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apaguri with Steak/짜파구리+St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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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this mix of Chapagetti & Neoguri became famous from one of the TV variety show (“Camping with Dad”) but revitalized the hype with movie Parasite (with Steak in it as a upscale upgrade.. 🙂 )

또다른 면식 기행.. 그리고 아직 보지도 않은 기생충 🙂 덕에 “아빠어디가” 이후에 재조명된 짜파구리를 오랜만에 드셨다. 때마침 일부 있던 Steak도 첨가.. (이로써 또 4인가족 한끼 해결..ㅎㅎㅎ)

2020.4

 

Sung Si Kyung Live at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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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Balla still sings great! at Moore Theatre

머리털 나고 공연장에서 하는 가수 공연을 처음 – 것도 미국에서- 성발라께서 하는 공연을 갔다왔다… 연령대는 대부분 30-40대, 관객 남녀 성비 1:9, 시애틀 한국 언니 부대 대출동… ㅎㅎ

항상 성시경은 대충 불러도 잘 부르네라고 생각하고 그 유명한 “모다”와 2-3개 곡만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공연이어서 그런건지 아님 세월이 흘러 그런건지 정말 열심히 연주하고 노래하는게 인상적이었다. 🙂 물론 입담은 여전함..

2019.9

Bo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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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top of DC/capital area before the airport- Korean Fried Chicken from Bonchon at Hanover, MD

얼마전 Seattle에도 생긴 본촌 치킨.. DC엔 널려있다..ㅎㅎ 아니 정확하게는 몇군데 있는데 하필 우리 동선과 계속 맞았는데 결국 마지막 공항앞에서 기름 넣으려고 하는곳 바로 옆에 있어서 방문.. 요즘 Korean Fried Chicken이 미국에서 먹자계의 한류이긴한데.. (한류는 다 먹고[치킨] 노래/춤추고 [Kpop], 이쁘게 하는[화장품/성형] 것만 있어 한편…ㅎㅎ)

먹어본 결과 난 교촌이 조금 더 좋았다.. 🙂

2019.4

Coffee 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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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ilk pack crossed 2 boarders to land at my home into my stomach…

우리집 주인님이 윗나라 출타갔다오시면서 업어오신 캐나다에 수출한 서울 우유… 결국 국경 두개 넘으신 우유되시겠다..허나 정사면체 삼각팩이 아니므로 무효..

2018.12

Stranger/비밀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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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from Netflix – maybe one of best among recent Korean drama series. This would have been a great movie if it was made as a movie..

소위 말하는 미드 급 한국 드라마.. 뒤늦게 꽂혀서 완주 정주행하느라 대략 일주일간 힘들었다.. ㅎ 마지막 결론이 좀 동의하기 애매하게 매듭되었지만 한편 후편을 만들기 좋은 구조로 끝냈다고 생각해도 될듯싶다… 이걸 본 이후 부작용으로는.. 회사에서 감정없이 사는 연습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혹시 난 그냥 법대를 갔어야 했나란 생각도…-.-;

20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