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dins du Versailles Part 2

베르사이유 정원반을 보고 투라이애논 궁을 보고 나니 대충 베르사이유궁 시간까지 대략 2시간 남아서 간단히 점심 먹고 정원의 나머지 절반을 속성으로 주파…결국 하루종일 찾아다닌 “베르사이유의 장미”도 발견…ㅋㅋㅋ

With only 2 hours left till checking time for Versailles Palace, crushed quick run around the remaining half of the Jardins du Versailles.

Finally I found one rose which I have been looking for a whole day to see The Roses of Versailles 🙂

2025.9

Domaine de Trianon

대략 베르사이유 궁의 별채 혹은 게스트 하우스 즘 되는 각….사실 사람적고 더 쾌적하게 구경할 수 있어서 이게 더 왕궁 구경에 걸맞는게 아닐까 생각도 하였다…

Checked Estate of Trianon which is a kind of guesthouse of main palace but still beautiful and less crowded (so it was much better experience as a tourist)

2025.9

Jardins du Versailles Part 1

예상은 했듯이 도착하고 나니 아침 9시반… 나름 일찍 왔음에도 불구하고 오후4시반에나 궁에 들어가는 표가 있어 잠시 고민하다… 정원도 보는 표를 사서 그 때 까지 시간 떼울 요량으로 정원 구경 및 산책울 시작했는데 압도적인 사이즈, 정원의 구성, 아름다움 그리고 이를 위해 들어간 노력에 기절각이었다…

아침부터 쫄쫄 굶다가 정원에 압도 되어 배고픔도 잊은채 대충 두세시간 후딱 지나고 늦은 아점을 크로아상으로 해결했다…참말이지 프랑스 빵이나 패스트리 그리고 쥬스항 커피는 맛이 참 좋다….군데 이렇게 고생하며 헤매고 본게 정원의 딱 절반이라 ㅎㄷㄷ

이게 평생 세번 목욕했고 양치질은 거의 한적이 없는 루이 14세의 말그대로 뒷마당이었구나…ㅎㅎㅎ

I was expecting some wait time for palace but was surprised to only know the earliest time being 4:30PM….dang…my lazy morning run is  paying the price 🙂 but decided to explore the world famous garden till time for palace tour..

The garden was spectacular and beautiful enough with tons of maintenance….I can’t believe this was King Louis XIV’s backyard 🙂

2025.9

Tour Eiffel

사실 이것도 처음에 보고 무슨 역이름 (정확하게는 옆의 역) 이 Eiffel 탑 여행인감? 했더니… ㅎㅎ Tour가 Tower란다…ㅎㅎㅎ 영어의 관점으로 불어를 바라보는 어패 하나더 추가…ㅋㅋ

암튼 퇴근 후 앞으로 남은 날들 특히 주말의 일기예보가 비를 예보하고 있어서 짬내서 하나씩 봐야겠다 싶어서 퇴근길에 곧장 에펠탑으로 향했다…

나름 현지의 사진 찍는 걸 취미로 하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 에펠탑을 정면에서 바라보는 Champ de Mar반대편 쪽에서 탑을 향해 걸어갔다 왔다.. 밤에 오지 못해 소위말하는 반짝반짝은 못봤지만 떠나지 전에 불도 들어와서 강변다리에 가서 구경도 하고 돌아왔다.

Finally world famous Eiffel Tower – now I felt confident to say I have visited Paris 🙂

As all the weather forecast for coming days are calling for rain, I decided to take a short and quick trip after the work so headed to Eiffel Tower straight from the work..

2025.9

Day 1: Paris

첫날 퇴근후 Paris시내에서 회사 회식이 있어 퇴근후 가방을 호텔에 남겨놓고 Metro 1호선 지하철을 타고 Paris 시내로 처음 발을 들여봤다…

지히철 역을 나와 시내를 구글맵으로 찾아가고 돌아오는 와중 같은 길로 가는 현지 동료가 어차피 가는길에 있으니 보여주겠다고 Champs-Elysees 거리와 개선문 야경을 구경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After day 1, rushed to inner city of Paris for group dinner and this meant my first step into Paris 🙂 After the dinner my friendly French colleague who was heading to same direction showed few of us (all visitors) the night scene of Champs-Elysees and Arc de Triomphe.

2025.9

Camp Parsons at Brinnon, WA

꼬맹이군이 현재 Boy Scout 대장인 관계도 있고 어차피 올해 여름 휴가는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 물건너 간 관계로 그냥 Boy Scout camp에 참관인 부모로 따라갔다.

(사실 여기는 작년 여름에도 큰분 camping requirement를 채우느라 따로 오기도 했었고 몇 년 전에 애들 데리러도 와봤던 곳이긴 하지만.. 어찌되었건 공식 camp는 처음 따라와서 숙식을 같이했다..)

뭐 잘 해놓기도 했지만 역사가 유구하다… 100년 역사가 넘는 boyscout캠핑장 – 나름 작지만 박물관도 있고 미국에서 바닷가를 끼고 있는 유일한 Boy Scout 캠프장이라고 한다…

Finally had the first camp visit as a parent on Boy Scout camping 🙂 and was a good break from the normal days in life at historical Boy Scout camping site.

2024.8

Boston Common

본인의 최애 홍콩 영화인 무간도를 Boston 배경으로 remake 한 The Departed….(난 그래서 신세계도 진짜 좋아했다…드루와–)

역시나 조금 아쉽지만…(무간도의 plot을 저대 따라갈수 없다…)  그래도 종종 다시 틀어본다…(출연진도 빵빵하다..) 그 영화 마지막 장면 배경인  Massachusetts State House..금돔을 보려고 Boston Common도 들렸다….

2025.6

Urban Garden at Union Street & 7th Ave in Seattle

한동안 작은분 Chamber activity때문에 자주 시간을 보낸 I-5 Union Street바로 앞에 있는 이쁜 꽃…. 이거 나름 이름도 있고 유명한 지역 미술가인 Ginny Ruffner의 설치 미술 작품이다…

Just found out this beautiful Flower at Union Street exit at I-5 in Seattle is an artistic sculpture by Ginny Ruffner 🙂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