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st time I was here is more like a decade ago…
애들이 커지고 하다 보니 여기 온지도 어여 강산이 한번 바뀔 타이밍이구만.. 우와..
2021.5

Actually, part of the reason went thru the journey of DIYing was also because of this drill – Installing Trailer Hitch. Again, did the huge amount of search the web and youtube video to know what hitch fits odyssey, how to install, and ordered the ramp, hitch at Amazon and tried to install it.
As usual, everything was smooth in YouTube, while there are so many dumb challenges at my end. All the video suggested me doing with 2 or more people, but I don’t have that luxury – no one in my house can help – so brought out home various size of boxes and used those to balance and attached one hole after another hole. Also, used Ratchet Socket Wrench to installed it but it only went into few rounds and half tightened. 😦
So used my own ‘impact’ drill with socket but no luck -it was so weak only to make few more twists/advances, then learned that I need Impact Wrench 😦
As it was already evening, I had to leave the hitch as ‘not to fall off’ level and Amazoned overnight delivery 🙂 – This must be the Copang experience I hardly ever had 🙂 and magically package arrived at next day morning 6AM.
However, when Impact Wrench arrived tried to use the Ratchet socket but learned this doesn’t fit Impact Wrench and actually it is not recommended to be used with Impact Wrench anyhow 😦 haha – so had to order another long Impact Socket set for Impact Wrench with same day delivery – ha 🙂
Finally, all the bolt and nuts are 100% tightened – so wondered a bit on setting the Torque but as the car is old and I suspected some of miss-treading is there during install, thought this is good enough for me 🙂
At the end dirty hands with some scratches, series of Amazon orders, and crazy searches on YouTube and Bing (Yes I work for Microsoft haha) mission complished ~80%: Now I need to unbox and install the ordered bike rack 🙂
2021.5
또 한편의 눈물겨운 DIY 사투… 사실 지난번에 차밑으로 누워서 기어들어간건 Ramp가 있었기 때문이고, Ramp를 주문한 이유는 사실 미니밴에 자전거를 실어 다닐 트레일러 연결 축을 설치하기 위해서였다.. 도데체 배꼽이 몇개이며 얼마나 큰건지…ㅎㅎ (이놈의 자전거란..문제는 자전거는 아직 사지도 않았음…있던 자전거는 이사하면서 대충 정리 다 했건만..)
사실 이러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으니 쩝.. 차에 트레일러 연결축은 구멍뚫고 해야하는 줄 알았는데 차마다 밑에 나사 박아주는 장치가 있다는 것도 이번 여정을 오기전까진 잘 모르고 있었음..ㅎㅎ
암튼, 웹서치와 함께 유투브 동영상을 열공하고… 차에 맞는 녀석으로 주문하고 (아 되게 무거움..T.T) 비디오에선 항상 쉽게 되는걸 시작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나에겐 절대 그럴리 없다..
일단 둘이상이 같이 하라고 하는데 우리집 식구중에 도와줄 사람이 당연히 없으니 그걸 구지 혼자 빡스들 이것저것 꺼내와 수평 받혀가면서 나사 하나씩 끼울 높이 맞추고, 집에 있는 깔깔이 렌치로 하면 되겠군 했던건 한 4-5미리 들어가더니 더이상 뻑뻑해서 진척이 없음..결국 첫날은 4-5미리만 끼운채 마쳤다.. (테스트해본 결과 엄청 덜컹 거림…ㅎㅎ)
결국 다시 찾아보니 깔깔이는 약해서 안되고 임펙트를 써야한다길래 집에 있는 임팩트 드릴에 렌치 소켓 끼워서 해보았으니 결국 임팩트 렌치+임팩트용 길쭉이 소켓을 써야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뒤늦게 두개를 부랴부랴 주문했다.. (신기한건 임팩트 렌치는 Amazon overnight으로 주문했는데 설마 했는데 진짜 다음날 아침 6시에 집에 도착한 신기한 체험-서울에선 쿠팡때문에 이게 아주 일상일텐데….) + 사실 낄쭉이 소켓도 임팩트 렌치에 있던 깔깔이 소켓 끼워보려했더니 안되고 그렇게 하면 소켓만 깨지고 안될거라고 해서…T_T (으아) 당일 배송으로 주문… – 역시 신기한 당일 배송 체험…
결국 – 모든게 도착한 후- 반쯤 끼어 덜컹거리던 축 끝까지 눌러서 고정시켜주셨다..ㅠ.ㅠ
하 이제는 이 축에 자전거를 달 rack 설치만 남았다… (자전거도 사야함…흑… OTL) 마치 살 차도 없는데 혼자 길딱고 지하주차장 파는 기분…
항상 여느때와 같이 검색엔진 광고 수익 많이 내주고 유투브 트래픽및 광고 수입에 기여해주고 아마존 수익에 지대한 공헌+ 기름먼지때 묻고 여기저기 긁힌 내 똥손에 넋나간 내 얼굴만 남았다…
이걸 사람 써서 하면 대충 300-500불 나온다는데 결국 축값 130불 +임팩트 렌치&소켓 100불 Ramp는 차고칠때도 썼으니 반띵했다 치면 20불.. 뭐 대충 당장 200불 가량 절약했다 맘편하게 생각하기로 했고 뭐 살다보면 임팩트 렌치 분명 쓸일 생길꺼다… (옛날에 펜스 문 수리할때 이거 있었음 편하게 했으련만 이란 생각도..)
암튼 설명서나 비디오에 나오는거 100% 고대로 하지는 못하고 대충 90% 정도 대충 얼기설기로 다 했으니 다음에 이거 할사람 연락주시라… 훨씬 쉽게 더 완벽하게 도와드리겠삼…ㅎㅎㅎ
2021.5

A block or so area between Bellevue & Kirkland – Always passed by the other side of the road and maybe encountered several ‘ranches’ having horse barn and wondered where do they ride the horse. Now I know after trailing with extreme care of brown things left by horses.. :)..
벨뷰와 커클랜드 사이에 있는 두블락 즘 되는 공원 Trail – 주립공원인줄 몰랐네..ㅎㅎ 항상 입구 반대편의 벨뷰 시립 골프장 쪽 목장형 저택들만 보며 지나가다가 입구에 와본건 처음… 뭐 와서보니 사실 승마 시설이 엄청나서 승마공원급 수준.. Trail이 넓고 자연이 잘 보관되어 있어 좋긴한데 Trail이 넓은건 말들이 뛰다니기 위해서이고.. 곳곳에 말똥이 널려 마냥 편하게만은 못다님…ㅎㅎ
2021.5

The last stop – Portland’s Park.. Leap of Driving after this stop+dinner concluded this Spring road trip.
마지막 방문지 포틀랜드.. 사실 Seattle도 protest로 유명했지만 여기가 진짜 성지… (트럼프 시절 ‘민주당 주지사들이 있는 주는 똑바로 운영을 못해서 무정부주의자들의 난리친다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동네와 싸잡아 같이 지적질(?) 당한 동네인데..) 아직도 Portland시내에는 여전히 Protest가 일어나고 한편 protest가 결국은 폭력시위로 변하게 되어 도시가 많이 어두워져 이제는 편한 공원들이 가족데리고 쉴공원이 시내에 많이 없어졌다고들 한다… 뭐든 콜롬비아강을 건너 오레곤에 오면 더 강해지는 건지도…
2021.4


One of the lessons learned from last Kauai trip – if the place has been pictured in Jurassic Park, it is great! – so we went here without any doubt. Small taste of off-road driving from unexpected mountainous unpaved roads and crossing the small creak with mini-van was a bonus indeed.
지난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에서 배운게 있다면 주라기공원 촬영 장소이면 무조건 가도 된다라는 믿음이다.. 여기가 그런곳중 하나인데 Dinosaur attack in Jurassic Park 2 – YouTube 졸졸 흐르는 개울이 흐르는 협곡을 tracking하는 코스.. 멋지다….
단, 가는 길이 좀 험난-큰 나무 빽빽한 경사진 비포장 일차선 길+ 개울도 차로 건너야함-한게 단점이긴한데 뭐 offroad갬성도 느껴보고 해서 좋았음…
2021.4


This was the toughest decisions to make for this trip – This area is not officially part of Redwoods National and State Park, a bit far south & ‘middle of nowhere’ from our main destination (requires 2 hours of return back driving) so wondered a lot during the planning process but made the mind while driving down to Oregon – and this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believe we made.. 🙂
이번 여행에서 제일 큰 고민이..사실 여기였다…
– 제일 멀다.. 게다가 middle of nowhere… 숙소 잡은곳에서 남쪽으로 아무것도 없는 시골길 2시간 T_T 한편
– 왕복시간이 좀 걸리다 보니 여기를 가서 보려면 다른곳을 좀 희생(?)해야하고 한방에 들어오는 첫날 찍고 올라오던가 아니면 쭉 더 내려가는 여정에 들려야지 여기를 이틀에 나눠서 보거나 하루종일 여행 하는 일정에 보려면 시간이 엄청나게 깨진다..
– 한편 Redwood 지역에서 유명한 곳중 하나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희한하게도 간지떨어지게시리.. Redwood National & State Park 구역 밖이다.. (Humboldt Redwood State Park 구역) 심지어(?) 길에서는 이정표들이 San Francisco를 알려주기 시작한다..
– 여기를 1박2일째에 오레곤 곳곳을 보면서 오려면 오레곤에서 숙박을 취해야 할곳이 마땅히 없다..적당히 중간 지점에 밤을 보낼곳이 애매해짐..
– 근데 사진이나 영상들을 보면 정말 죽인다.. 게다가 길 이름도 Avenue of the Giants (당최 얼마나 크길레…)
그래서 처음엔 여길 빼고 나중에 San Francisco에 올 기회가 있을때 오지뭐 하고 계획하다가 그냥 약간 무리하는셈 치고 오래곤 내려오는 길에 결정..잘한 선택인듯 싶다..ㅎㅎㅎ
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