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pbap in Puteaux

K띵은 Paris에도 여기저기서 볼수 있었는데 하필 주택가에 있는 호텔 앞 뜬금없이 음식점이 있는데 다행히도 한식집이었다…:) 이름도 컵밥…허나 진짜컵밥을 팔지는 않는듯…

암튼 즐거운 마음에 일주일 약간 넘세 지내는 동안 두 번 저녁을 해결하였다…아쉽다면 아쉽고 신기하면 신기했던선 여기도 어느정도로 로컬화가 되어… 단맛이 사알짝 강했고, 음식주문 기본 반찬에 김치를 전혀 주지 않는점 그리고 음식의 양이 유럽식 마냥 적었다..(아님 내가 양으론 부족하지 않게 하는 미국식에 쩔어있었는지도…)

암튼 두번에 걸쳐 먹은 메뉴는 닭갈비밥+만두튀김 치밥+떡볶이…

모든 가게 인테리어는 100% 한국식 혹은 한국산이었는데 모든 손님이나 직원중에 한국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은 나 말곤 아무도 없어서 “원어”로 주문하는 짜릿함은 맛을 보지 못했다…ㅎㅎ 🙂

Nice little cafe style Korean restaurant I checked twice during my visit to Paris – it was literally at the front door of hotel so how can I or any Korean resist? 🙂

2025.9

Day 1: Paris

첫날 퇴근후 Paris시내에서 회사 회식이 있어 퇴근후 가방을 호텔에 남겨놓고 Metro 1호선 지하철을 타고 Paris 시내로 처음 발을 들여봤다…

지히철 역을 나와 시내를 구글맵으로 찾아가고 돌아오는 와중 같은 길로 가는 현지 동료가 어차피 가는길에 있으니 보여주겠다고 Champs-Elysees 거리와 개선문 야경을 구경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After day 1, rushed to inner city of Paris for group dinner and this meant my first step into Paris 🙂 After the dinner my friendly French colleague who was heading to same direction showed few of us (all visitors) the night scene of Champs-Elysees and Arc de Triomphe.

2025.9

British Airways 314: London Heathrow to Paris Charles de Gaulle

어찌되었건 10몇년만에 영국땅을 비공식적으로 밟았다…

내 혀가 기억하는 맛진 thick한 커피 한잔 드셔주시고…. Heathrow공항에서 영국스러운것도 구경하고 사람 구경하다가 탄 비행기는 Dover 해협을 날라가 그 유명한 스타워즈에서 본 우주선같이 생긴 Paris의 “철수” 공항, Charles de Gaulle공항에 도킹하면서 대서양 건넌 비행 일정의 최종 목적지에 도착했다… 동시에 나이 50 다가서서야 Europe대륙에 내 첫발을 내딛었다…

도착하자 마자 영어가 안통한다는 공포의 시작…ㅋㅋㅋ 웃으며 Bonjour로 시작하는 한 동안의 일상이 시작되었다….- 왜 우리 고등학교는 우리 윗기수부터 제2외국어를 불어에서 독일어로 바꾸었을까 한탄도 동시…ㅎㅎ (물론 독일어를 잘한다는건 아니다…ㅎㅎ)

SEA, ORD, LHR 그리고 마지막으로 CDG 모두다 OCI시절 한번씩 다 다른 이유로 나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Data Center의 code들이다….ㅎㅎㅎ

암튼 처음 뵙겠습니다 바게트국….. 🙂

Finally to final destination Paris after a short “sightseeing” of Heathrow with thick flat-white and short flight over the history-famous Strait of Dover – Bonjour!

2025.9

American 98: Chicago O’Hare to London Heathrow

Main reason to stop at Chicago was actually to get into London to Paris…and round trip ticket was only available to me from British Airways 🙂

So 8 hours of flight mainly crossing over Canada threw me to London. Hello UK and London – has been a while indeed:)

Chicago에서 8시간 푹자면서 갔더니 어느새 London이었다. 물론 Marvel의 next 먹거리 창출을 위해 애쓰는걸 지켜보려고 Thunderbolt를 보려고 애를 썼것만 결국 다 못보고 쓰러져 잤다…

사실 Transit time이 2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London도착이 예정보다 빨라져서 나름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빡쎈걸로 유명한 Heathrow tranfer를 체험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worldclass 규모로 온갖 세상 다양한 사람들 다 모아놓은듯한 큰 공항이다…)

2025.9

Enjoying DFW

든든히 아침을 먹고 공항으로 돌아와 보니 여전히 몇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갈때와 마찬가지로 공항 시설에서 본전뽑기 모드 돌입

Priority Pass로 한시간 수면실에서 잠도 자고…. Club에 가서 음료수도 마시고 심지어 샤워도 하고 온 김에 Whataburger도 먹고 나니 이제는 진짜로 Seattle로 돌아가야 할시간…

Same as outbound, tried to maximize the use of airport facilities primarily with Priority Pass 🙂 1 hour nap and shower with a snack and drinks 🙂 Then I recalled Whataburger so after having the nice burger, time has come to finish this trip’s very last leg to Seattle

2025.8

Doma Seolleongtang

돌아갈 때도 역시나 긴 Transit time – 사실 일정으로는 분명히 시애틀에 바로 가는 게 몇 개가 있는데 꼭 이렇게 표를 준다…

뭐 DFW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다 만석이라 standby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짐도 어긋날 확률도 있고해서….올때와 마찬가지로 국밥충 놀이를 하기로 해서 시원한 터미널 안에서 2시간 정도 누워 있다가…ㅎㅎㅎ 식당 문여는 시간이 되어 아침 때리러 몇 년만에 다시 달라스 도마설렁탕집에 갔다왔다..

After taking good rest at nice terminal at DFW after immigration, decided to take another Korean beef soup at Dallas – Doma Seouleong tang

2025.8

Foods at Brazil

정작 정식으로 먹은 공장밥은 못찍었지만 – 사실 이게 제일 인상 깊었다.. Brazil Steakhouse에서 주는 삼겹살 맛의 비슷한 맛을 공장 급식으로 주신다…ㅎㅎ

그 외에 브라질에서 주로 먹은 음식들…

나름 이탈리안 이민이 많아 피자도 맛있었고 의심끝에 시켜먹은 일식도 나쁘지는 않았다. 뭐니뭐니해도 치즈빵과 오렌지 쥬스+ 오렌지 소다도….

그래 여기가 최상품의 오렌지를 만나면 따봉을 외치는 나라였지…ㅎㅎㅎ 어찌 포루투갈어 한마디 못하면서 따봉은 어찌 잘 아느냐는 사람들에게 이 옛날 비디오를 보여줬더니 신기해 했다…

Few other things I ate during Brazil trip 🙂 actually missed the best meal I had at factory which was a slice of pork (and tasted similar to the pork at Brazilian stakehouse in US)

All tasted great! Ta Bom

2025.8

Pao Brioche, Guarana, and Espresso

도착 첫날 너무 늦다 보니 밥 사먹기도 그러고 해서 그냥 호텔옆 슈퍼마켓에 가서 몸짓발짓으로 계산하며 사온 빵과 음료수 그리고 호텔에서 주는 Espresso 🙂 살 당시엔 몰랐지만 아마 일주일 내내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이 되었다… 🙂

First quick meal of Brazil – picked up from grocery store next to hotel, Bread Guarana soda, and Espresso shot 🙂

2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