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식당/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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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meal in Seoul started with sizzling..

서울 도착후 첫 끼는 공항 터미널 옆을 방황하다가 여전히 같은길에 있는 대도식당을 발견하고 좋아라하고 들어가 주심..ㅎㅎㅎ 깍두기 국물에 볶아 먹는 볶음밥도 그대로..

2017.8

Korean Air 20: Seattl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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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서울/인천국제공항-Seoul/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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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이 공항에서는 이런저런 수속에 화장실도 들르고 살거 사고 하면서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다가 정신차려보면 gate다. French Cafe도 더블샷이 있네?  좀더 자주 와야할텐데란 아쉬운마음을 뒤로 하고 Seattle로 고고..

2014.5

 

삼성동 & 올림픽대로-Samsung Dong & Olympic Express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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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랜만의 방문이라 추억팔이 여행이 되어버린 서울방문-

그래도 오랜시간을 보낸 동네임에도 못가본 곳이 삼성동 코엑스일대가 아닐까 싶었는데 결국 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서 지나가게 되었다. 지하철공사를 하느라 그런지 좀 바뀐듯도 싶지만 다음에 오면 여기도 또 바뀌어 있겠구나..ㅎㅎ

Fist step of going back to home… See ya later Seoul!

2014.5

Shaved Ice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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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one of the item I had a big expectation upon arrival at Seoul – taking nice tasting “Red Bean Shaved Ice” but reality was I could have been treated as a spy from North if I asked “Red Bean” Shaved Ice, since there were so many variaties in Sahved Ices..

정말이지 팥빙수를 찾았다면 간첩으로 오인받았을게다…

– English Breakfast Shaved Ice from Twosome Place
– Blueberry Shaved Ice from Coffine Gurunaru

2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