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usual stop” in Canada.. Tim Hortons.. 🙂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가듯 여기 들리게 되었다. 저렴하고 맛도 좋고 여기저기 있어 피할수가 없다..^^
2013.11
언젠가 부터 미국식으로 아침을 먹는 경우 항상 Breakfast Burrito를 골라 먹는 습관이 생겼다..
뭐 들어가는게 많으니 든든도 하고, 따뜻도 하고… 살사나 칠리 뿌려서 매콤하게 먹을수도 있고… 여러군데서 먹어봤지만 내 생에 가장 맛있었던 곳은 대충 2군데로 기억나는데….
* Austin 공항에서 아침 비행기 타기 직전 두갠가 세갠가 집어서 계산하고 우걱저걱먹던것
* Oakland 공항에서 꼭두새벽에 사먹던 진짜 단순한 부리또..
공교롭게도 둘다 공항이네…암튼.. Austin에선 TV에도 나온 유명하다는 가게 (Juan in a Million http://www.juaninamillion.com/ )도 찾아가서 먹어보고, 여기저기 다른 fastfood chain에서도 먹어보고 하지만 맛들이 다들 다르다. (레서피의 차이인듯..어떤건 좀더 Mexican같고, 어떤건 더 미국화되었고..) 심지어 회사 Cafeteria도 어느 cafeteria이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serving하는 정도이니…. (사진은 회사 월초 Bravern Building 2 Cafeteria에서 주문한 Breakfast Burrito)
레서피에 대해 연구좀 하면 서울에서도 아주 훌륭한 길거리 음식이 될듯 싶은데?
2013.10
일명 쥐똥커피로 알려진 Con Soc Coffee. 선물 받은지 꽤 되었는데 드디어 open..
근데 이게 엄밀히 말하면 “다람쥐표” 커피지 “다람쥐똥” 커피는 아니라고 하네..ㅋㅋ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사가는지 뒤에 한국어로도 설명이 되어 있다..헐..
Finally opened the Vietnamese Con Soc Coffee aka Rat pXXp coffee 🙂 Well to be exact looks like it is chipmunk pXXp.. Tasted like shXt – haha – actually good 🙂
2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