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do Bunsik at Lotte Mall Suji

거짓말 안하고 진짜 그냥 지나가려다 이 Plastic그릇 갬성에 이끌려 주문하고있던 나를 발견…

삼삼한 밀떡 (사실 쌀과 혼합인듯) 떡복이에 당면 꽉찬 튀김… 이걸 지나치는건 죄악이다…

By-Passing this is a serious felony… 🙂

2023.10

Wangsook Creek

이제 우리 본가가 수지로 간 반면 처본가는 남양주 다산으로 옮기셨다…인사차 처음으로 찾아가는길 이쁜 하천을 만났다 (라고 쓰고 사실 예상치못한 일요일 대낮 폭주로 반쯤 취해서 소주냄새 풀풀풍기며 케익 하나 들고 비틀비틀거리며 징검다리를 건너 하천변 산책길을 걸으며 깼다…ㅎㅎ)

2023.9

Bus ride to Myung Dong & Euljiro

Downtown Seoul still has its vibe 🙂

일요일을 맞아 부모님과 교회를 가느라 지난주 이사나온 집을 다시 갔다. 오랜만에 -이제는 “동네”를 떠났으니 아마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은- 서초08마을 버스를 타고 양재역으로 나간후, 강남대로 한남대교 1호터널을 관통하는 길을 따라 버스를 타고 들어간 시내….

이런저런 추억이 묻어있는 내외빌딩, IBK, 하나은행의 을지로일대 빌딩들 감상…일요일 점심을 이제는 나랑 같이 공부했다고 말하기도 민망할만큼들 성공하신 즐거운 형님들과 알차게 보내주셨다.

2023.9

하루 지하철 몇개까지 타봤니?

인생 기록을 1일 최다 지하철 탑승 기록을 40넘어서 세우다…ㅎㅎ

신분당선 성복 to 신분당선 정자

분당선 정자 to 분당선 복정

8호선 복정 to 8호선 천호

5호선 천호 to 5호선 미사

5호선 상일동 to 5호선 강동

5호선 강동 to 5호선 오금

3호선 오금 to 3호선 수서

분당선 수서 to 분당선 미금

신분당선 미금 to 신분당선 성복

징하게도 갈아탔다 🙂 2번의 여정, 9개 열차, 7번 환승…

지나가다 보니 영어로는 엄청 긴 역 몽촌토성(평화의문) 그냥 Olympic Park Arch로 하면 어떨까 싶다만 뭔 이유가 있겠지…ㅎ

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