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eld’s Park at Portland

The last stop – Portland’s Park.. Leap of Driving after this stop+dinner concluded this Spring road trip.

마지막 방문지 포틀랜드.. 사실 Seattle도 protest로 유명했지만 여기가 진짜 성지… (트럼프 시절 ‘민주당 주지사들이 있는 주는 똑바로 운영을 못해서 무정부주의자들의 난리친다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동네와 싸잡아 같이 지적질(?) 당한 동네인데..) 아직도 Portland시내에는 여전히 Protest가 일어나고 한편 protest가 결국은 폭력시위로 변하게 되어 도시가 많이 어두워져 이제는 편한 공원들이 가족데리고 쉴공원이 시내에 많이 없어졌다고들 한다… 뭐든 콜롬비아강을 건너 오레곤에 오면 더 강해지는 건지도…

2021.4

Wildlife Safari

(Grant Pass에서 In N Out을 한번 더 먹고) I-5로 올라오는길 Drive Thru Safari에 들렸다… 항상 Safari를 하게 되면 신기하다가도 이억만리에 끌려와 같혀 지내는 저 동물들도 행복할까란 생각+인간의 탐욕에 마음 한편이 안좋은것도 사실 (i.e. Tiger King) …암튼 복잡한마음…

2021.4

Redwoods National Park & State Parks: Stout Memorial Grove at Jedediah Smith Redwoods State Park

큰 나무를 하도 많이 봐서 감흥은 떨어지지만 볼때마다 경이로움은 계속… 이번 나무여행의 마지막 스탑…

The final stop of this “Tree Trip” still amazing to see this tall and big trees.

2021.4

Redwoods National Park & State Parks: Howland Hill Road at Jedediah Smith Redwoods State Park

Fun ride on unpaved road – another unexpected fun – thanks to US-101 construction detour..

빽빽한 나무와 나무사이 구멍도 뻥뻥뚤려있는 비포장길 스릴있게 기도하며 달렸다… (타이어야 빵꾸나지마라..4륜 아닌데 무사히 지나가라…일차선이니 앞에서 차 오지마라…ㅎㅎㅎ)

2021.4

Redwoods National Park & State Parks: Fern Canyon in Prairie Creek Redwoods State Park

One of the lessons learned from last Kauai trip – if the place has been pictured in Jurassic Park, it is great! – so we went here without any doubt. Small taste of off-road driving from unexpected mountainous unpaved roads and crossing the small creak with mini-van was a bonus indeed.

지난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에서 배운게 있다면 주라기공원 촬영 장소이면 무조건 가도 된다라는 믿음이다.. 여기가 그런곳중 하나인데 Dinosaur attack in Jurassic Park 2 – YouTube 졸졸 흐르는 개울이 흐르는 협곡을 tracking하는 코스.. 멋지다….

단, 가는 길이 좀 험난-큰 나무 빽빽한 경사진 비포장 일차선 길+ 개울도 차로 건너야함-한게 단점이긴한데 뭐 offroad갬성도 느껴보고 해서 좋았음…

2021.4

Humboldt Redwoods State Park: Avenue of the Giants

This was the toughest decisions to make for this trip – This area is not officially part of Redwoods National and State Park, a bit far south & ‘middle of nowhere’ from our main destination (requires 2 hours of return back driving) so wondered a lot during the planning process but made the mind while driving down to Oregon – and this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believe we made.. 🙂

이번 여행에서 제일 큰 고민이..사실 여기였다…

– 제일 멀다.. 게다가 middle of nowhere… 숙소 잡은곳에서 남쪽으로 아무것도 없는 시골길 2시간 T_T 한편

– 왕복시간이 좀 걸리다 보니 여기를 가서 보려면 다른곳을 좀 희생(?)해야하고 한방에 들어오는 첫날 찍고 올라오던가 아니면 쭉 더 내려가는 여정에 들려야지 여기를 이틀에 나눠서 보거나 하루종일 여행 하는 일정에 보려면 시간이 엄청나게 깨진다..

– 한편 Redwood 지역에서 유명한 곳중 하나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희한하게도 간지떨어지게시리.. Redwood National & State Park 구역 밖이다.. (Humboldt Redwood State Park 구역) 심지어(?) 길에서는 이정표들이 San Francisco를 알려주기 시작한다..

– 여기를 1박2일째에 오레곤 곳곳을 보면서 오려면 오레곤에서 숙박을 취해야 할곳이 마땅히 없다..적당히 중간 지점에 밤을 보낼곳이 애매해짐..

– 근데 사진이나 영상들을 보면 정말 죽인다.. 게다가 길 이름도 Avenue of the Giants (당최 얼마나 크길레…)

그래서 처음엔 여길 빼고 나중에 San Francisco에 올 기회가 있을때 오지뭐 하고 계획하다가 그냥 약간 무리하는셈 치고 오래곤 내려오는 길에 결정..잘한 선택인듯 싶다..ㅎㅎㅎ

2021.4

Devil’s Churn

이것 또한 악마 시리즈 하나더… 나름 파력이 어마어마해서 돌벽에 구멍을 내다가 결국 그 구멍의 천장을 무넣드리는 형태라고 하는데…(허나 이건 새발의 피에 불과하단걸 몇분후 알게됨..)

Another epic Devil’s work at Oregon coast… However, realized this is actually tiny in few mins..

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