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하하하.. 오랜만이다..더위사냥…이런 맛은 동네 슈퍼의 아이스크림 코너에 달려있는 가위로 잘라먹는 쭈쭈바에서 시작한 -지극히- 한국적인 감성인듯…ㅎㅎ 고향의 맛이다..ㅎㅎ
Korean Coffee Ice Bar – Too Korean but taste great!! 🙂
2020.5

흐하하하.. 오랜만이다..더위사냥…이런 맛은 동네 슈퍼의 아이스크림 코너에 달려있는 가위로 잘라먹는 쭈쭈바에서 시작한 -지극히- 한국적인 감성인듯…ㅎㅎ 고향의 맛이다..ㅎㅎ
Korean Coffee Ice Bar – Too Korean but taste great!! 🙂
2020.5

Had a busy day with deep cleaning the outdoor grill – so had a day to keep vinegar & baking soda handy during the day.. while just before putting the baking soda back to the pantry, I saw the sugar jaw and the ladle on the kitchen. So naturally decided to take a memory lane of late 80s in Seoul with Dalgona made with ladle…
Longer Stay at Home force you to do epic things… 🙂
1년에 한번 하는 야외 그릴 청소하느라 식초+베이킹 소다+물를 혼합해 겁나게 청소한 후 밤… 베이킹소다 백을 정리하다 보니 앞에 설탕통과 하필 국자가 보여.. 쌍팔년도로 돌아가서 달고나 뽑기를 만들었다.. 아 맛좋다..ㅎㅎ
Stay at Home이 길어지니 별거를 다한다는 생각…-.-;
2020.4


Originally this mix of Chapagetti & Neoguri became famous from one of the TV variety show (“Camping with Dad”) but revitalized the hype with movie Parasite (with Steak in it as a upscale upgrade.. 🙂 )
또다른 면식 기행.. 그리고 아직 보지도 않은 기생충 🙂 덕에 “아빠어디가” 이후에 재조명된 짜파구리를 오랜만에 드셨다. 때마침 일부 있던 Steak도 첨가.. (이로써 또 4인가족 한끼 해결..ㅎㅎㅎ)
2020.4

집에서 일하다 보니 이런거 먹으면서 일하다 보니 점점 기억에 희미해져가는 한국에서 일하던 시절이 훅하고 지나간다…
Instant coffee mix and Korean custard at WFH remind me the old days in Seoul..
2020.3

맛이 좋은 얼음꽈배기 롯데 스크류바~ 삐이익 삐이익 꼬였네 들쑥날쑥해…캬캬캬캬캬캬캬 사과맛, 딸기맛 좋아좋아~ 🙂
One ice bar brought my childhood memories back..
2019.10

Sung Balla still sings great! at Moore Theatre
머리털 나고 공연장에서 하는 가수 공연을 처음 – 것도 미국에서- 성발라께서 하는 공연을 갔다왔다… 연령대는 대부분 30-40대, 관객 남녀 성비 1:9, 시애틀 한국 언니 부대 대출동… ㅎㅎ
항상 성시경은 대충 불러도 잘 부르네라고 생각하고 그 유명한 “모다”와 2-3개 곡만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공연이어서 그런건지 아님 세월이 흘러 그런건지 정말 열심히 연주하고 노래하는게 인상적이었다. 🙂 물론 입담은 여전함..
2019.9

얼마만에 먹은 폴라포인지.. 감격의 눈물이 주루룩…ㅎㅎㅎ
One of the best Korean “Snow Stick”, Pollapo – reminded me the memories of hot & humid summer in Seoul and how good this was… 🙂
2019.7

Windows login screen- thought that view is familiar… 🙂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인데 싶었더니 북한산이 떴네…
2019.7

Last stop of DC/capital area before the airport- Korean Fried Chicken from Bonchon at Hanover, MD
얼마전 Seattle에도 생긴 본촌 치킨.. DC엔 널려있다..ㅎㅎ 아니 정확하게는 몇군데 있는데 하필 우리 동선과 계속 맞았는데 결국 마지막 공항앞에서 기름 넣으려고 하는곳 바로 옆에 있어서 방문.. 요즘 Korean Fried Chicken이 미국에서 먹자계의 한류이긴한데.. (한류는 다 먹고[치킨] 노래/춤추고 [Kpop], 이쁘게 하는[화장품/성형] 것만 있어 한편…ㅎㅎ)
먹어본 결과 난 교촌이 조금 더 좋았다.. 🙂
2019.4


혹자는 밤에 와서 보는게 최고라고 했는데 충분히 사실적이다.. 동상들의 표정들이 압권… 아직도-대부분 휠체어에 앉아- 방문하는 참전용사들이 많았다..
I could feel the fears of the faces..
20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