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와퍼/Cheese Whopper

요즘은 건강상의 이유로 많이 자제하지만…
오랜만에 먹어서 찰칵……

맛있고 좋긴 하지만, 양복입고 나가서 바닥에
엉덩이 깔고 앉아 국물 있는거를 대낮부터 떠먹기가
왠지 정서에 안맞을때 많이 먹던 버거다…

그러나 요즘은
혼자 밥먹어야 하는 경우도 많고하다 보니…
주로 점심을 혼자 먹거나 skip하는게 반반…
그래도 혼자 먹을때 좋은 item은 버거만한게 없는거 같다..^^

Still cannot resist the burger when eating alone..

2004.04.27
@Coex BK

N’zle

아셈 지하에 있는 누들빠……

내가 자주 먹는 4번 메뉴……
사랑니 발치로 식욕이 없어 과감히 먹어주셨음…


나같이 폐인모드로 생활을 많이해본적 있는 면식 수행에 별 거부감 없는 사람 혹은 국수가 더 좋다 류의 사람은 아주 좋아할 메뉴..

세계 각국 스턀 – 뭐 주로 동양 스턀이기는 헌디 – 로 국수를 뽁아주는 집이지요……..여럿 혹은 둘이 가서 먹어도 좋고…..아니면 나처럼 종종 혼자 가서 먹어도 좋습니다…..(오피스 따식이..T.T)

잡지도 있고 음료수는 계속 refill 되고….자이리톨 껌도 줍니다…

가격대는 6000-8000원대……훌륭한 맛입니다…..
사실 한가지 메뉴만 먹어본지라 추천을 망설였으나 오늘부로 추천으로 올립니다~

위치는 코엑스몰…..아셈타워 지하 맥도널드에서 수족관으로 가는 길에 오른쪽에 보시면 N’zle이라고 있슙니당…..

참고로 메가박스 회원이 당일 영화권가져가면 뭐 준다고도 하던데..-.-;;;;;;


2004.04.13 

Flower Coffee?

얼마전 지나가는 중 후배 윤태왈
“저기가 꽃그려주는 커피샵이에요..”

그래서 함 방문해봤다…….

이름이 왠지 낮이 익다는 생각이 들어 잘 생각해보니
예전 동아리 선배 친구가 압구정동에 Coffee가게
오픈했다고 오라고 했는데, 늦게 가서 술자리에서 Coffee
Tumbler만 받은 가게 이름하고 같더라……..-.-;;;;;;;;;;;;;;;;

진짜 예술이데…….
왼쪽은 하트 오른쪽은 나뭇잎

2004.04.05
@압구정동 커피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