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2 (Run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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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엄청나게 매질당했던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맞아본 사람만 캐나다산 합판 스틱의 위력을 안다능…), 대학때 다수의 아이스하키 특기생들과 같은과(주로 중간 기말 시험때만 본다는게 단점..ㅎㅎ)를 다닌 계기로 아이스하키 자체가 낯설지는 않다..ㅎㅎ

전편과 너무 똑같은 설정과 내용으로 낯선 동계 스포츠+가족애를 그렸다는 점 빼곤 훌륭한 영화.. 허나 무엇보다도, 지루할뻔한 영화를 살린 촬영+음향 기술(경기장에서 선수가 달려가는 박진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수애도 나이가 많이 드셨네..  🙂

Similar setting as prior version, but still good-enough-to-make-you-smile movie to watch..

2016.10

할수 있다 그래 할수 있다..

할수있다

(출처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

Maybe the most touching & stunning moment of Rio Olympics must be Men’s Fencing Épée final..incredible comeback of consecutive 5 points at match point after self-talking mind controlling .

저 맨탈… 경기는 다 기울었는데도 할 수 있다는 저 맨탈.. 이틀이 지나도 소름이 쫙 돋는다..

2016.8

 

Ko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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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my computers are set default to US & English, some of the Korean sites automatically detects it and convert everything to English.. and this is a failure.. 🙂 Function should be renamed as Description and the button should say “Install” instead of “Installed” – Lost in translation..

아우 챙피해… 나름 국영기관인 산업은행 홈페이지 안그래도 짜증나는 온갖 보안 프로그램 설치 안내페이지인데-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영어로 보여주는 친절신공을 보여주려한듯한데 대박 실패.. “Function”은 “Description”으로 하는게 더 부드러운 듯하고 번역체 말투는 그렇다 쳐도 “설치”버튼은 왜 “Installed”로 나오냐…ㅎㅎ

무슨 번역기 돌렸나 아님 그냥 한영사전 같다 놓고 그대로 썼나.. 그래도 이런거 하면 영어권 번역 업체에 feedback한번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_-; 무신 쌍팔년도도 아니고…ㅎㅎ

2015.12

 

 

Korean Skin Care Secrets from Business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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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week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한국 화장품의 수출에 대한 이야기인데 한국에선 여성들이 피부관리에 날마다 한시간까지도 쓰며 4-20단계의 과정을 걸친다는등… 한국 드라마, 한국 연예인 등등에 영향으로 인해 한국 화장품이 수출잘된다능… 게다가 불가사리 추출물, 돼지 콜라겐, 달팽이로 만든다능…-_-;

“Finding beauty in snail mucus, camel milk, and starfish extract”

“You become a kind of Hannibal Lecter for 30 minutes, but who cares? The next morning you’re going to be very pretty”

뭐 돈잘벌어서 좋겠다만은…모든게 아름다음으로만 평가되는 한국 시스템의 쓸쓸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요지경 세상이다… ㅎㅎㅎ

2015.10

단말기(휴대전화)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40844&ref=A

 

참나… 이것까지 정부가 개입해야 하는건가? 나름 한때 4년반간 팠던 우물인 이동통신.. 한국 뉴스를 보니 가관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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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머니투데이 기사에서….)

나의 결론.. 정부는 손 떼라..

결국 단말기 가격의 현실화와 통신사 비용개선이 목적인데 왜 정부가 개입하는지 참나…결국은 정부가 당황했다는 기사도 나오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3&aid=0006115069

당연한 결과 아닌가 싶다..  경쟁이 이제 법으로 제한 되어 있는 상황에 누가 공격적으로 하겠나?  보조금이 없는 선불 폰 제도가 정착되어 있지도 않은 마당에 이런 방식만 강요하다니… 결국 보조금의 압박에서 벗어난 통신사들이 요금제를 바꾸는 결심을 하지 않는한 이건 의도한 대로 절대 안되고 외국에서 주문한 폰만 더 들어올듯 싶다… 아마 그러면 이대로 가다가는 조만간 정부에서 제조사의 출고가를 법제화 할듯??

이럴때 보면 무한경쟁의 시대에 한국이 탄배는 산으로 가고 있다…

전화기나 사서 서울에 팔까?

2014.10

 

서울/인천국제공항-Seoul/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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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이 공항에서는 이런저런 수속에 화장실도 들르고 살거 사고 하면서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다가 정신차려보면 gate다. French Cafe도 더블샷이 있네?  좀더 자주 와야할텐데란 아쉬운마음을 뒤로 하고 Seattle로 고고..

2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