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ver Dam

20180414_16333920180414_163702

Hoover Dam:

Finally finished all the Southwest trip and checked this spot as last stop before getting back to Las Vegas for return flight. Reminded me one of the Beavis and Butthead episode of “Is this the God Dam?”

모든 여행을 마치고 다시 Las Vegas로 비행기 타러 끝없는 Mojave 사막을 달려 돌아오는 길 그 유명한 후버댐도 처음 와봤다. 이걸 대략 80년전에 지었다구?!

2018.4

 

Advertisements

I-15 from Las Vegas to Arizona/Utah

20180407_17474620180407_18182820180407_18504620180407_19010720180407_190834

Driving up to Utah on old CSI’s I-15 Murders freeway to kick-start the real Spring break trip

본격적인 스프링브레이크 여행의 시작.. 가자 유타로…ㅎ

2018.4

 

Alaska 2250: San Jose to Seattle (via Reno)

20161231_094433_hdr20161231_103346

오랜만에 타게된 경유하는 Bombardier 쌍발 비행기와 Sisters of Cascade …

가격도 괜찮고 편명이 하나라 쌍발이라 좀 느린가 보다하고 별생각없이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Stopover가 1번 있는 비행편이었다.. 비행기 탄지 30분만에 다시 리노에 착륙해서 자리에서 그대로 20분 기다리다 다시 이륙해서 시애틀 도착..

Back to home via soon-to-be-retired Bombardier aircraft flight…

2016.12

Las Vegas

만 6년만에 Las Vegas를 갔다왔다..
한소심한 성격인지라..-_-;;;; 에 도박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비록 덥긴 했으나, 뭔가 기분이 붕붕뜨는 자유로움이다. 물론 이 자유로움은 지나고 나면 공허하나 나름 인생의 refreshment인듯..^o^

결국, 평생 가져왔던 소신대로, 좋은것 보고 맛있는거 먹고오는데에 focus하고 왔다. 🙂

2006.7.20

Las Vegas Weekend

이번주말은 Las Vegas로… Southwest 를 타고 날아가는 중 산맥 위에서…^^

도착해서 hotel checkin하고 Endless Night 투어를 시작했다..-_-;

Bellagio Hotel
한참을 기다려 에펠탑에도 올라가보고.. (진짜 에펠탑은 언제 올라가보려나..–)
다음날 부폐에서 거하게 먹고 또 돌아다니는데 너무 더워 실내로만 최대한 다녔다….
Bellagio Lobby…
해질 무렵 Trasure Island에서 하는 쇼도 구경해주시고…
그리고 비싸게 지른 O Show… 근데 후회없게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ㅋㅋ
그리고 다음날 먹고…-_-; 또 돌아다니다 돌아와 주심
New York New York
2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