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vil’s churn보다 더 spectacle한 장소가 있었다… 토르가 구멍낸 돌덩이에서 계속 바닷물이 퍼오르고 빠지고…뭐 spouting horn이라고도 하는데 Kauai에서 본것 보다는 조용…..
2021.4

산책 겸 85C에 걸어가서 빵사오려고 나갔다가 도착하니 예정에 없던 조기 마감 -아쒸 4:05에 도착했는데 4시에 닫았다고 문에 써놓음… 눈밭길에서 왕복 40분 산책만 잘하고 왔다.. 이왕 똥개 훈련한번한거 빵은 더 먹고싶어져서 내일 아침에 다시 뛰어갈까 고민중…ㅎㅎ
Had a nice walk over the snow on real first lowland snow of the season – although failed to buy some snacks from 85C – they closed today at 4PM while I arrived at there at 4:05 after 20 min of one way walk 😦
2021.2


뭐 큰 길가 옆에 있고 축구장이 있는관계로 (물론 실제 경기를 하거나 연습이 있을 때에 비하면 최소한의 불만 켜놓은 상태이긴 함…) 벨뷰에서는 흔하지 않게 밤에 불이 약간이나마 있는 공원..해지고 나서 걷고/뛰고할때 좋네..
온가족 그나마 짧은 해 -이 북쪽 땅끝마을은 이제서야 겨우 5시 정각 경에 껌껌해진다…-_-; 물론 매일 몇분씩 길어지는 해에 감사는 하지만..ㅎㅎ – 해지고 나서 갈곳없어 방황하다 test해봤는데 나름 성공적? 🙂
Tested out Robinswood park after the Sunset, still dark but it was okay to walk/run around.. maybe my family will be setting up ‘after the sunset walk/run club. 🙂
2021.1

Simple and peaceful weekend hike.
울랄라 올랄라…. 이름도 재미난 올라리
20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