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둥이 방학하면 잠이나 푹자고 싶고, (그러면서 아침마다 먼저깨서 아빠를 괴롭히시는건 뭔지..ㅋㅋ) 졸업소감을 적으라는 칸에는 Kindergarten을 마치고 나면 테디스의 버거를 먹으러 가자신다… 이걸 다행이라고 좋아해야하나? 🙂
2015.6
Finally had one more farm product at home after noticing new iPod not coming with product manual about 8 years ago- I still do not agree on farm’s approach on dictating by ignoring my own way of information processing & new product experiences. Principle of “happy wife happy families” wins. 🙂
근 8년전 즈음인가… (현재 직장과 아무 상관 없던 시절.. ^^) iPod에 설명서 없는 것에 “어찌 내 정보 습득 과정을 네맘대로 단정지으려 하는가?”하고 광분하며 내 다시는 사과농장 제품 안산다고 결심했는데 가정의 평화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나 장만…-_-; 무슨 허생전도 아니고…ㅎㅎ
2015.3
Nice read on various topics reflecting Peter Thiel’s thought and his thinking process. The downside of book is it doesn’t tell anything about how (how would you even expect to have hows by just reading a book) the tones & stances are somewhat different chapter by chapter and those combined doesn’t seem to fit well.
Anyhow, good & solid read, but glad it is not like $30-$40 book 🙂 but kind of thing on how Peter Thiel views on business is pretty much well known if anyone has been following some articles in news & megazines.
뭐 말그대로 잘읽었고.. 마냥 새로운건 없는듯.. 소문난 잔치 건질게 많지 않듯이.. 내가 궁금한건 Paypal에 묻지마식으로 투자한 한국 투자주체는 누구였을까? 🙂
2015.2
(사진은 인터넷 어딘가에서…)
새로운 Industry에서 업무를 하려다 보니 말그대로 하루하루가 전쟁…에휴…날마다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다. 언제쯤 익숙해지려나?
반강제적인 日新又日新은 정말 어렵고 나이들어 할려니 더 어려운듯하다.
예전에 회사생활 처음할 때 몇십년 일하신 분들의 내공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선명한데, 당최 난 언제 그런 내공을 쌓으련지…아니 나만의 문제인듯 싶다.
월급쟁이생활 MBA 2년 제외하면 어여 만 14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어렵다… Hoping for better tomorrow everyday.
2012.5
I don’t know how many times I have walked in this building since Jan 1. 😦
1500 116th Ave Ne, Bellevue, WA 98004
2015.1
*Flu map from CDC
http://www.cnn.com/2015/01/09/health/bad-flu-season/index.html
올해 Flu Season아주 잔인하게 지나가신다…. 소위말하는 H1N1이후로 근 6년만에 Flu로 끙끙대다가 겨우 이제야 움직일 정도로 살아난듯…
시작은 지난 일주일전인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새벽
-작은녀석이 열이 펄펄 끓음: 일요일날 아침 Urgent Care에서 Flu검사후 Tamiflu 처방..
-이후로 전가족이 슬슬 골골 댐
-화요일날 큰녀석 학교에서 열이 있다고 조퇴처리 당함..T_T
– 그날 병원에 갔더니 검사도 안하고 Tamiflu처방 – 이날 이녀석 이불에서 토하여주셔서 난리도 아니였음..
그러다….결국..결국… 수요일날 밤 나도 드디어 코가 꽉막히고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콧물 범람 +고열.. 결국 목요일 아침 정말 혼신의 노력끝에 Sick Day라고 email 제목쓰고 팀 email에 send button 누르면서 쓰러짐…
금요일 약간의 인간 구실은 하게 되었으나 하루 더 쉼…T_T 아직도 열은 안내려가고..토요일도 쉬고 오늘 아침에서야 열이 드디어 미열의 수준으로 떨어져주심..휴…. 애들 처방후 남아서 주서먹은 Tamiflu덕분이 아닐까 함…ㅎㅎㅎ 한편 Genetech이 약의 제조원이라 갸우뚱했었는데 어느새 Genetech에 Roche의 자회사가 되어서 인듯…
내일 오전이 되면 완전히 열이 사라져주지 않으실까하는 작은 바램으로 일요일밤을 보내는중..흑흑..
눈에 띄게 줄어든 타이레놀, 이부프로핀, 수다페드 약의 양과 Tamiflu빈병, 오한극복에 사용된 전기담요가 잔혹했던 참혹상을 반영해주고 있으시다… 어휴 그래도 H1N1때는 집에 간난쟁이가 있어 멀쩡한척하고 회사로 피신(?)가야했던 상황에 비하면 훨신 편하긴 했다만..
암튼 올해는 적중률이 “말짱황”수준이라는 Vaccine맞은게 억울하기 짝이 없다…흥!!
Great start of new year!!!!
집은 빚얹어서 장만은 했는데, 장만하기에 급급했고, 월급은 많이 못벌어오는 하찮은 인생에 뾰족히 Moonlighting할 재주는 없고 해서 반강제적으로 시작한 DIY.
집페인트 칠하기, 나무 자르기, 이끼 긁어내고 잔듸 씨뿌리기, 지붕에 올라가 gutter청소하기, 미닫이 문짝 다시 설치하기, 전기 아웃렛 교체하기, 세탁기 건조기 설치하기, 세탁실 장판 다시깔기, 냉장고 설치하기, 식기세척기 설치하기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주방 수도꼭지를 교체했다.
사실 교체하고 싶어서 갈았다기 보다는 물이 새는 것 같이 수도꼭지 cartridge를 교체하려고 뜯어본 수도꼭지의 내부 부식상태가 심각한듯하여, 무심코 costco.com에서 질러버렸는데 사람써서 교체하려면 공임만 최소 200불 가량 줘야한단다…헐…-_-;
어쩔수 없이 연장들을 챙겨들고 싱크대밑을 기어들어가 낑낑, 쉽게 분리되어야 할 부분은 녹이 슬어 헛돌고+부품끼리 붙어버려 죽어도 분리되지 않고.. 어쩔수 없이 쇠톱으로 갈기갈기 뜯어가며 기존 꼭지 제거… 그래도 설치는 단순해서 다행… 암튼 last word는 – Thank you Youtube! 🙂 You thought me everything…
휴.. 내년엔 뭐가 날 기다리려나…-_-;
Forced into DIY fixing as I became a poor homeowner Dad who doesn’t have a nice paycheck and no special skills for moonlighting 🙂
Painting, Gardening, Changing the electricity outlet, Lawn seeding, Gutter cleaning, Installing dryer and washer, flooring, installing refrigerator, replacing dishwasher.. after series of this got into world of pluming 🙂
Originally intended simple cartridge exchange but found out lots of things are worn out after opening up the facet. So happen to order a new one form costco.com
Journey of back crawling under the kitchen sink… would have been a nightmare without youtube! 🙂
2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