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다 싶었는데 이건 마치 장엄하고 물맑은게 Halo 시리즈의 배경같다는 생각..ㅎㅎㅎ
Thought this was a Halo country….
2019.8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다 싶었는데 이건 마치 장엄하고 물맑은게 Halo 시리즈의 배경같다는 생각..ㅎㅎㅎ
Thought this was a Halo country….
2019.8

운좋게 이 동네 숙소만 하루가 가능했고, 어차피 여기가 꼭 가봐야하는 곳인데다가, 주도로인 Going To The Sun Road 선상에 없고 동쪽에서만 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잘됬다 생각하고 찾아들어갔다.. 대만족.. 허나 가는 길은 아주 개판 5분전..뭔길에 아스팔트길에 빵꾸가 많은지…ㅎㅎ 나름 피해다닌다고 시도는 했지만 몇번은 차 박살나는줄 알고 엄청 걱정..ㅎㅎ
태양으로 가는 길을 나와 밥이란 동네를 지나고.. ㅎㅎ 많이 빙하촌을 찾아갔다.. ㅎㅎㅎ Wifi도 없고 전화도 안되고 TV도 안나오는 숙소라 푹 잘 쉬었다..ㅎ
Among National Park Services’ descriptions on this area of the park, two statements caught my eyes after visiting here…:)
Both are 1000% true. 🙂 Getting here from entrance with car was a fun ‘drift’ of escaping potholes but it was a paradise and worth of having a night at here. Felt so lucky to get the last available cabin at here… 🙂
2019.8


Going to the east end of Going-To-The-Sun road & St Mary Lake
멋진 풍경이 계속 나온다…
2019.8

Exhausting hike after parking war at Logan Pass visitor center.
Logan Pass Visitor Center에서 주차전쟁을 치루고 나서 Hidden Lake hiking 🙂 힘들어 골로가는줄..ㅎㅎ
2019.8

Going to the Sun Road, scenic drive built in 1932, felt exactly the same way it is named… + a bit of scared to death for driver 🙂
고잉투더썬 절벽길 운전 하다가 까딱 정신줄 놓으면 골로살 수있다는 압박감과 스릴…..ㅎㅎ “운전해서 저하늘까지” ..
2019.8

흐르는 강물처럼의 배경 Montana.. 영화같은 풍경이 지나간다.
Montana – a river runs through it
2019.8


5 days & 4 nights, 3 States, 2 time zones, and about 1,300 miles of driving – all decided at the night before departure 🙂 For surely, unplanned road-trip amplifies the memories and fun.
고되긴 하지만 Roadtrip은 Roadtrip이 주는 기억과 맛이 있다.
이번 여행은 더구나 대충 3일전쯤에서야 휴가를 쓸수 있는지의 여부가 결정되었다..
아이들 개학전 마지막 주말을 끼고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다 출발하기 전날 밤에 목적지를 결정하고, 일정 짜고, 급하게 예약해서, 우격다짐으로 가서 그런지 무계획이 주는 맛도 추가였다.
2019.9


역시 캠핑은 주립공원 캠핑장이 참 좋다.. 나름 Washington State의 첫째 주립공원의 품격 – 멋진 한 경치 해주시는 길을 따라 도착한 경치 좋은 곳에서 신나게 장작 태우고, 고기 구워먹고, 굴도 까먹고 비포장길 한참 운전해서 산정상까지 가서 멋진 경치도 보고…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왔다.
Larrabee State Park – Just south of Bellingham, facing Samish Bay/Bellingham Bay – maybe one of the best state park & its camping site I have been to 🙂 Had a great time with friends and families.
2019.8

회사 팀 이벤트로 갔던 Idylwood Park. 아이들나무 공원인가?
One sunny and quiet day at the park on Lake Sammamish.
2019.8



Playland Vancouver – I believe I drove this by multiple times but finally made myself at here.. 🙂
and pizzapizza – I am pretty sure there was a ‘Canadian Pizza’ store in Seoul more than like 20 years ago 😛
어쩌다 밴쿠버에 있는 동네 놀이공원 방문.. 겨울에 야외활동이 힘든 도시인건 어차피 매한가지라 시애틀과 비슷한 수준.. (이걸 위해 올라올 필요는 없음..ㅎㅎ)
저 ‘캐나디안 피자’ 피자피자 분명히 대치동에서 진짜 쌍팔년도 즈음에 시켜먹은적 있는데 장소는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2019.8