주겠다는 offer였는데, 한밤중에 집에서 연관계로 당연히 close.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열었더니 다시 시간이 시작되고, 공짜로 먹었다. 신제품 홍보인듯 싶은데 재미있는건 이걸 먹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다들 뭔가를 받긴 받았는데 offer가 2가지로 나눠었다. 나처럼 공짜로 받은 사람과 $2 off를 받은 사람..
아마도 offer에 대한 sensitivity를 AB Testing하는듯…
Starbucks 훌륭한데? (공짜 커피먹더니 다 훌륭해 보이는건가? )
암튼 맛은 대충 Latte에 Caramel plus Vanilla syrup인듯 싶다. 좀 달어서 그닥 자주 사먹지는 않을 듯..아니면 아주 우울한날 기운 차리려고 사먹을 듯 싶다.
2014.2
풀무원에서 야심차게 나온라면 같은데…. 겉에 써져있는대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면발은 살아 있었다..
허나…. 자연은 맛있는지는 몰라도 매운건 맛없다였음..마치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엄청 짜고 매운것만 강조한듯한 기분을 지울수 없었다.
근래에 먹은 최악의 라면되시겠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몸에 좋으면 뭐하나…맵고 짠건 몸에 아주 좋은가???? 좀 비싸겠지만 라면사리로 쓰는 수밖에 없다고 보여짐…
In short, great noodle but seriously and even horrible salty & spicy sauce. Give my stomach a break!
2014.1
The Turkish Kebab with German spin – a bit salty but another fast & quick lunch in SLU.
Is this German food or Turkish food?
http://www.berlinerseattle.com/
20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