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Flags Magic Mountain

Six Flags Magic Mountain at Santa Clarita/LA also has been on my wishlist for decades since my highschool/college years but now I am realizing I got old enough to say I had enough of these rides 🙂 Fortunately or unfortunately, after the partial experience (because of winter season) and getting wet (with rains in last few hours), I rather loved the seafood noodle at Hong Kong Banjum at nearby after the visit 🙂

여기도 이번 여행의 checklist – 물론 우리집 넘님들의 요구사항이었다… 단 아쉬운건 겨울이라 모든 ride를 open하지 않았다는 점… 마지막 1-2시간 정도는 비맞으며 탔다는 점..ㅎㅎ

뭐 나도 항상 고등학교때나 대학때 미국갔다온 친구들이 이거 죽인다 어쩐다 해서 가보고 싶긴했는데…. 새삼 다시 느낀건 이젠 더이상 놀이기구가 재미있지 않고 슬슬 무서워진다는 점이다.. (특히 머리좌우로 흔드는건 이제 두통만 나고 매식거리게 만들어 질색..-머리 보호대있는 라이드 극혐하기로 결심…)

여름에 다시 오자는 기약없는 약속을 넘들님께 남기고 해질 조짐이 보이자 바로 홍콩반점으로 향해 짬뽕 드링킹…. (미국에 점포 열어주신 백종원 대표님 Santa Clarita 점주님 감사합니다..시애틀에도 하나 열어주심 정말 좋겠는데요.. 🙂 )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Dante’s View

이 나라는 확실히 좀만 괴상하면 – 혹 한국에선 도깨비로 칭하는 것들에 대해 – 주로 Devil/악마나 생명이나 신계의 이야기로 칭한다..ㅎㅎ (시간 관계상 그냥 지나갔지만 Devil’s Golfcourse도 있음..) 한국엔 마계인천 정도의 애교 외엔 ‘마’를 칭하는건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Death Valley의 Badwater Basin이 제일 잘 보이는 꼭대기 아니나 다를까..Dante’s View란다..ㅎㅎ

죽음의 계곡의 나쁜물분지는 단테의 시점에서 보니 좋았나?

Dante’s View – amazing! wondered for few min because of longer drive up from main roads but definitely worth-while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Artist’s Drive

여기는 정말 와보고 싶던 곳이었는데 시간을 제대로 못보내고 와서 아쉽다….다음에 다시 가는 기회있을때 꼭 다시 가는 걸로…

Unfortunately, had to drive out quick – so keeping this place as a next visit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Ubehebe Crater & Mesquite Flat Sand Dunes

정말 와보고 싶던 곳 드디어 방문… 이제 북미에서 꼭 가보싶던 곳중 안가본데 몇 군데 안남았다…

내륙의 바다였던 곳이 건조한 나머지 말라버린 계곡, 바닥은 해발보다 낮은 지역이면서 여름에는 화씨 150도 정도로 올라가서 숨쉬기도 어렵고, 스타워즈의 촬영배경으로 쓰였다는 정보들에 항상 궁금했던 동네다. 비록 겨울이었고 방문한 주에 비도 왔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구경하는 동안 몸의 피부 전체가 쩍쩍 말라가는 느낌이 들었다..ㅎㅎ

Ubehebe Creator는 마그마가 산이 아닌 평평한 동네에 돌출하면서 생긴 분화구이고 Mesquite Sand Dunes는 모래사막이라 갈때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각 포인트 가는 길마다 고유한 풍경과 experience가 참 신선하고 좋았다..

Finally DVNP!! 🙂 One of my long wish-list is finally cleared. DVNP has always been in the toplist with lots of interesting points – crazy summer weather/temperature, name of “Death” :), scene of Star Wars, etc…

First two spots (after the National Park sign :)) – Ubehebe Crater & Mesquite Sand Dune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Badwater Basin

말그대로 소금밭… 엄청 짜다…ㅋㅋ 한편 우유니 사막같이 reflection이 심한 평평한 곳은 아니고..ㅎㅎ 사실상 울퉁불퉁한 소금밭을 관광객들이 밟아서 평평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함…ㅎㅎ (고로 후에 와보면 하얀 소금평지가 더 넓어져있지 않을까? ㅎㅎ)

Salty & White place at the bottom of valley; -282 feet or -86 meter 🙂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Furnace Creek & Panamint Valley

이제 진짜 해발 (-)구간으로 길이 진입…. 한참을 달리다 보면 오아시스 같은 동네가 나온다..역설적으로 이동네 이름이 Furnace Creek.. (간단히 점심 떼우고 차도 배고픈것만 살짝 채워주고… (기름값이 무려 $6.60/Gallon 정도 한듯… 허나 Las Vegas에서 가득 채워온 차가 무사히 빠져나가려면 어느 정도 눈물을 머금고 채워줘야한다..)

Now the road goes down further to below sea levels at the bottom of valley

2021.12

Griffith Observatory

배꺼트리기의 일환으로 찾아간 대낮에 올라간 천문대.. 🙂 친절하게 성스러운 동네 이름도 산 한복판에서 보이게끔 써주신 동네다.. (아니면 옛날 종로 낙원상가위에 있던 영화관 이름 홍보를 위했던 것일까?…ㅎㅎ)

Walking to observatory at sunlight and also felt thankful to neighbors who kindly put the neighborhood’s name on the mountain (what a holly name it is…). 🙂

2021.11

Palos Verdes

부자동네도 한바퀴 구경…나름 롱비치항에서 가까워서 그런지 서있는 화물선들도 하나둘씩…내려오며 타이거 우즈가 골프인생과 바꾼 길도 구경 (-_-)해 주시고..

Beautiful scenery continued at up in the hills as well. Sadly, Tiger Woods destroyed his remaining golf career at the other side of this hill.

2021.11

Downtown Seattle

Saturday morning walk-around-alone at Downtown Seattle.

Block by block walking showed lots changes since I was walking around the downtown [Almost full 7 years ago!!] when I was working at SLU. Alaskan Way Viaduct has now fully teared down, lots of downtown shops at first floor are empty, 3rd Ave is now fully bus only street and bike lanes are here and there.

Lots of things must have contributed in different ways on the changes of the Downtown’s scene – Endless developments with high rises, “Seattle is Dying”, Covid 19 etc….

진짜 오랜만에 진득히 시간을 갖고 시애틀 시내를 대략 2시간 정도 산책했다.. 시애틀 시내에서 일을 떠난 이후로 항상 잠깐잠깐씩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목적지 주위만 spot으로 다녔었지 시내를 이렇게 오랫동안 걸은건 시내에서 일하던 시절인 2014년 이후로는 거의 처음인듯싶다..

그동안 여러일들이 있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 도시를 죽인다고 비난받던 고가도로는 지하터널로 변경되며 고가도로가 없어졌고, Amazon은 끝을 모른채 커지고 있으며 (아마존에 먹힌 Macy’s빌딩에는 아직도 Macy’s 이름은 걸려있네…) , 고층 빌딩은 계속해서 들어오고, 길에서 방랑하는 사람도 많아졌으며, Covid영향인지 1층 retail상가들이 텅텅 비어있는것도 보이고.. 주말이고 여행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길에 사람도 많이 없어졌다.. 자전거 전용 차선도 많아진듯..

20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